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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카티치료제 자체 생산 개시…월말 환자 투약 2022-02-16 06:03:01
킴리아'가 첫 카티세포치료제로 허가받았으나 회당 5억 원에 달하는 비용 탓에 실제 쓸 수 있는 환자는 많지 않았다. 서울대병원은 국내 병원 중 처음으로 카티세포치료제의 생산과 투여 등 전과정을 도맡아 할 수 있게 되면서 환자들의 치료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연구에 참여하는 환자의...
美 베리스모테라퓨틱스, 한국 자회사 베리스모아시아 설립 2022-02-14 16:14:59
‘킴리아’ 개발을 이끌었던 미국 펜실베니아대 연구팀이 주축이 돼 설립한 바이오 기업이란 설명이다. 베리스모는 자연살해(NK)세포의 수용체 구조와 유사한 '멀티체인 수용체'를 T세포에 발현시키는 플랫폼(SynKIR)을 보유하고 있다. 이를 통해 췌장암 난소암 유방암 폐암 등 고형암 및 혈액암 치료를 위한 4개의...
베리스모테라퓨틱스, 베리스모 아시아 설립 2022-02-14 15:15:31
`킴리아` 개발을 이끌었던 미국 펜실베니아대학 연구팀이 주축이 돼 설립한 바이오기업이다. 현재 CAR-T를 통한 고형암 치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CAR-T 치료제는 환자의 혈액에 들어있는 면역세포 T세포를 추출해 암세포를 공격하도록 만든 뒤 환자에게 주입하는 맞춤형 치료제다. 베리스모는 세계 최초로 NK면역세포의...
[취재수첩] 바이오 기술 흐름 제대로 못읽는 정부 2022-02-07 17:12:13
제조 난도가 높다. 개발과 제조를 분리해 생각하기 어렵다는 게 업계 중론이다. ‘꿈의 항암제’로 불리는 최초의 키메라항원 수용체 T세포(CAR-T) 치료제 ‘킴리아’ 약값이 5억원에 이르는 것도 결국 제조 공정의 어려움 탓이 크다. 제약·바이오 산업 패러다임 변화는 제조 강국인 한국이 역전극을 쓸 수 있는 절호의...
항암 세포치료제 개발 시동 건 'K바이오' 2022-01-24 17:37:12
‘킴리아’는 국내 건강보험 적용을 앞두고 있다. 국내 신약 벤처들은 치료할 암 종류(적응증)를 달리하거나 경제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경쟁력을 키우고 있다. 엔케이맥스가 도전 중인 육종암은 기존 항암제나 세포치료제가 듣지 않는 분야다. 지씨셀의 AB101이 도전 중인 비호지킨 림프종은 기존 CAR-T와 경쟁해야 하는...
'꿈의 항암제' 킴리아, 건보 적용 길 열렸다 2022-01-14 01:43:46
급여 적정성을 인정했다. 킴리아는 2회 이상 치료를 받았지만 차도가 없는 성인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DLBCL) 또는 ‘불응성 B세포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 환자(ALL)의 치료에 사용된다. 정상세포는 건드리지 않고 암세포만 정확히 공격해 ‘기적의 항암제’로 불리는 치료제다. 환자의 몸에서 T세포를 뽑아내서 만드는...
지씨셀 '세포치료제', 기술수출만 하는 까닭 2022-01-07 17:35:25
킴리아’도 국내 환자가 투약받기 위해선 환자의 피가 생산시설이 있는 미국을 다녀와야 합니다. 이뮨셀엘씨 얘기로 다시 돌아가 볼까요. 이뮨셀엘씨는 간세포암을 제거한 뒤 종양 제거가 확인된 환자에게 보조요법으로 쓰도록 허가받았습니다. 이뮨셀엘씨에는 환자의 피에서 채취해 배양한 면역세포가 들어 있습니다. 항암...
앱클론, CAR-T 치료제 국내 임상 1·2상 시험계획 승인 2021-12-28 18:56:46
미국, 유럽 등에서 앞서 상용화된 스위스 노바티스의 킴리아, 미국 카이트파마(길리어드가 인수)의 예스카타도 이CD19를 대상으로 한 CAR-T 치료제다. AT101은 마우스를 이용한 기존 치료제와 달리 인체에 맞게 제작된 항체(인간화 항체)를 이용해 부작용 낮추고 CD19 단백질의 표적 부분을 바꿔 차별화된 효과를 낼 수...
헬릭스미스, CAR-T 기술 상용화 워크숍 개최 2021-12-22 09:57:55
성공적으로 이끌어낸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허가된 CAR-T 치료제 킴리아와 예스카타에 대해 설명했다. 또 FDA 규제 정책과 방향 등에 대해 소개했다. 지난해 1월 새롭게 신설된 장기후속조치(Long-Term Follow-Up), 위험 평가 및 완화 전략(REMS), 복제 가능 레트로바이러스(RCR) 전달체(벡터) 기반 유전자치료제의 FDA...
[데스크 칼럼] 5년째 희망고문 당하는 암환자들 2021-12-16 17:06:48
머크(MSD)의 키트루다와 스위스 노바티스의 킴리아가 통과될 수 있다는 소문이 돌았기 때문이다. 키트루다는 항암화학요법만 쓸 때에 비해 폐암 4기 환자의 생존 기간을 두 배 늘려주고, 완치 가능성도 높여주는 ‘기적의 치료제’다. 킴리아는 모든 치료에 실패해 수명이 3~6개월 정도 남은 말기 거대미만성B세포림프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