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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금메달 뺏어갔어요!" 2021-08-19 17:40:16
잰더가 “이 메달은 나의 조국(미국)을 위한 것이자 내 가족, 특히 아버지를 위한 것”이라고 밝힌 배경이다. 그는 “아버지가 금메달을 목에 걸고 샌디에이고 시내를 돌아다니게 하고 싶다”고도 했다. 아들의 인터뷰 내용을 접했는지, 스테판은 이날 잰더의 기자회견이 끝난 뒤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AP "노메달…한국 女골프 하락세" 2021-08-12 17:55:14
대표팀, 한국 여자 대표팀에서 네 명씩 나섰다. 미국의 잰더 쇼플리(28)와 넬리 코르다(22)는 남녀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한국 여자 골프는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고진영(26)과 김세영(28)이 공동 9위에 오른 게 가장 좋은 성적이었다. AP통신은 올림픽뿐만 아니라 메이저 대회에서 이 같은 하락세가 더욱 두드러진다고...
[사이테크 플러스] 구충제 새로운 코로나19 치료제로 주목 2021-08-09 15:50:25
잰더 교수팀은 9일 미국 화학회(ACS) 학술지 'ACS 감염병'(ACS Infectious Disease)에서 세포·동물실험을 통해 촌충 치료제 '살리실아닐리드'(salicylanilides) 계열 화합물이 코로나19 바이러스(SARS-CoV-2) 감염 시 염증반응과 바이러스 증식을 억제한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살리실아닐리드는...
외신 "가장 주목할 선수 박인비"…日 골프 심장에 태극기 꽂을까 2021-08-03 17:46:44
예상도 나왔다. 하지만 금메달은 세계 톱랭커인 잰더 쇼플리(28·미국)가 가져갔다. 리더보드에서도 선수들은 세계랭킹 순서와 비슷하게 줄을 섰다. 변별력이 있었다는 뜻이다. 도쿄 올림픽이지만 가스미가세키CC는 도쿄에 있지 않다. 메인프레스센터(MPC)에서 차로 약 2시간 거리인 사이타마현 가와고에시에 자리해 있다. ...
골프 금메달 쇼플리…"할아버지·아버지 오랜 꿈 이뤘어요" 2021-08-01 17:32:46
앞서던 잰더 쇼플리(28·미국·사진)의 티샷이 오른쪽으로 빗나갔다. 바로 앞 17번홀(파4)에서 버디를 잡은 뒤였다. 17언더파로 먼저 경기를 마치고 퍼팅 연습을 하다 쇼플리의 버디를 보고 중단했던 로리 사바티니(45·슬로바키아)가 다시 연습을 시작했다. 하지만 쇼플리는 나무 러프에서 가볍게 레이업을 했다. 이어...
8언더파 임성재, 3라운드 공동 17위…메달권 '기대감' 2021-07-31 17:16:09
199타로 단독 선두인 잰더 쇼플리(미국)와는 7타 차이가 나지만 메달권인 공동 3위(12언더파) 선수들과는 5타 차이로 마지막 날 결과에 따라 메달 획득도 기대할 수 있다. 일본 대표인 마쓰야마 히데키는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4타를 줄여 합계 13언더파 200타로 쇼플리를 턱밑까지 추격했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디오픈 건너 뛰고 샷 다듬은 임성재, 모리카와·매킬로이와 붙는다 2021-07-27 18:06:51
직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출전이 무산됐다. 미국의 더스틴 존슨(37), 브룩스 켑카(31), 호주의 애덤 스콧(41) 등도 불참한다. 개최국 일본의 대표 선수이자 아시아 최초 마스터스 토너먼트 우승자 마쓰야마 히데키(29), 미국의 잰더 쇼플리(28), 저스틴 토머스(28) 등이 우승 경쟁자로 꼽힌다. 조희찬 기자...
디섐보·욘 람…코로나에 도쿄행 무산 2021-07-25 17:39:31
시절부터 올림픽에 출전해 금메달을 목에 거는 순간을 꿈꿔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출전이 무산되면서 디섐보의 자리는 패트릭 리드(22)가 넘겨받는다. 미국에서는 리드와 함께 저스틴 토머스(28), 콜린 모리카와(24), 잰더 쇼플리(28)가 출전한다. 도쿄올림픽 남자골프는 오는 29일 지바현 가스미가세키CC에서...
코로나·올림픽 악재에도…'최고 역사' 메이저 디 오픈 막 오른다 2021-07-13 11:58:33
승부를 벌인다. 저스틴 토머스(미국), 콜린 모리카와(미국), 잰더 쇼플리(미국), 브라이슨 디섐보(미국), 패트릭 캔틀레이(미국), 브룩스 켑카(미국), 패트릭 리드(미국), 티럴 해턴(잉글랜드) 등 세계랭킹 3∼10위 선수도 모두 출전한다. 2013년 이 대회에서 우승한 베테랑 필 미컬슨(미국)은 PGA 챔피언십을 이어 올해 두...
남자 골프 세계 랭킹 5위 잰더 쇼플리 "결혼했어요" 깜짝 발표 2021-07-06 15:18:06
남자 골프 세계 랭킹 5위 잰더 쇼플리(28·미국)가 결혼 소식을 깜짝 발표했다. 쇼플리는 6일(한국시간) SNS를 통해 대학 동창이자 2014년부터 사귄 아먀 로위와 결혼식을 올렸다고 밝혔다. 그는 SNS에 각각 연미복과 웨딩드레스를 입은 자신과 아내가 반려견 두 마리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고 "최고의 친구,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