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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소매에 더러운 얼룩이…"책임자 사형당할 수도" 2023-03-27 18:03:28
부하직원이 총살당한 전례가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공식적으로 확인되지는 않았지만, 김정일의 개인 비서가 책상에 앉아 담배 한 개비를 피웠다가 이를 발견한 김정일이 그를 총살한 적이 있다"고 주장했다. 앞서 김 위원장은 지난 16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7형' 발사훈련 현지 지도에 나섰다....
"한국行 꿈꿨다고 처형", "매일같이 죽어나가"…탈북민들 증언 2023-03-17 03:42:55
6명이 비공개 총살당했고, 그들을 취조하던 보위부원들은 승진했다"라고 전했다. 이씨는 "다시는 기억하고 싶지도 않은 이야기다. 3년 전만 해도 우리가 사는 세상은 다 그런 줄 알았지만 자유 대한민국에 와서야 여성도 인권을 누릴 수 있다는 걸 알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북한의 가부장적 사회와 가정폭력 등을 고발한...
"우크라에 영광을!" 외친 뒤 총살된 병사…42세 저격수였다 2023-03-13 10:22:33
영광을!"이라는 말을 남기고 러시아 군인에게 총살된 영상 속 남성의 신원이 확인됐다고 12일(현지시간) AFP통신 등이 보도했다. 우크라이나 국가보안국(SBU)은 이날 영상 속 처형된 병사가 우크라이나 북동부 체르니히우 지역의 국토방위여단 제163대대 소속 저격수 올렉산드르 이호로비치 마치예우스키(42)라고 밝혔다....
우크라, 포로 처형 영상 사망자 신원 밝혀…"42세 저격수" 2023-03-13 07:01:46
살해한 전쟁범죄를 저질렀다고 지목했으나, 그간 총살된 병사의 신원은 명확히 파악되지 않았다. 이날 우크라이나 국가보안국(SBU)은 해당 군인이 우크라이나 북동부 체르니히우 지역의 국토방위여단 제163대대 소속 저격수 올렉산드르 이호로비치 마치예우스키(42)라고 밝혔다. SBU는 "친인척과의 대화, 사진과 영상 분...
미, 다음주 유엔안보리서 北인권침해 관련 비공식 회의 개최 2023-03-10 15:17:13
"총살 명령 등 더 심한 고립과 탄압으로 대응했다"면서 "북한 정부는 기본적인 자유와 자유로운 정보의 흐름을 억제하려는 노력을 강화해왔으며, 수천 명이 새로 체포되고 투옥됐다는 보고가 있다"고 말했다. 문건은 또한 북한에 8만∼12만명의 정치범이 수감돼있다면서, 이번 회의에서 북한의 인권유린 상황을 조명해...
러 전쟁범죄 정황…담배 한모금 내뿜고 총살된 우크라 포로(종합) 2023-03-07 15:10:05
총살된 우크라 포로(종합) 젤렌스키 "책임 물을 것"…국제형사재판소 조사 촉구 가해자 미확인…러 "전범 저지른 적 없다" 부인 되풀이 (서울=연합뉴스) 김성진 기자 = 우크라이나가 자국의 비무장 전쟁포로를 러시아가 처형했다면서 사법 조사에 들어가는 한편 국제형사재판소(ICC)의 조사를 촉구했다고 로이터통신과...
러 또 전범 정황…담배 한개비 피운 후 총살된 우크라 전쟁포로 2023-03-07 10:47:39
총살된 우크라 전쟁포로 우크라, 제네바협약 위반 주장하며 조사 촉구 가해자 미확인…러 "전범 저지른 적 없다" 부인 (서울=연합뉴스) 김성진 기자 = 우크라이나가 자국의 비무장 전쟁포로를 러시아가 처형했다면서 국제형사재판소(ICC)의 조사를 촉구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러 죄수 출신 용병의 증언 "90명이었는데 첫 돌격서 60명 숨져" 2023-02-13 16:56:35
끌려가 자신이 묻힐 무덤을 직접 파고 총살됐다"고 말했다. 또 다른 포로는 "우리 지휘관은 누구든 달아나려 하면 나머지가 그를 제거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나머지 역시 제거될 것이라고 했다"고 털어놨다. 우크라이나 친나치 정권으로부터 선량한 우크라이나 인민을 해방한다는 러시아 정부의 선전과 달리 현지에서 ...
우크라군 뱀섬 영웅담 부풀려졌다…"전사 아닌 생포" 입연 당사자 2023-02-13 11:49:16
총살당할 것이니 러시아 국적을 얻으라"는 제안을 받기도 했지만 모두 거절했다고 한다. 쿠즈민스키는 지난해 11월 말 포로 교환으로 풀려났다. 하지만 뱀섬을 지켰던 78명의 우크라이나 군인 중 절반은 여전히 러시아 감옥에 남아 있다. 러시아의 보복 우려 때문에 러시아군에 "꺼지라"고 응수한 무전병의 신원은 여전히...
"우리는 총알받이였다"…탈주 러 용병이 전한 잔혹상 2023-02-01 12:05:31
않는 이들을 둘러싸고 신병들의 눈앞에서 총살했다. 전투를 거부한 죄수 두 명을 모두의 앞에서 사살하고 훈련병들이 파낸 참호 안에 매장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그는 와그너그룹을 창립한 프리고진 대표와 러시아군 특수부대 장교 출신인 드미트리 우트킨에게 직접 보고할 때도 있었다면서 이 두 사람을 "악마"로 지칭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