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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침의 예술가] 조선의 백색 아름다움…현대적 기물로 재탄생 2025-05-23 17:46:33
섞은 백동을 빚는 단조(鍛造)와 문양을 선으로 새겨 넣는 조이(雕?) 방식을 통해 제작된 현대적 기물들이 우아하고 은은한 아름다움을 뽐낸다. 전통 작품의 비례와 문양을 최대한 참고하되 실제로 생활에서 쓸 수 있게 제작했다는 설명이다. 서류함과 와인 칠러 등이 대표적이다. 전시는 오는 6월 13일까지. 성수영 기자...
LG전자, '글로벌 사우스' HVAC 고객 초청해 기술력 소개 2025-05-20 10:00:02
업계 현황을 공유하고 LG전자의 시스템 에어컨, 칠러, 데이터센터 열관리 설루션 등을 소개한다. 참석한 컨설턴트들은 HVAC 시스템을 설계하고 제품 선정과 공급 결정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B2B(기업 간 거래) 핵심 고객이다. 올해는 글로벌 사우스 HVAC 시장을 공략하는 전략의 일환으로 초청 대상을 인도뿐 아니라...
LG전자, 글로벌 사우스로 HVAC 사업 기회 확대 2025-05-20 10:00:01
공유하고, LG전자의 시스템 에어컨, 칠러, 데이터센터 열관리 솔루션 등 다양한 기술을 소개하는 세미나 형식으로 진행된다. 초청된 컨설턴트는 업무시설과 쇼핑몰 등 대형 건물을 지을 때 건물의 규모와 용도, 에너지 효율 등을 고려해 최적의 HVAC 시스템을 설계하고 제품의 선정과 공급 결정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일찍부터 뛰어든 LG…'냉각 전쟁' 진검승부 2025-05-14 18:17:13
수요는 급증하고 있다. LG전자는 지난해 대용량 제품인 터보 칠러 분야에서 국내 1위, 세계 5위에 올랐다. 2011년 LS엠트론 공조사업부를 인수해 이 시장에 뛰어든 지 13년 만에 거둔 성과다. LG전자는 칠러에 전 세계 기업 중 유일하게 독자 개발한 무급유 자기(磁氣) 베어링 기술을 적용했다. 실적도 크게 뛰었다. 최근 3...
AI열풍에 140兆 냉난방공조 시장 개화…삼성 '빅딜' 나선 이유(종합2보) 2025-05-14 16:20:46
ES사업본부를 신설했다. LG전자는 칠러를 비롯한 다양한 공간·기후 맞춤형 냉난방공조 설루션으로 B2B 비즈니스를 가속하는 가운데, 조주완 LG전자 최고경영자(CEO)가 인도, 인도네시아, 베트남 사업장 등을 잇달아 찾아 HVAC 사업을 점검하는 등 글로벌 사우스 시장 내 사업 기회 발굴에도 적극 나서는 모습이다. 미국과...
'가전 맞수' LG도 HVAC 드라이브…AI 데이터센터 '정면승부' 2025-05-14 15:53:28
글로벌 5위에 올랐다. LG전자는 글로벌 칠러 제조사 중 유일하게 대용량 공랭식 칠러에 독자 개발한 ‘무급유 자기(磁氣) 베어링’ 기술을 적용하고 있다. 이 기술은 고속으로 회전하는 압축기 모터의 축을 공중에 띄우는 방식으로, 기존 급유 베어링 방식보다 소음과 에너지 손실이 적고 유지관리 부담도 낮다. 실적도...
'140조 시장' 노린 삼성의 빅딜…LG전자는 MS와 손잡았다 2025-05-14 14:55:49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며 "앞으로 고성장이 예상되는 공조사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지속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LG전자 관계자는 "AI 데이터센터 열관리 솔루션인 칠러, CDU, 상업용 에어컨, 화석연료 보일러를 대체하는 히팅 솔루션, 가정용 에어컨 등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2030년까지 글로벌 톱티어...
AI열풍에 140兆 냉난방공조 시장 열린다…삼성 '빅딜' 나선 이유(종합) 2025-05-14 11:32:25
ES사업본부를 신설했다. LG전자는 칠러를 비롯한 다양한 공간·기후 맞춤형 냉난방공조 설루션으로 B2B 비즈니스를 가속하는 가운데, 조주완 LG전자 최고경영자(CEO)가 인도, 인도네시아, 베트남 사업장 등을 잇달아 찾아 HVAC 사업을 점검하는 등 글로벌 사우스 시장 내 사업 기회 발굴에도 적극 나서는 모습이다. 미국과...
AI열풍에 140조원 냉난방공조 시장 열린다…삼성 '빅딜' 나선 이유는 2025-05-14 10:05:02
ES사업본부를 신설했다. LG전자는 칠러를 비롯한 다양한 공간·기후 맞춤형 냉난방공조 설루션으로 B2B 비즈니스를 가속하는 가운데, 조주완 LG전자 최고경영자(CEO)가 인도, 인도네시아, 베트남 사업장 등을 잇달아 찾아 HVAC 사업을 점검하는 등 글로벌 사우스 시장 내 사업 기회 발굴에도 적극 나서는 모습이다. 이러한...
세메스, 충남도와 유망 스타트업 발굴 지원 2025-05-13 14:40:45
모집분야는 반도체·디스플레이 관련 제전소재, 칠러·히터, 펌프·필터류, 자동화솔루션, 계측기 등이다. 최길현 CTO는 “현재 계측 솔루션, 로봇 제어기술, AI를 활용한 예지보전 분야에서 국내 유망업체와 기술 검증 및 협업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며 “최종 선발된 스타트업과 함께 기술개발 및 생산관리, 품질시스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