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해킹사고' SKT 전고객 유심 무상교체…기 교체 고객도 비용환급 2025-04-25 11:00:00
전고객 유심 무상교체…기 교체 고객도 비용환급 SKT망 사용 알뜰폰 고객 유심도 무상교체 (서울=연합뉴스) 조현영 기자 = 해킹 사고가 발생한 SK텔레콤[017670]이 25일 2천300만명에 달하는 전 고객을 대상 유심 무상 교체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유영상 SK텔레콤 대표이사(CEO)는 이날 서울 을지로 SK텔레콤 사옥에서...
[시승기] 주행성능·거리 모두 만족한 전기 세단…기아 EV4 2025-04-24 09:02:51
전장 4천730㎜, 축간거리 2천820㎜, 전폭 1천860㎜, 전고 1천480㎜를 갖춰 동급 최대 수준의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특히 뒷좌석은 키 165m 성인 여성이 앉아도 앞좌석과의 차이가 주먹 2개는 될 정도로 넓었다. 헤드룸도 세단치고는 여유로웠다. 이날 하남에서 경기도 광주의 한 카페까지 65㎞가량을 달린 시승 차량은 배...
이게 아우디?…중국 전용 'AUDI' 첫차 베일 벗었다 2025-04-23 16:02:07
1959㎜, 전고는 1478㎜로 아우디 A5와 비슷하지만, 외관 디자인은 기존 아우디와 완전히 다르다. 게르노트 될너 아우디 최고경영자(CEO)는 “새로운 중국 전용 브랜드 AUDI를 통해 우리는 계속해서 한계를 뛰어넘고 있다”며 “E5 스포트백은 중국 고객을 위해 아우디의 최고 품질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일본 브랜드도...
[시승기] 커졌지만 매끄럽게 잘 달린다…신형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 2025-04-21 09:00:01
2천970㎜로 70㎜ 늘었다. 전고도 15㎜ 높아졌는데 그래서 그런지 구형 팰리세이드보다 확실히 웅장해진 느낌이었다. 패밀리카 이미지도 강해졌다. 다만 하이브리드 모델은 트렁크 밑 공간을 배터리가 차지하면서 활용 공간은 줄어들었다. 실내로 들어가자 구형 팰리세이드보다 업그레이드된 고급스러움이 풍겼다. 중앙...
美아빠들 홀릴 신형 팰리세이드 뉴욕서 첫 선…'관세 리스크'는 변수 2025-04-17 10:17:23
장착해 오프로드 주행 성능을 끌어올린 모델이다. 전고 또한 기존 모델 대비 25㎜ 높아졌다. 팰리세이드는 미국에서 인기 있는 모델이다. 팰리세이드의 지난해 미국 판매량은 11만55대로 전년 대비 23% 증가했다. 랜디 파커 현대차 북미권역본부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뉴욕 오토쇼에서 팰리세이드를 공개하며 "팰리세이...
키움증권, 전고객 국내주식 수수료 일주일 할인…지연사태 사과 2025-04-09 08:12:22
키움증권, 전고객 국내주식 수수료 일주일 할인…지연사태 사과 비용 약 100억원 소요 예상 (서울=연합뉴스) 송은경 기자 = 키움증권[039490]은 이달 14일부터 18일까지 일주일간 전 고객의 국내 주식 거래 수수료를 할인한다고 9일 밝혔다. 최근 발생한 주문 지연으로 불편을 겪은 고객에게 사과하고, 신뢰를 회복하기...
"이렇게 거침 없을 줄은"…쾌남들 '사르르' 녹이는 車의 정체 [신차털기] 2025-04-03 08:30:01
내리기에 전고가 약간 높았지만, 이런 불편함을 보완하기 위해 실내에 손잡이 등이 있어 타고 내리기도 어렵지 않다. 타스만을 시승해보니 온·오프로드를 두루 달리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충족시킬 수 있는 픽업트럭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픽업트럭이 상용차로 분류되기 때문, 세금 부담이 SUV에 비해 적은 것도...
[시승기] 기아 야심작 타스만, 정통픽업·패밀리카 두 마리 토끼 잡나 2025-04-03 08:30:01
직접 앉아보니 성인 남성을 기준으로도 좁다는 느낌은 들지 않았다. 일반 도로를 달리면서 웬만한 SUV와 소형트럭보다 큰 차체도 체감되기도 했다. 타스만은 전장 5천410㎜, 전폭 1천930㎜, 축거 3천270㎜다. 전고는 일반 모델은 1천870㎜, X-프로 모델은 1천920㎜다. bing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경쾌한 핸들링·고속 주행 안정감…사자의 힘이 느껴졌다 2025-03-25 16:01:01
전고(1485㎜)로 날렵한 실루엣을 가졌지만, 넉넉한 전장(4700㎜)과 휠베이스(2790㎜)로 여유로운 실내 공간을 갖췄다. 경쟁이 치열한 C-세그먼트 시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기 충분한 모습이었다. 특히 감각적인 MZ세대에겐 확실히 눈도장을 찍을 수 있는 모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운전석에 앉으니 낮은 드라이빙 포지션이...
[시승기]사자의 힘이 느껴지는 푸조 408 GT 2025-03-23 10:41:35
낮은 전고(1485㎜)로 날렵한 실루엣을 가졌지만, 넉넉한 전장(4700㎜)과 휠베이스(2790㎜)로 여유로운 실내 공간을 갖췄다. 경쟁이 치열한 C-세그먼트 시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기 충분한 모습이었다. 특히 감각적인 MZ세대에겐 확실히 눈도장을 찍을 수 있는 모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운전석에 앉으니 낮은 드라이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