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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이 사건' 양부모, 내달 15일 항소심 첫 재판 열린다 2021-08-13 20:16:12
생후 16개월 입양아 정인이를 학대하고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과 징역 5년을 각각 선고받은 양부모에 대한 항소심이 내달 15일 시작된다. 서울고법 형사7부(성수제 부장판사)는 13일 정인이 양부모의 항소심 두 번째 공판준비기일을 진행했다. 공판준비기일에는 피고인 출석 의무가 없지만 양모...
최재형 아내 "'교회오빠'로 만난 남편…내가 도울 차례" 눈물 2021-08-08 15:19:03
조롱을 하더라"며 "애국가를 불렀다는 이유로 돌아가신 아버님의 명예까지 훼손당한다는 생각에 몸둘 바를 모르겠다"고 말했다. 아들 입양 사실을 더 언급하지 않아야 한다는 여권 인사의 발언에 최 전 원장의 큰아들 최 모 씨는 "아빠가 입양아를 키우는 점을 더 언급하고, 전했으면 좋겠다"고 지지하기도 했다. 김예랑...
정인이 양모 "안 밟았다…심폐소생술때 다쳤을지도" 2021-07-23 12:45:55
16개 입양아 정인 양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양모 장모씨가 23일 항소심에서도 살해할 의도가 없었다며 고의성을 재차 부인했다. 장씨 측 변호인은 23일 서울고법 형사7부(성수제 강경표 배정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항소심 첫 공판 준비기일에서 "피해자(정인양)를 발로 밟은 사실을...
정인이 양모, 또 '고의 살인' 부정…"심폐소생술 과정서 다쳤을 수도" 2021-07-23 12:09:05
생후 16개월 된 입양아 정인이를 장기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양모 장모씨가 23일 항소심에서 또다시 살해할 의도가 없었다는 주장을 피력했다. 장씨의 변호인은 이날 서울고법 형사7부(부장판사 성수제 강경표 배정현) 심리로 열린 항소심 첫 공판 준비기일에서 "피해자를 발로 밟은...
이준석 "최재형 아들 감사해 하는데…민주당은 나서지 말라" 2021-07-20 19:46:15
최 모 씨는 "아빠가 입양아를 키우는 점을 더 언급하고 전했으면 좋겠다"라고 민주당을 반박했다. 이에 이 대표는 '본인이 아이를 깊이 사랑한다면 입양 얘기를 그만해야 하는데 (최 전 원장이) 언급하지 말아 달라는 이야기는 없었다'라는 이 전 부대변인의 주장에 대해 "최 전 원장의 입양 이야기는 본인이 먼저...
최재형 아들 "입양 부끄럽지 않아…아빠가 더 말해줬으면" 2021-07-20 18:41:23
씨는 "아빠가 입양아를 키우는 점을 더 언급하고, 전했으면 좋겠다"고 반박했다. 20일 최 씨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통해 "이미 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저는 입양됐다"며 "입양 전에는 제 자신이 부모님도 없고 고아라는 점에서 항상 부끄럽고 속상하고 우울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는 "살아오면서 저는 많이...
최재형 "지지율 상승은 변화 원하는 국민 뜻" 2021-07-20 17:55:10
없다”며 “큰 문제는 없을 것”이라고 했다. 이경 전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이 “최 전 원장이 입양에 대해 더는 언급하지 말아야 한다”고 발언한 것에 대해선 당사자인 최 전 원장의 큰아들이 직접 SNS에 “부끄럽지 않고 당당하다”며 “아빠가 입양아를 키우는 점을 더 언급하고 전했으면 좋겠다”고 반박했다....
與 "입양 언급 말라"에…최재형 子 "부끄럽지 않고 당당해" 2021-07-20 16:03:51
최 모 씨는 "부끄럽지 않고 당당하다"며 "아빠가 입양아를 키우는 점을 더 언급하고 전했으면 좋겠다"고 20일 반박했다. 최 씨는 이날 SNS에 "이미 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저는 입양됐다"며 "입양 전에는 제 자신이 부모님도 없고 고아라는 점에서 항상 부끄럽고 속상하고 우울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특히 초등학교 때...
최재형 쓰레기 줍기에 쏟아진 황당 비판 "봉사 해보기나 했나" 2021-07-18 10:28:27
문재인 대통령이 16개월 입양아 정인이 학대 사망 사건과 관련해 "마음이 변할 수가 있기 때문에 입양을 취소한다든지 아이하고 맞지 않을 경우 입양 아동을 바꾼다든지"라고 발언해 논란이 되자 최 전 원장의 10년 전 인터뷰가 재조명되기도 했다. 최 전 원장은 "입양은 진열대에 있는 아이들을 물건 고르듯이 고르는 것이...
혼수상태 빠졌던 화성 입양아 사망…양부 공소장 변경될 듯 2021-07-13 11:51:47
화성 입양아 학대사건의 피해자 A(2018년 8월생)양이 지난 11일 오전 5시께 인천 가천대 길병원에서 숨을 거뒀다. A양은 양부 B(36)씨의 지속적 폭행으로 인한 외상성 뇌출혈로 지난 5월 8일 반혼수상태에 빠졌다. 이후 두 달 넘도록 병원에서 연명치료를 받았지만 결국 눈을 감았다. 이에 따라 검찰은 아동학대중상해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