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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세 강지민 "저 은퇴한 적 없어요. 다시 LPGA 투어 뛸래요" 2019-06-23 06:06:06
미네소타주 채스카의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메이저 대회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 나와 2라운드까지 7위를 달리는 '깜짝 활약'을 펼쳤다. 최근 투어에서 거둔 성적이 없는 강지민이 메이저 대회에 나온 자체가 쉽지 않은 일이다. 이번 대회는 지난해 LPGA 티칭 앤드 클럽 프로 대회 상위...
이틀 연속 이글 김세영 "이글에 좋은 기억 많았죠" 2019-06-23 06:00:51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의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파72·6천619야드)에서 열린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총상금 385만달러)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아직 경기를 끝내지 못한 선수들이 있지만 오전 5시 40분 현재 3라운드 베스트 스코어를 작성한 김세영은...
박성현, 여자 PGA 챔피언십 2R 공동 3위…선두와 4타 차이 2019-06-22 10:05:46
올랐다. 박성현은 22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의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파72·6천760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로 1언더파 71타를 기록했다. 전날 1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더블보기 1개로 2타를 줄인 박성현은 이틀 연속 버디를 4개씩 뽑아내며 공동 3위(3언더파 141타)...
'깜짝 선두' 그린, 그린 놓쳐도 괜찮아…치는 대로 '쏙쏙' 2019-06-22 08:29:28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의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파72·6천760야드)에서 열린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2라운드까지 그린은 7언더파 137타로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2라운드 오후 조 선수들의 경기가 남아 있지만 최소한 선두권 한 자리를 차지한 가운데 3라운드에 들어갈 가능성이 크다....
원조 '메이저 퀸' 전인지, 올해 메이저 대회서 첫 언더파 2019-06-22 07:23:46
미네소타주 채스카의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파72·6천760야드)에서 열린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총상금 385만달러) 2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쳤다. 전날 1라운드에서 버디 없이 보기만 2개를 적어낸 전인지는 이날 이븐파로 균형을 맞추며 3라운드에 돌입하게 됐다. 전인지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통산 3승...
첫날 5타 잃은 고진영, 곧바로 5언더파 대반격 후 '눈물 글썽' 2019-06-22 06:30:12
글썽였다. 고진영은 22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의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파72·6천760야드)에서 열린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총상금 385만달러) 2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1라운드에서 5오버파 77타를 치고 100위권 밖으로 밀려 컷 탈락 위기까지 맞았던 고진영은 이날 데일리 베스트인 5언...
2연패 시동 박성현 "좋아하는 스타일의 코스에 샷감도 좋다" 2019-06-22 06:05:03
22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의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파72·6천760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로 1언더파 71타를 기록했다. 중간 합계 3언더파 141타가 된 박성현은 오전 6시 30분 현재 선두에 4타 뒤진 3위를 달리고 있다. 1라운드에서 선두와 2타 차이였던 격차가 조금...
김효주, 여자 PGA 챔피언십 첫날 1타 차 2위…박성현 4위(종합) 2019-06-21 15:16:23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의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파72·6천831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4언더파 68타로 단독 1위에 나선 해나 그린(호주)과 1타 차이인 김효주는 멜 리드(잉글랜드)와 함께 공동 2위로 1라운드를 마쳐 2014년 에비앙 챔피언십 이후 약...
김효주, 여자 PGA 챔피언십 첫날 1타 차 2위…박성현 4위 2019-06-21 10:41:00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의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파72·6천831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4언더파 68타로 단독 1위에 나선 해나 그린(호주)과 1타 차이인 김효주는 멜 리드(잉글랜드)와 함께 공동 2위로 1라운드를 마쳐 2014년 에비앙 챔피언십 이후 약...
나흘 내내 비 예보…날씨 변수 커진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2019-06-21 07:25:19
내내 비가 예보됐다.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의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20일(한국시간) 개막한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 날씨 변수가 크게 작용할 전망이다. 대회 첫날부터 현지 시간으로 오후 2시 정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오후 4시가 넘으면서 빗줄기가 조금씩 가늘어지는 듯했지만 이내 다시 굵어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