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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도 ‘쩐의 전쟁’ 못 나서나…페덱스컵 70위 사수 위기 2025-07-27 15:36:00
139타로 커트 탈락했다. 지난주 메이저 대회인 디오픈 챔피언십에 이어 2주 연속 커트 통과 실패다. 지난해 준우승 1회 포함 톱10에 다섯 차례나 이름을 올리며 커리어 하이를 찍은 안병훈이 올 시즌엔 좀처럼 힘을 내지 못하고 있다. PGA투어 첫 승을 목표로 시즌을 준비했지만 22개 대회에 출전해 커트 탈락을 7번이나...
비글즈, 현대프리미엄아울렛에서 AI 상호작용 IP 체험형 팝업 오픈 2025-07-24 16:48:20
칩이 탑재되어 있어, 스마트폰 태그만으로 오늘의 운세, 타로카드 리딩, 캐릭터별 미니게임, 음악 감상, AI 캐릭터 음악 듣기, 행운 메시지 생성 등 풍성한 AI 기반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특별히 준비된 탄이의 우주여행 미니게임, 나만의 AI커스텀 티셔츠 제작, 포그니의 AI 행운부적, 럭키 가차, 체험 스...
매킬로이, 6년 전 악몽 떨쳐내고 언더파 순항…"온 나라가 응원해주는 느낌" [영상] 2025-07-18 11:54:27
치며 스타로 발돋움했던 아이는 이제 골프 역사상 여섯번째 그랜드슬램 달성자로 다시 고향으로 돌아왔다. 그에 대한 응원 열기도 뜨거웠다. 나흘간 이어진 연습라운드에 몰린 인파만 8만9000명, 대부분이 매킬로이를 보러 온 사람이었다. 이번 대회 기간 동안 12만명 이상이 모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이번 대회는...
18번홀의 기적…그레이스 김 '이글·이글 대역전' 2025-07-14 17:58:23
타로 동타가 됐다. 행운은 연장에서도 계속됐다. 같은 홀에서 펼쳐진 1차 연장에서 그레이스 김의 두 번째 샷이 카트 도로에 맞고 그린 앞 연못에 빠졌다. 1벌타를 받은 뒤 드롭존에서 친 샷이 그대로 홀로 빨려 들어가는 행운의 칩인 버디로 이어졌다. 그레이스 김은 이어진 2차 연장에서 약 3m 거리 이글퍼트를 넣고 역전...
행운 가져다준 '노란 오리'…그레이스 김이 만든 기적 2025-07-14 15:28:50
타로 동타가 됐다. 행운은 연장에서도 계속됐다. 같은 홀에서 펼쳐진 1차 연장에서 그레이스 김의 두 번째 샷이 카트 도로에 맞고 그린 앞 연못에 빠졌다. 그런데 1벌타를 받은 뒤 드롭존에서 친 샷이 그대로 홀로 빨려 들어가는 행운의 칩인 버디로 이어졌다. 그레이스 김은 이어진 2차 연장에서 약 3m 거리의 이글퍼트를...
제네시스 스코티시오픈 성료…역대 최다 관중 기록 2025-07-14 09:20:55
명장면이었다"고 말했다. 제네시스는 이 대회에 운영 차량 113대를 제공했고 대회장 곳곳에 제네시스 13대를 전시했다. 이날 최종 4라운드에서는 크리스 고터럽(미국)이 4언더파 66타를 쳐 합계 15언더파 265타로 우승했다. 한국 선수 중에서는 김주형이 공동 17위(6언더파 274타)를 기록했다. bingo@yna.co.kr (끝) <저작권자(c)...
박현경, 옆구리 통증에도 우승 경쟁 "아파도 기분 좋아요" 2025-07-11 18:36:59
135타로 단독 선두로 나선 김민주와는 3타 차다. 지난 5월 E1 채리티 오픈에서 올 시즌 첫 승을 기록한 박현경은 2개월 만에 시즌 2승이자 통산 9승째에 도전할 발판을 만들었다. 지난주 롯데 오픈에서 커트 탈락하면서 연속 커트 통과 기록을 30에서 멈춘 그는 “지난주 경기력이 좋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 주는 주말까지...
박혜준, 두산건설 위브 골프단에 창단 첫 승 선물 2025-07-08 10:18:09
2억1600만원·총상금 12억원)에서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로 2위 노승희를 한 타 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2022년 KLPGA투어에 데뷔해 73번째 대회 만에 이룬 값진 성과다. 두산건설은 박혜준의 활약으로 골프단 창단 3년 만에 첫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지난 2023년, 임희정·박결·유현주·유효주·김민솔 스타 골...
정확한 드라이버 앞세운 노승희, 시즌 2승 정조준 2025-07-04 18:32:22
134타로 선두에 올랐다. 이날 하루에만 버디를 8개 뽑아내며 완벽한 플레이를 펼친 그는 지난달 22일 더헤븐 마스터즈에 이어 2주만에 시즌 2승에 바짝 다가섰다. 이날 노승희는 자신의 장기인 정확도 높은 샷으로 빠르게 스코어를 줄였다. 그는 투어에서 비거리가 긴 선수는 아니다. 드라이버샷 비거리는 220야드 안팎,...
[골프브리핑] 2025 스릭슨 브레이브 챔피언십 예선전 성료 2025-07-04 11:39:26
70타로 1위를 기록하며 최저타 영예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2025 예선전의 또 다른 하이라이트는 ‘스릭슨 드라이버 비거리 챌린지’ 프로그램이었다. 예선을 마친 참가자들이 현장에서 직접 드라이버 피팅 후 놀라운 비거리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단순한 경기 참여를 넘어 골프에 대한 열정과 브랜드 경험을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