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근미 작가의 BOOK STORY] 작가의 경험에서 건져 올린 자기 긍정 메시지 2025-06-16 10:00:24
차려 집중하세요. 그러지 않으면 목표물에 다가갈 수 없습니다”라고 확실히 짚어준다. 목표를 세우고도 미적대는 사람에게는 “지금 바로 실천하세요. 앞으로 변하겠다고 떠벌리기만 하는 사람치고 변하는 사람은 없습니다”라고 일침을 놓는다. 혹시 자신에게 너무 엄격하다는 생각이 든다면 “자신한테 너그러워지세요....
"갑자기 눈앞 캄캄, 지옥 같아"…율희·한가인 덮친 '이 병' [건강!톡] 2025-06-13 20:25:01
또다시 갑작스러운 메슥거림이 찾아왔다. 정신을 차려보니 응급실이었고 머리를 꿰매 거즈가 붙여져 있었다. 의식을 잃고 넘어져 피를 흘리고 있는 걸 동료가 발견해 119에 신고했던 것. 이 두사람은 모두 '기립성 저혈압'이라는 진단받았다. 오래 앉았다가 일어나면 갑자기 머리가 핑 도는 증상은 기립성 저혈압의...
"추락 전 뛰어내려 살았다"…'에어인디아 참사' 급박했던 순간 2025-06-13 07:02:33
"정신을 차려보니 주변에 시신이 가득했다. 두려웠고 일어나서 달렸다. 비행기 조각들이 주변에 널려 있었다"라며 "누군가가 나를 붙잡아 구급차에 태워 병원으로 데려갔다"라고 말했다. 그는 당시의 충격으로 가슴과 눈, 발에 다쳤다. 힌두스탄타임스가 공개한 그의 탑승권 사진에는 그가 런던 개트윅 공항으로 향하는...
쿠팡, 중소 제조 협력사 30개사 우수 PB 상품 홍보 2025-06-12 09:26:17
부스를 차려 소비자에게 직접 제품과 브랜드를 소개한다. 씨피엘비는 이들 업체에 전용 부스와 전시대 등을 지원한다. 현장에서는 곰곰, 탐사, 코멧, 홈플래닛 등 쿠팡 주요 PB 상품도 함께 전시된다. 전경수 씨피엘비 대표는 "이번 전시는 단순 납품 관계를 넘어 그간 중소 협력사와 동반 성장해온 과정과 성과를 되짚는...
'지투파워' 52주 신고가 경신, 차려져 있는 밥상은 많다 2025-06-12 09:12:00
- 차려져 있는 밥상은 많다 06월 12일 교보증권의 김광식 애널리스트는 지투파워에 대해 "순조로운 신규 사업, 정책 수혜도 이어질 듯: 회사는 작년 6월 정부 과제를 수주한 ‘수냉식 ESS’에 대해 집중하는 증. 6월중 시제품을 내놓고, 올해말까지 KC 인증을 받을 예정임. 내년초 양산 준비까지 마무리되며, 고객사 확보에...
"AI·디지털로의 전환 모색"…유통산업주간 개막 2025-06-11 06:00:07
기업이 306개 부스를 차려 유통 데이터 서비스 플랫폼, AI 물류 관제 시스템, AI 기반 상품 추천 자동화 서비스 등 다양한 신기술을 선보인다. 행사 마지막 날에는 차세대 유통·물류 기술 및 서비스와 스타트업 발굴을 위한 '이커머스 피칭 페스타'가 진행된다. 오승철 산업부 산업기반실장은 축사에서 "국내 유통...
'세입자가 조두순일 줄이야'…집주인도 "보호받고 싶어요" [더 머니이스트-심형석의 부동산정석] 2025-06-05 06:30:01
알아차려 계약을 해지한 일이 있었습니다. 계약을 파기하려면 배액 배상을 해야 했고, 결국 임대인은 위약금으로 100만원을 지급했다고 합니다. 세입자가 집을 쓰레기장으로 만든 뒤 잠적하는 등 보상을 거부한다고 하소연하는 임대인도 적지 않습니다. 대부분 선진국에서는 임대인과 임차인을 보호하는 제도를 고루 갖추고...
내주 2차협상 놓고 우크라·러 기싸움 팽팽…美는 휴전압박 2025-05-30 11:10:49
테이블은 차려질 것으로 관측된다. 다만 대규모 포로 교환을 합의하는 데 머물렀던 1차 협상과 달리 더 진전된 합의를 도출할 수 있느냐에 따라 협상의 성패에 대한 평가도 달라질 전망이다. 타스 통신에 따르면 러시아는 1차 협상 때 파견했던 대표단을 그대로 다시 이스탄불에 보낼 예정이다. 당시 젤렌스키 대통령은...
"동생 생일인데 굶었어요" 어려움 호소한 손님 알고보니 '상습범' 2025-05-28 21:19:14
게 있었으면 한다. 정신 차려라. 나중에 본인에게 다 돌아온다"고 말했다. 사연을 접한 네티즌은 "이런 사람들 때문에 세상이 더 야박해지는 거다", "저런 것도 사기로 신고할 수 있어야 한다", "열심히 나가서 일하는 사람들 힘 빠지는 사연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아침 먹을 시간도 없다"는 그녀의 정체…'北노트북 농장주' 2025-05-28 17:14:48
= "고객들이 난리야. 아침 차려 먹을 시간도 없어요" '컴퓨터 업계'에서 일한다는 50세 미국 여성 크리스티나 채프먼이 2023년 6월, 팔로워 10만 명의 소셜미디어 틱톡 계정에 올린 동영상에서 이렇게 푸념한다. 수많은 고객의 성화에 제대로 된 식사조차 어렵다는 자랑 아닌 자랑이다. 그런데 이 동영상에서 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