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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이 현장 멀리하면 직무유기…제조업 유니콘 꼭 키울 것" 2024-02-18 18:17:43
식사를 마쳤다. 기차를 타러 가는 길, 오 장관은 아마도 두 켤레의 구두가 들어 있을 검은색 백팩을 둘러메고 다시 운동화 차림으로 기차에 올랐다. ■ 오영주 장관은… △1964년 경남 마산 출생 △1986년 이화여대 정치외교학과 졸업 △1995년 미국 UC샌디에이고 국제관계학 석사 △1988년 제22회 외무고시 합격 △2013년...
"낡은 농구화가 107억?"…소더비 경매서 팔린 신발 정체 2024-02-03 09:12:17
6켤레로 구성된 '다이너스티 컬렉션'이 소더비 경매에서 803만2800달러에 낙찰됐다"고 보도했다. 이 농구화 세트는 1991년 에어조던 6, 1992년 에어조던 7, 1993년 에어조던 8, 1996년 에어조던 11, 1997년 에어조던 12, 1998년 에어조던 14로 구성됐다. 조던이 해당 연도 챔피언결정전 때 신었던 신발들이다....
조던의 '다이너스티 컬렉션'…가격 '후덜덕' 2024-02-03 08:57:20
6켤레가 803만2천800달러(약 107억5천만원)에 팔렸다. 3일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에 따르면 조던이 우승한 6번의 NBA 챔피언결정전에서 신었던 농구화 6켤레로 구성된 '다이너스티 컬렉션'이 소더비 경매에서 803만2천800달러에 낙찰됐다. 이 농구화 세트는 조던이 해당 연도 챔피언결정전 때 신었던 것들로...
현대백화점 판교, NBA 75주년 조던 농구화 등 150여점 전시 2024-01-31 09:19:03
시즌에 착용한 운동화 여섯 켤레도 최초 공개한다. '더 빅 맨' 전시 구역에서는 농구선수들의 키를 체감할 수 있는 포토존과 커다란 신발을 선보이고, '더 고트' 전시 구역은 마이클 조던 전문관으로 구성됐다. 간이 농구 골대를 설치한 슈팅 체험존과 생성형 AI(인공지능)로 나만의 신발을 디자인할 수...
SNS '80% 할인' 광고 클릭했더니…어그·티파니 해외직구 주의보 2024-01-22 20:00:01
5켤레를 9만5000원대에 구매했으나 배송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A씨는 판매자에게 여러 차례 주문 취소를 요구했으나 어떤 응답도 받지 못했다. # B씨는 지난해 8월 SNS에서 명품 주얼리 브랜드 '티파니앤코' 제품을 할인 판매한다는 광고를 접하고 쇼핑몰에 접속해 202달러60센트어치 팔찌와 목걸이 등을 구입했다....
"80% 할인"…'싸게 더 싸게' 사려다 낭패 2024-01-22 14:34:12
5켤레를 9만5천여원에 구매했으나 배송되지 않아 판매자에게 여러 차례 주문 취소를 요구했으나 응답받지 못했다. 소비자원은 인스타그램 운영사인 메타에 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한 조치를 요청할 계획이다. 소비자원은 "처음 접하는 해외쇼핑몰은 국제거래소비자포털 및 인터넷 검색 등을 통해 피해사례가 없는지...
'어그 부츠' 싸게 샀다고 좋아했는데…날벼락 맞았다 2024-01-22 11:08:00
5켤레를 9만5000여원에 구매했다. 그러나 배송되지 않자, 판매자에게 여러 차례 주문 취소를 요구했으나 응답받지 못했다. 이처럼 겨울철 유명 부츠 브랜드인 어그와 관련해 해외쇼핑몰 피해 신고가 잇따라 주의가 당부된다. 한국소비자원이 운영하는 국제거래소비자포털에 따르면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 해외쇼핑몰...
소비자원 "어그부츠 할인으로 유인…해외쇼핑몰 피해주의보" 2024-01-22 10:29:31
5켤레를 9만5천여원에 구매했으나 배송되지 않아 판매자에게 여러 차례 주문 취소를 요구했으나 응답받지 못했다. 소비자원은 인스타그램 운영사인 메타에 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한 조치를 요청할 계획이다. 소비자원은 "처음 접하는 해외쇼핑몰은 국제거래소비자포털 및 인터넷 검색 등을 통해 피해사례가 없는지 확인해야...
장난일까, 예술일까…'낙서 테러' 모티브 됐다는 그들 2024-01-09 16:58:27
운동화 두 켤레다. 나이키 운동화 ‘에어맥스 97’의 밑창을 멋대로 뜯어 성수를 넣고 제작한 ‘예수 신발’과 피를 넣어 만든 ‘사탄 신발’이 그것이다. 별것 아닌 듯한 이 작품은 나이키가 법적 분쟁을 걸면서 패션계 화제의 중심이 됐다. 하나당 1000만원이 넘는 에르메스 버킨백의 가죽을 모두 해체해 슬리퍼로 만든...
리셀러에 속아 '짝퉁' 샀지만…호주 법원 "미성년자라 책임없어" 2024-01-02 18:22:50
7켤레 구매…감정사 "모두 가짜" (자카르타=연합뉴스) 박의래 특파원 = 리셀러(re-seller·웃돈을 얹어서 물건을 되파는 이들)에게 속아 약 3천만원을 주고 '가짜 명품 신발'을 샀지만, 해당 리셀러가 판매 당시 미성년자였기 때문에 환불하지 않아도 된다는 호주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2일(현지시간) 일간 가디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