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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용 모더나 백신 인천공항 도착…다음주 접종할 듯 2020-12-25 13:23:30
아직 없어서 이번 초기 물량 접종 대상에 카투사가 포함될지는 미지수다. 다만, 주한미군은 백신 생산량과 보급량 증가에 맞춰 자격 있는 주한미군 산하 `모든` 구성원에게 백신을 접종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추후 한미 간 협의와 추가 백신 보급 진행 상황에 따라 주한미군에 근무하는 한국인 근로자나...
크리스마스 선물 받는 주한미군…코로나 백신 내일 한국 도착 2020-12-24 17:43:22
접종 대상에 카투사가 포함될지는 확실치 않다. 다만 주한미군은 백신 생산량과 보급량 증가에 맞춰 자격 있는 주한미군 산하 모든 구성원에게 백신을 접종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추후 한미 간 협의와 추가 백신 보급 진행 상황에 따라 주한미군에 근무하는 한국인 군무원이나 카투사들도 일부 백신을 맞을...
2만 넘는 주한미군에 백신 내일 도착…모더나 백신 1천회 분량 2020-12-24 17:28:59
접종 대상에 카투사가 포함될지는 미지수다. 다만, 주한미군은 백신 생산량과 보급량 증가에 맞춰 자격 있는 주한미군 산하 모든 구성원에게 백신을 접종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추후 한미 간 협의와 추가 백신 보급 진행 상황에 따라 주한미군에 근무하는 한국인 군무원이나 카투사들도 일부 백신을 맞을...
이라크 주재 미 대사관 부근에 로켓포 공격 2020-12-21 08:16:34
내 고도 경비 구역인 '그린존'에 카투사 로켓(구 소련이 개발한 다연장포) 8발이 떨어졌다고 밝혔다. 이라크군은 미사일은 대부분 주거지역에 떨어졌으며, 이번 공격으로 이라크 병사 한 명이 다치고 일부 건물과 차량이 파손됐다고 밝혔다. 공격은 "불법 집단"의 소행이라고 덧붙였다. 이라크 주재 미국 대사관도...
추미애 아들 안중근 이어 추미애는 이순신이라는 與 2020-11-20 22:39:30
카투사에 복무했던 동료도 '(추 장관 아들)서씨에게 어떠한 특혜도 없었고 오히려 모범적인 군 생활을 했다'고 증명했다"며 "추 장관의 아들은 '나라를 위해 몸을 바치는 것이 군인의 본분(위국헌신 군인본분, 爲國獻身 軍人本分)'이라는 안중근 의사의 말을 몸소 실천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병장회의서 추미애 아들 휴가 불허' 보도한 채널A 행정지도 2020-11-18 18:29:11
제하의 보도에서 추 장관의 아들 휴가 연장이 카투사 내 선임병장 회의에서 반려됐다는 내용을 보도했다. 방심위는 "이 보도는 카투사 내 선임병장 회의의 성격과 특정인에 대한 휴가반려 결정 여부 등에 대해 시청자가 오인할 수 있는 내용을 방송했다"며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제14조(객관성)을 위반했다고 판단해 권고...
“69년만에 가족 품으로”…154번째 6.25 전사자 발굴유해 신원확인 2020-11-08 11:21:11
문장춘 일병은 미군 2사단 카투사로 배속돼 피의 능선 전투에서 전사한 것으로 추정된다. 피의 능선 전투는 국군 5사단 35·36연대와 미군 2사단 9연대가 북한군이 점령했던 강원 양구군 방산면 일대 고지를 점령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전투다. 고 문 일병은 전사 후 62년이 지난 2013년에서야 팔·다리 및 갈비뼈 유해 몇...
'추미애 아들 의혹' 제기한 예비역 대령…경찰 "허위로 판명" 2020-11-02 22:53:40
전 대령은 서씨가 카투사로 복무할 당시 인사권자로, 지난 8월 신원식 국민의힘 의원과 통화에서 '서씨 측이 복무 부대를 바꿔달라는 청탁을 했지만 이를 거절했다'고 주장했다. SBS는 두 사람의 통화 녹취를 인용해 추미애 장관 아들 서씨의 군 복무 시절 부대 배치 관련 청탁이 있었다고 보도했고, 서씨 측은...
당직사병 "사과하면 고소 취하할 것"…추미애는 사과 거부 2020-10-12 17:39:29
의혹’을 처음 제기했던 카투사 당직사병 현모씨에 대해 추 장관이 사과할 뜻이 없다고 12일 밝혔다. 현씨 측은 이날 추 장관을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면서 “사과하면 취하하겠다”고 했지만, 추 장관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법무부 국정감사에서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은...
당직사병 "秋아들도 통화 사실 인정"…추미애 고소 2020-10-07 17:29:58
미복귀 의혹’을 제기했던 카투사 당직사병 현모씨 측이 추 장관 등을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고소하기로 했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현씨 입장을 대변하고 있는 김영수 국방권익연구소장은 오는 12일 추 장관과 서씨 변호인인 현근택 변호사를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동부지방검찰청에 고소할 예정이다.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