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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승주 부상…김희진 "미안해서 집중 못 했다." 2018-01-06 18:26:58
양 팀 감독도 표승주의 부상에 웃지 못했다. 차상현 GS칼텍스 감독은 "안 그래도 없는 선수 중에서 부상이 나와 아쉽다"고 씁쓸해했다. 표승주의 검진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차 감독은 "붓기가 많이 올라왔다고 한다. 바로 부기가 올라왔다는 것으로 봐서 조금 안 좋은 상황이 아닌가 한다"고 걱정했다. 표승주를...
5세트 불패 행진 깨진 GS칼텍스 "좋은 경험될 것" 2018-01-06 15:38:31
중단된 아쉬운 경험을 성장의 밑거름으로 삼겠다고 다짐했다. 차상현 GS칼텍스 감독은 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IBK기업은행과 도드람 2017-2018 V리그 여자부 홈 경기를 치르기 전 "분위기가 가라앉진 않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GS칼텍스는 지난 3일 흥국생명과 5세트 접전 끝에 세트 스코어 2-3으로 패했다. GS칼텍스의...
'5세트 무패행진' GS칼텍스, 풀세트가 무서운 흥국생명 2017-12-25 19:31:07
5승을 5세트 경기에서 챙겨 상대적으로 승점(16)이 적다. 차상현 GS칼텍스 감독은 "5세트에 왜 강한 지는 모르겠다. 아무래도 5세트에서 자꾸 이기니 선수들이 자신감을 얻는 것 같다"고 했다. 흥국생명은 11패(4승)를 당하고도 5패를 풀 세트 경기에서 당해 승점(16)이 GS칼텍스와 같다. 박미희 흥국생명 감독은 "5세트...
'부상 투혼' 듀크 "코트 위에선 통증 잊습니다" 2017-12-25 19:12:09
5월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차상현 감독이 듀크를 지명할 때 많은 이들이 놀랐다. 다른 외국인 선수보다 키(1m83㎝)가 작고 나이도 많은 편인(32세) 듀크의 지명을 예상한 관계자는 많지 않았다. '세네갈 출신'이란 낯선 배경도 배구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하지만 듀크는 뛰어난 적응력으로 GS칼텍스의...
"4위라도"…3R 마지막 경기 앞둔 흥국생명·GS칼텍스의 간절함 2017-12-25 15:40:09
패하면 최하위(6위)로 3라운드를 마치는 GS칼텍스의 차상현(43) 감독도 양보 없는 대결을 예고했다. 차 감독은 "승패만 보면 실망스럽지만 젊은 선수들이 경험을 쌓으면서 경기력이 점점 상승하고 있다. 오늘도 선수들에게 '즐기면서 하자'고 강조했다"며 "오늘 이기면 4위까지 올라간다. 3라운드를 잘 마무리...
'3년 차 주포' 강소휘 "아직 정신력이 약해요" 2017-12-14 08:50:32
GS칼텍스는 경기를 주도하며 완승했다. 하지만 차상현 GS칼텍스 감독은 "소휘의 리듬이 평소보다 좋지 않았다. 나쁘지 않은 토스에도 아웃되는 공이 나왔다"며 "우리한테 치명적일 수도 있는 범실이다"라고 지적했다. 차 감독은 약관의 나이에 토종 에이스로 활약하는 강소휘를 자주 칭찬한다. 하지만 이제 강소휘가 팀 ...
'세네갈에서 온' 듀크 "추위도, 점유율도 적응해야죠" 2017-12-13 19:25:12
5월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차상현 감독이 듀크를 지명할 때 많은 이들이 놀랐다. 다른 외국인 선수보다 키(1m83㎝)가 작고 나이도 많은 편인(32세) 듀크의 지명을 예상한 관계자는 많지 않았다. '세네갈 출신'이란 낯선 배경도 배구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하지만 듀크는 뛰어난 적응력으로 GS칼텍스의...
'재활 중인' GS칼텍스 이소영, 일단 '눈'으로 적응 2017-12-09 15:29:40
선수단에 합류해 벤치에서 경기를 지켜본다. 차상현 GS칼텍스 감독은 9일 서울시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프로배구 도드람 2017-2018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홈경기를 앞두고 "이소영이 6일 김천 도로공사전부터 코트에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앞으로 팀과 함께 움직일 것"이라며 "언제 경기에 투입할지는 알 수 없다....
'브람 40점 맹폭' OK저축은행, 대한항공 꺾고 탈꼴찌(종합) 2017-11-21 21:23:46
1세트는 GS칼텍스 차지였다. 7-7까지는 팽팽했지만, 차상현 GS칼텍스 감독이 '매의 눈'으로 흐름을 가져왔다. GS칼텍스는 두 차례의 비디오판독으로 박정아의 블로킹 네트터치와 이바나의 수비 실패를 잡아내며 리드(10-8)를 잡았다. 이후 듀크와 강소휘의 공격으로 점수를 벌렸다. 도로공사는 2세트부터 살아났다....
아프다더니 더 무서워진 이바나 "몸 괜찮아요∼" 2017-11-21 19:54:26
승리를 가져갈 수 있었다. 상대 팀 사령탑인 차상현 GS칼텍스 감독도 "이바나가 오늘 가장 무섭게 했다. 어깨가 안 좋은데 저 정도라면, 좋아지면 얼마나 더 잘할까"라고 혀를 내두를 정도였다. 김 감독도 "이바나가 힘을 빼고 하니까 괜찮다고 하더라"라며 안도했다. 경기 후 만난 이바나는 "어깨는 정상적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