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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FTA> 자동차·LCD·파라자일렌 왜 포기했나(종합) 2014-11-10 17:40:47
관세 철폐 입장을 고수하지 않은 것이라고 산업부는 설명했다. 대신 중소기업이 진출할 수 있는 미래 유망 소비재 시장을 개방하는데 힘썼다고산업부는 강조했다. 패션과 영유아용품, 스포츠·레저용품, 건강제품, 고급 생활가전 등은 개방화율을 높여 국내 중소기업의 활발한 진출을 꾀했다는 것이다. 다만...
<한중FTA> 주력 수출품 양보로 농수산업 피해 최소화 추구 2014-11-10 16:53:18
관세 철폐 입장을 고수하지 않은 것이라고 산업부는 설명했다. 대신 중소기업이 진출할 수 있는 미래 유망 소비재 시장을 개방하는데 힘썼다고산업부는 강조했다. 패션과 영유아용품, 스포츠·레저용품, 건강제품, 고급 생활가전 등은 개방화율을 높여 국내 중소기업의 활발한 진출을 꾀했다는 것이다. 다만...
한중 FTA 타결‥내년 발효 목표 2014-11-10 16:22:42
관세철폐를 통해 전면 개방됩니다. 반면 우리나라의 취약 분야인 농수산품의 경우 개방률이 70%에 머물고, 특히 쌀은 한중 FTA에서 완전히 제외됐습니다. (인터뷰: 안종범 청와대 경제수석) "우리는 농수산물 자유화율은 품목수 기준 70%, 수입액 기준 40%로 역대 최저 수준에서 방어했습니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미국과...
한중 FTA 타결‥내년 발효 목표 2014-11-10 13:44:41
관세철폐를 통해 전면 개방됩니다. 반면 우리나라의 취약 분야인 농수산품의 경우 개방률이 70%에 머물고, 특히 쌀은 한중 FTA에서 완전히 제외됐습니다. (인터뷰: 안종범 청와대 경제수석) "우리는 농수산물 자유화율은 품목수 기준 70%, 수입액 기준 40%로 역대 최저 수준에서 방어했습니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미국과...
한중 FTA, 자동차 분야 양국 모두 '양허제외' 2014-11-10 13:15:20
내 관세 철폐키로 했다. 반면 즉시 관세 철폐의 경우 수입액 기준으로 중국은 44%, 한국은 52%로 차이가 벌어졌다.앞서 알려진 대로 쌀은 한중 fta에서 완전 제외키로 합의됐으며 자동차는 양국 모두 양허 제외됐다. 고추, 마늘, 양파 등 국내 주요 양념채소류와 쇠고기, 돼지고기, 사과, 배 등 총 610여 개 품목도 양허...
한중 FTA 타결‥내년 발효 2014-11-10 11:36:57
품목의 90% 이상이 20년 이내에 관세철폐를 통해 완전 개방됩니다. 반면 우리나라의 취약 분야인 농수산품의 경우 자유화율이 70%에 머물고, 특히 쌀은 한중 FTA에서 완전히 제외됐습니다. 청와대는 이번 FTA를 통해 54억달러 상당의 관세절감 효과가 기대되는 한편 농수산물 개방은 역대 최저 수준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또...
윤상직 장관 "한-중 FTA, 섬유패션업계 우려 크지만 기회될 것" 2014-03-19 11:16:55
자유화(관세철폐)율은 품목수 기준 90%, 금액 85% 수준으로 한-미 fta 등과 비교해 높지 않은 수준이란 점과 소재산업인 섬유산업에 기회가 열릴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아울러 기술력 강화를 바탕으로 한 중소기업의 수출 증가, 규제 개혁을 통한 수출입 확대를 도모할 방침이라고 전했다.섬유스트림간 협력사업으로...
[특별대담] 윤상직 산업부 장관에게 듣는다 2014-02-21 10:03:05
: 10년 초과 20년 이내 관세철폐, 초민감품목군 : 양허 제외, 관세 부분감축, 저율할당관세(TRQ), 계절관세 등. 또한, 이와는 별도로 피해 예상분야에 대한 보완대책과 경쟁력 제고방안도 동시에 추진해 나가겠음. <앵커> 다자간 FTA인 TPP(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는 어떤가요? 미국과 중국 눈치보느라 가입 참여가...
[한경에세이] 인도로 가는 길 2014-01-20 21:26:18
낮은 관세철폐율로 지적받아온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cepa)을 보완하고, 현지 투자 진출의 환경 개선도 기대된다. 무엇보다 두 나라 국민이 서로에 대한 거리감을 좁히고 신뢰를 다져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나아가는 디딤돌을 놓았다는 점에 의미를 두고 싶다. 그렇다면 첫 단추를 어떻게 꿸까. 서로 시너지를 발휘할 수...
[맞짱 토론] 1가구 1주택 정책 고수해야하나 2013-12-27 21:54:28
이뤄질지는 더욱 의문이다. 셋째, 다주택 보유 규제 철폐는 한국 특유의 부동산시장 구조 속에서 주택 배분을 더욱 왜곡시켜 주거 약자들의 삶을 힘들게 한다. 주택정책 당국은 주택 공급을 늘리는 데만 급급했다. 주택 배분에 대해서는 별반 신경을 쓰지 않았다. 서울의 경우 1980년에서 2010년 사이 243만2000가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