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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유채·자운영 심은 경관농업지구 2천ha 조성 2019-03-13 11:44:39
반응이 좋으면 점차 확대할 방침이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청보리밭 축제로 경관농업의 새로운 지평을 연 데 힘입어 관광지 주변에 특색 있는 경관지구를 추가로 조성하려 한다"며 "관광객 유치와 농가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doin1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제주 렛츠런팜 명물 '유채.양귀비꽃밭' 이제 못볼듯 2019-03-12 11:29:12
측은 제주시 입장에 대해 아쉽지만 따른다는 입장이다. 관광진흥법의 적용을 받는 관광지로의 토지 형질 변경 또한 한국마사회로서는 부담스럽기 때문이다. 렛츠런팜 제주는 올해엔 유채와 꽃양귀비 대신 사료작물로 쓰이는 청보리와 해바라기 씨를 얻을 수 있는 해바라기를 심을 계획이다. jihopark@yna.co.kr (끝)...
관광객 외면하는 '그들만의 잔치' 제주 지역 축제 2019-03-12 06:00:07
청보리축제 등이 새로 추가돼 축제는 무려 50여개로 급격하게 증가했다. 지역축제가 난립하자 제주뿐만 아니라 전국의 지자체들은 고민에 빠졌다. 결국, 제주도는 2007년 지역 축제의 내실화와 적정성을 도모하기 위해 사전 심의제도를 도입해 일부 경쟁력 없는 축제들을 퇴출하거나 통합했고, 기존에 축제로 분류됐던...
[ 사진 송고 LIST ] 2019-03-11 15:00:02
핸드프린팅 03/11 13:09 서울 이재희 천연비료로 쓰이는 '녹비작물' 청보리와 호밀 03/11 13:09 서울 이재희 인사말하는 김병원 회장 03/11 13:09 서울 이재희 천연비료 '녹비작물' 03/11 13:09 서울 이재희 '흙의 날' 인사말하는 김병원 회장 03/11 13:09 서울 이재희 지질 설명...
고창 관광지 구석구석을 버스로…'팜팜시골버스' 4월부터 운행 2019-02-23 10:29:52
청보리밭축제, 모양성축제와 같은 행사장도 찾아간다. 복분자, 블루베리 등을 이용해 다양한 식품을 만들고 고구마와 감자 등을 캐보는 농촌체험 프로그램도 있다. 11월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운행한다. 토요일에는 익산역, 일요일에는 광주에서 출발한다. 문의는 고창농촌관광 팜팜사업단(☎ 063-563-8804)으로 하면...
롯데칠성, 내년 하반기 숙취해소음료 내놓는다...비케이바이오와 협력 2018-11-29 14:43:34
생산, 판매를 하고 있으며 ‘제주 청보리(보리차)’, ‘어니스틴 주스’ 등 자체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숙취해소제품에 연구와 개발 경험이 풍부한 비케이바이오와 손잡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비케이바이오와 활발한 교류와 공동개발을 통해 한국인의 체질과 입...
봄 유채·여름 메밀·가을 코스모스…청산도 사계절 꽃 본다 2018-11-22 18:11:24
청산도의 명물인 유채꽃의 노란색과 청보리의 연두색이 포인트를 이뤄 전체적으로는 따뜻함과 생명력을 느끼는 이미지를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름은 짙은 녹색의 산과 바다의 푸른색을 바탕으로 흰색의 메밀꽃이 조화를 이뤄 생동감과 시원함을 전해주고 있다. 가을은 코스모스를 심어 노랑, 연두, 주황 색채로...
보리산업특구 영광군, (사)한국전문기자협회 선정 `특산품/찰보리 가공` 부문 소비자만족 1위 등극 2018-11-21 15:54:53
등 `주류`뿐만 아니라 영광 청보리를 먹고 자란 `축산물`로 유정란ㆍ요구르트ㆍ치즈 등이 있으며, 이밖에도 식혜, 엿기름, 새싹보리 분말ㆍ환ㆍ과립, 조청, 보리순차 등 지속적인 활발한 제품개발로 소비자들의 기대도 크다. 이처럼 보리산업특구인 영광군은 국내 찰보리쌀 최대 재배단지에서 농민들의 정성으로 생산한...
'코스모스 명소' 수원 당수동 시민농장 이전…내년 재개장 2018-11-19 10:47:32
청보리, 여름에는 해바라기, 가을에는 코스모스가 드넓은 벌판에 펼쳐지고, 연꽃도 볼 수 있어 지난해 방문객 40만명을 돌파할 정도로 수도권 지역 주민들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수도권에서 코스모스를 보러 가야할 명소로 유명했다. 그러나 지난해 당수동 일대가 공공택지지구로 지정되면서 이전이 불가피했다. 수원시는...
[핑크 열풍] ③ 이렇게 막 심어도 되나…엄연한 외래종(끝) 2018-10-27 08:35:08
의견이다. 최영기 전주대학교 관광경영학과 교수는 "너무 분위기나 유행에 편승해서 핑크뮬리 조성 사업을 진행해서는 안 된다. 조성 사업이 지역 경제에 파급효과를 전혀 주지 못한다"면서 "정읍의 구절초나 고창의 청보리처럼 관광객을 끌어들일 뿐 아니라 지역 주민의 농가소득으로도 이어지는 발전적인 방향으로 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