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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시총 4000조 시대 2026-01-16 17:48:22
그쳤다. 일본 닛케이225지수(7.21%)와 중국 상하이종합지수(3.26%)도 상승률이 한 자릿수에 머물고 있다. 허재환 유진투자증권 글로벌전략팀장은 “가파르게 상향되는 반도체 업종의 실적 전망 덕에 국내 증시가 지난해 10월 상승장(19.9%)과 비슷한 랠리를 펼치고 있다”며 “코스피지수가 이달 안에 5000을 돌파하는 것도...
넷플릭스, 소니와 '동맹'…10조원 규모 독점 계약 2026-01-16 17:46:54
동영상 스트리밍 업체 넷플릭스가 일본 소니그룹의 영화·애니메이션 제작 자회사인 소니픽처스엔터테인먼트와 다년간의 독점 스트리밍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거래 규모는 10조원을 웃도는 것으로 추정된다. 향후 스트리밍업계에서 넷플릭스의 장악력이 더욱 커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넷플릭스는 15일(현지시간)...
우파 女총리들 도쿄서 만났다…日·伊, '中염두' 공급망 협력 2026-01-16 17:18:03
일본인 납북 피해자 문제 해결도 요구한다고 전했다. 일본과 이탈리아는 올해 외교관계 수립 160주년을 맞이한 것을 계기로 양국 관계를 '전략적 파트너십'에서 '특별한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격상하기로 했다. 다카이치 총리와 멜로니 총리는 각각 일본과 이탈리아의 첫 여성 총리로, 대면 회담은 이번이...
AI 불평등 시대…"국가 간 격차 확대 위험" 2026-01-16 17:09:24
간 격차 확대 위험" 앤스로픽 분석 보고서 "한국·미국·일본 등 클로드 많이 사용" (서울=연합뉴스) 문관현 기자 = 부유한 국가들의 인공지능(AI) 도입 확대가 경제적 격차를 심화시킬 위험이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AI 챗봇 '클로드' 운영사인 앤스로픽이 전...
中외교부, 美·대만 무역합의에 "주권적 협정, 단호히 반대" 2026-01-16 16:54:07
했다. 해당 질의 과정에서 일본 매체 기자가 '총통'(President)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자 궈 대변인은 "대만은 중국의 한 성(省)으로, 총통은 없다"면서 "세계에는 오직 하나의 중국만이 있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린 대변인은 이날 일본과 필리핀이 최근 군사 물류 상호 지원을 강화하는 내용의 협정을 체결한 데...
[책마을] 유니클로도 꽂혔다…사람을 얻는 '장사 철학' 2026-01-16 16:50:22
‘상업계’를 창간한 구라모토는 일본 전역의 상인들에게 “가게는 손님을 위해 존재한다”는 경영철학과 노하우를 전파했다. 야나이 다다시 유니클로 회장, 가나이 마사아키 무인양품 회장 등 일본 유통업계 거장들이 구라모토의 장사 십계명을 경영의 근간으로 삼았다. 이 책의 추천사를 쓴 야나이의 집무실에는 “가게는...
日미쓰비시, 美가스업체 11조원에 인수…수요 확대에 투자 2026-01-16 16:06:22
= 일본 미쓰비시상사가 미국 텍사스주에 본사를 둔 천연가스 개발업체 '에선'(Aethon)을 인수한다고 16일 밝혔다.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미쓰비시상사는 올해 상반기에 에선 주식 전량을 52억 달러(약 7조7천억원)에 취득하고, 부채 23억3천만 달러(약 3조4천억원)도 인수한다. 인수 총액은 11조원을...
"코스피 상승에 무게...조정 오더라도 단기에 그칠 것" [다음주 전략] 2026-01-16 16:00:35
- 일본은행의 통화정책 회의가 예정된 가운데 엔화 약세 기조의 변화가 주목받고 있으며, 이에 따라 원달러 환율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 큼. - 전문가들은 코스피가 단기 과열 상태이나 조정 폭이 크지 않아 곧 5000포인트를 시험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함. ● "코스피 상승에 무게...조정 오더라도 단기에 그칠 것"...
[딜링룸] 환율, 1470원 선에서 변동성 진정 국면 2026-01-16 15:57:47
다음 주 일본 중앙은행 회의를 앞둔 가운데 달러 환율이 1470원에서 크게 변동 없이 거래되고 있음. - 아시아 시장에서 달러화가 미국의 이란 공격 가능성 감소로 약세를 보였으나, 내부적 수급 요인으로 다시 1470원대 회복함. - 미국 증시의 기술주 강세로 인한 해외 투자 환전 수요 증가가 환율 상승 압박으로 작용함. -...
"교수형이 잔혹하다고?"…日법원, 사형수 집행정지 청구 각하 2026-01-16 15:42:49
위법성이 없다고 기각 이유를 설명했다. 사형제도와 관련해 일본 최고재판소(대법원)는 1948년 "형벌로서 사형은 헌법 36조가 금한 '잔혹한 형벌'에 해당한다고 볼 수 없다"며 합헌 판결을 했다. 교수형에 대해 최고재판소는 1955년에 당시 타국에서 집행됐던 참수나 총살 등과 비교해 "특별히 인도적으로 잔혹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