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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편단심 민들레’ 윤선우, 아버지 최재성의 ‘악행’ 모두 알게 됐다 2015-01-14 11:29:56
어머니 정임(최지나)에 속아 10년을 아들을 찾아 다녔다 말했다. 또한 대성이 깡패들을 동원해 민강욱을 죽이려 했던 점을 모두 폭로하며 분노했다. 태오는 아버지 대성이 그럴 리 없다며 믿지 못했고, 용수는 믿지 못 하겠으면 대성에게 물어보라 말했다. 용수는 태오에게 이러고도 들레를 떠나지 않는다면 대성보다...
‘일편단심 민들레’ 최수린, 윤선우 좋아하는 홍인영 마음 눈치채 2015-01-09 09:58:50
태오(윤선우)에게 어머니 정임(최지나)은 뵙고 온 거냐며 자기도 다음엔 같이 가자 말했다. 들레는 정임이 엄마의 친구라 그런지 정임을 통해 엄마를 많이 느끼는 것 같다며 아련한 눈빛이었다. 태오는 정임이 들레 부모를 떨어트려 놨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혼란스러워 했다. 태오는 들레 앞에서는 아무렇지 않은 척...
‘일편단심 민들레’ 최지나, 윤선우에 “무슨 일이 있어도 들레 절대 포기하지마” 2015-01-08 11:00:03
아이들을 돌보며 기도를 하고 있는 정임(최지나)의 곁으로 태오(윤선우)가 다가왔다. 정임은 인기척을 느끼고 돌아보자 거기에 태오가 서 있어 놀라는 듯 보였다. 서로를 그리워하던 모습을 발견하는 두 사람. 태오는 정임이 편해 보여 좋다 말했고, 정임은 그래 보이냐며 들레(김가은)는 잘 있는지 물었다. 태오는...
‘일편단심 민들레’ 전승빈, 동생 모른 체하는 홍인영에 “버릴 거면 버려. 체념하게” 2015-01-08 10:30:10
아쉬워했고, 그런 줄도 모르고 마구 째려보기만 했다며 헛웃음을 지었다. 태오는 그런 노력을 보이는 들레를 애처롭게 바라봤다. 들레는 태오에게도 할 말이 있다면서 낮에 베르나 수녀님이 다녀간 일을 밝혔다. 들레는 정임(최지나)이 마리아의 집에 있다는 사실을 전했고, 태오의 눈이 엄마를 보고 싶어하는 아기 눈...
‘일편단심 민들레’ 최수린, 끝내 최재성 옆자리 차지했다 2015-01-06 10:30:10
이 집을 먼저 나간 것은 엄마 정임(최지나)이라면서 장마담은 지금 대성의 옆에 있다고 말했다. 세영은 아버지가 아직 젊다면서 혼자 사시라고 할 수는 없다며 장마담이 아버지를 위해 못 할 일이 없는 여자라 말했고, 태오는 더 이상의 말을 듣지 못하고 집을 나갔다. 착잡한 표정의 대성에게 세영은 기분을 풀라는 듯...
‘일편단심 민들레’ 윤선우, 뭔가 감추는 김가은에 “무슨 비밀이라도 있어?” 2015-01-05 11:00:05
만났다. 들레는 세영(홍인영)에게서 정임(최지나)에 대해 이야기 들었다며 어떻게 된 건지 물었다. 태오는 정임이 결단을 내린 것 같다면서 이혼이 오래된 꿈이었다던 그 말을 실현시킨 것 같다고 말했다. 태오는 어린 시절 아버지 대성(최재성)의 여자문제로 한 번 이혼할 위기가 있었지만 자신의 가출로 인해 어머니가...
‘일편단심 민들레’ 최재성, 최지나 나간 지 며칠이나 됐다고 “장마담이랑 합칠 것” 2015-01-05 10:30:10
최지나)을 내쫓은 세영에 혀를 내둘렀다. 세영은 거북한 얘기는 피차 하지 말자며 안면을 싹 굳혔고, 장마담은 이유나 좀 알자며 들레(김가은)네 가게 앞에 식당을 새로 차리려는 속내를 물었다. 그러나 세영은 초밥을 좋아하냐는 엉뚱한 질문으로 장마담의 질문을 끊어냈고, 오랜만에 대성(최재성)과 함께 저녁이나 할까...
‘일편단심 민들레’ 홍인영, 김가은네 식당 망치려 ‘혈안’ 2015-01-05 09:55:50
부모님의 이혼을 말했다. 들레는 정임(최지나)은 어떻게 하고 계시냐 물었지만, 세영은 바람처럼 사라져 버렸다며 나몰라라 하는 기색이었다. 들레는 그런 세영의 태도에 어이가 없었고, 세영은 그런 들레의 눈빛을 느끼고는 어떻게 키워준 어머니를 그런 식으로 말할 수 있는 거냐고 자기 자신에게 자문했다. 세영은...
‘일편단심 민들레’ 홍인영, 6개월 안에 황금옥 ‘무너트릴 것’ 2015-01-02 11:30:10
무너뜨릴 야심에 가득 차 있었다. 한편 정임(최지나)은 집을 나갔고, 뒤늦게 정임의 가방이 없더란 가정부의 말에 세영은 크게 놀라는 기색은 보이지 않았다. 이미 세영이 정임에게 집을 나가달라 했으니 예상은 한 듯 보였고, 가정부는 담담한 세영의 모습에 기가 막힌 듯 했다. 세영은 정임의 방으로 들어가 장롱 문...
‘일편단심 민들레’ 최재성, 최수린 주가 조작에 “감히 우리 태오를 건드려?” 분노 2015-01-02 09:54:25
탄식을 내뱉었다. 대성은 정임(최지나)이 곧 모든 것을 잃게 될 거라고 했던 말을 떠올리며 고개를 저어 부정하는 듯 보였다. 마침 태오(윤선우)가 들어와 검찰에 들어가 보겠다고 인사를 했고, 대성은 절대 기죽을 것 없다 말했다. 준호(이은형)는 어두운 기색을 보이며 주주들 사이에서 임시주주총회 이야기가 나온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