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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중절 의약품 합법화' 재추진에…의료계 반발 2025-08-05 17:49:05
있다. 대표적 임신중절 의약품인 미프진은 미국 프랑스 등 세계 90여 개국에서 합법적으로 처방되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사용이 금지돼 있다. 정부도 2020년 임신중절 의약품 도입을 허용하는 내용의 모자보건법 개정을 추진했다. 그러나 여성 건강, 태아 생명권 등의 논란에 부딪혀 입법에 이르지는 못했다. 이민형 기자...
GE헬스케어 "한국이 전세계 초음파 진단기 수출 허브" 2025-08-04 17:22:12
포착해낸다. 분당 140번 뛰는 태아 심장 검사에도 특화한 장비다. 초음파 장비 ‘로직 E10 시리즈’는 복부 초음파로 지방간을 측정할 수 있어 최근 소화기 내과 전문의의 수요가 높다. 그는 “한국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을 넘어선 벤치마크 시장”이라며 “경기 성남 센터는 글로벌 초음파 진단기기 연구개발(R&D) 및...
'임신 7개월' 이시영, 200km 오토바이 투어…보법이 다른 태교? [영상] 2025-08-03 15:09:34
작은 충격이나 낙상도 산모와 태아 모두에게 위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산부인과 전문의 전종관 교수는 과거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태교와 관련해 "저는 임산부에게 안정 빼고 다 하라고 한다"며 "안정기는 제가 볼 때 제일 안 좋고 독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오해 중 하나가 12주까지 안정기라는 건데,...
분당서울대병원서 35주 만에 세쌍둥이 자연분만 출생 2025-08-01 11:38:58
박지윤 분당서울대병원 교수와 고위험산모태아집중치료실(MFICU) 간호팀은 산모의 임신 상태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태아 발달을 도왔다. 35주 3일 차였던 지난달 28일엔 산모가 조기 진통을 호소하고 혈소판 감소증 증상을 보이자 바로 분만을 시도했다. 이를 통해 세쌍둥이 하민·하빈·하진 형제는 모두 2㎏ 넘는...
"아이 낳으면 1억 줄게" 통했다…출생아 증가율 1위 찍은 동네 2025-07-24 22:02:05
모든 아동에게 태아부터 만 18세까지 최대 1억원 규모의 혜택을 생애주기별로 지원하는 구조다. 단순한 현금 지원이 아니라 주거, 교통, 결혼, 육아까지 포괄하는 통합 지원 시스템이다. 현재 i+ 시리즈는 △집 마련 지원 '집드림' △교통비 지원 '차비드림' △결혼 연계 프로그램 '이어드림'...
주가폭락 책임 누가지나…코오롱티슈진 '인보사' 주주손해 첫 변론 열려 2025-07-24 16:41:02
아닌 태아신장유래세포로 드러나며 2019년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품목허가를 취소한 데서 비롯됐다. 이후 주가가 급락하자 주주들은 회사와 주요 임원진이 고의로 허위기재를 했고, 이에 따른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다. 이날 코오롱티슈진 측은 문제의 성분 기재가 “자본시장법상 중요 사항의 허위...
인천시, 출생아 수 증가율 또 전국 1위 2025-07-24 09:47:53
1억 드림’정책은 태아부터 만 18세까지 인천에서 태어난 모든 아동에게 1억원 상당의 지원을 제공한다. 올해는 약 1만 8000명의 임산부에게 교통비 지원, 1만여 명에게 천사지원금, 2만 1000여 명에게 아이 꿈 수당이 지급됐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저출생 문제 해결은 지방정부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女 권리보다 태아 생명권 우선"…천주교 주교단, 낙태 개정안 '반대' 2025-07-24 08:45:50
"국가 권력은 태아의 생명권과 여성의 권리를 모두 존중하고 보호해야 한다"며 "가톨릭교회는 생명의 지킴이로서 끝까지 그 역할을 다하겠다"면서 여성의 자기 결정권보다 태아의 생명권이 우선이라고 했다.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이 지난 11일 모자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주교단은 해당 법안이 기존...
36주 태아 출산 후 냉동고 살해…의사·산모 재판행 2025-07-23 16:29:57
6월 25일 임신 34∼36주 차인 권씨에 대해 제왕절개 수술을 해 태아를 출산하게 한 뒤, 미리 준비한 사각포로 태아를 덮고 냉동고에 넣어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윤씨는 권씨 진료기록부에 '출혈 및 복통 있음'이라고 적는 등 사산한 것처럼 허위 내용을 기재했다. 병명에 '난소낭', 수술명에 '난소낭...
'36주 낙태' 의사·산모, 살인 혐의로 재판행 2025-07-23 15:18:38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6월 25일 출산한 태아를 사각포로 덮은 뒤 냉동고에 넣어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윤 씨는 고령으로 수술이 어려워지자 지인을 통해 알게 된 대학병원 의사 신 씨에게 수술을 맡긴 것으로 조사됐다. 윤 씨는 의료법 위반과 허위 진단서 작성·행사 혐의도 함께 받고 있다. 그는 수술 직후 권 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