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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폭스뉴스 또 성폭행 추문…간판앵커 에드 헨리 피소 2020-07-21 17:08:31
피소 전 조연출 "2015·2017년 사무실·호텔서 성폭행" 주장 출연자도 '권력형 성폭력' 주장…다른 아나운서들에도 의혹제기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미국 폭스뉴스 간판 프로그램 '미국의 뉴스룸'의 아나운서였던 에드 헨리가 성범죄 혐의로 피소됐다고 워싱턴포스트(WP)와 뉴욕타임스(NYT) 등이...
‘절찬제작중’ 송유빈, 휴게소 맛집 도장 깨기 실패…大폭발 2020-07-14 10:48:09
조연출 송유빈(송유빈 분)과 투자자를 만나기 위해 함께 차량을 타고 이동하는 장면. 봉만대 감독은 차량을 운전하고 있는 허경환(허경환 분)에게 소변 때문에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잠시 쉬자고 요청했다. 송유빈 역시 “저도 꼭 (휴게소에서)세웠으면 좋겠다”라며 “휴게소 맛집 도장 깨기를 준비했다”고 비장하게...
'서울촌놈' 첫 등장부터 시청률 3.7%…'1박2일' 주역들, '1박2일' 뛰어 넘나 2020-07-13 09:23:43
이끌었던 차태현이 출연하고, '1박2일' 조연출로 시작해 시즌3 메인 연출자로 입종한 류호진 PD가 기획, 연출했다. 첫 방송에는 차태현, 이승기가 부산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게스트는 부산 토박이 장혁, 이시언, 쌈디였다. 이들은 진짜 현실에서 쓰일법한 부산 사투리를 알려주며 처음부터 웃음을 선...
[인터뷰+] 카라 강지영에서 배우 강지영으로 2020-07-13 09:22:40
강지영은 JTBC '야식남녀'에서 열정 넘치는 계약직 조연출 김아진 PD 역을 맡아 웃고 울며 다채로운 면모를 선보였다. 'Rock U'를 부르던 발랄한 소녀의 모습을 완전히 벗어던지고, 열혈 PD 김아진으로 완벽하게 분하며 극을 이끌었다. 카라 활동 종료 후 일본에서 배우로 활동했던 강지영은 그동안 뚱녀...
[인터뷰] ‘가수→배우’ 드라마 첫 주연 강지영 “‘도전정신’이란 단어는 듣기만 해도 설레요” 2020-07-13 07:34:20
생각하게 됐어요.” 강지영은 극중 계약직 4년차 조연출 PD 김아진 역을 맡아 연기했다. 김아진은 CK채널 ‘야식남녀’ PD로 메인 연출 데뷔 기회를 얻고, Bistro의 박진성(정일우 분) 셰프를 게이 셰프로 알고 화제성을 이끌기 위해 섭외했다. 김아진은 박진성이 게이인 줄 알면서도 진짜 게이인 디자이너 강태완(이학주...
웹시트콤 ‘절찬 제작중’ 허경환, 영화 제작사 대표로 메소드 연기 2020-06-30 16:09:00
봉만대 감독과 송유빈을 연출과 조연출로 꼬드겨 단편 영화 프로젝트에 돌입하는 이야기로, 세 사람은 첫 회부터 ‘티키타카’ 케미를 폭발시킨다. 봉 감독이 협찬사 제품을 영화에 녹여야 한다는 허경환의 이야기에 언짢아하자, 허경환은 바로 “연출료 좀 챙겨드리겠다”며 꼬시기에 나선다. 하지만 슬레이트조차 제대로...
‘절찬제작중’ 송유빈, 영화 연출 도전? “아이돌 인기 길지 않아” 2020-06-30 09:44:09
분), 조연출 송유빈(송유빈 분)과 자축하는 장면. 극중 송유빈은 “왜 조연출을 하냐. 아이돌을 하지”라는 봉만대 감독의 질문에 “아이돌 경쟁력이 심하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인생의 이모작을 준비해야 할 것 같아서 봉만대 감독 밑에서 열심히 배우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봉만대 감독과...
'야식남녀' 정일우X강지영X이학주, 경로 이탈 삼각 로맨스 완성 2020-06-28 12:20:00
급부상했다. 이와 함께 4년차 계약직 조연출의 설움과 진성에 대한 혼란스러운 감정을 디테일하게 포착, 캐릭터에 현실감을 입히는 탄탄한 연기력으로 배우 강지영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그녀의 비타민 같은 미소와 사랑스러운 매력은 진성과의 로맨스에서 달콤 지수를 한껏 끌어올린 바. 아직 진성의 비밀을 모...
하동근, '절찬 제작중'으로 첫 연기 도전…봉만대 감독·허경환·송유빈과 호흡 2020-06-26 09:08:00
겸 조연출인 송유빈 앞에서 화려한 무대를 꾸민다. 이 과정에서 허경환, 봉만대 감독과 아슬아슬한 신경전을 유발해 깨알웃음을 선사한다. 연출을 맡은 정재덕 PD는 “작은 역할이지만 반전과 임팩트가 있는 캐릭터여서 신인에게 어려울 수도 있는데, 하동근이 기대 이상의 연기력을 보여줬다. 봉만대 감독 앞에서도 순발력...
번외수사’ 차우진, 감칠맛 나는 연기를 선보이며 매력 발산 2020-06-13 13:31:00
맛깔나는 부산 사투리를 구사하며 조연출 박현구와의 높은 싱크로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그는 매 촬영마다 뜨거운 연기 열정으로 감독님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스스로 연기하는 모습을 모니터링하며 과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조절해 조연출 캐릭터를 완벽하게 표현해냈다. 차우진의 자연스러운 부산 사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