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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울린 `친족상도례`…69년 만에 바뀌나 2022-10-10 19:27:12
혈족이나 배우자, 동거친족, 동거가족 등 사이에서 벌어진 절도 사기·횡령 등 재산 범죄를 처벌하지 않도록 한다. 그 외 친족이 저지른 재산 범죄는 고소가 있어야 공소를 제기할 수 있는 친고죄로 규정한다. 친족상도례는 가까운 친족 사이에는 재산을 공동으로 관리하고 쓰는 경우가 많아 친족간의 재산범죄에 대해선...
"내가 횡령"…박수홍 부친, '친족상도례' 악용 나서나 2022-10-05 09:59:34
나오고 있다. 구체적인 내용을 살펴보면 ①직계혈족(존·비속), 배우자, 동거 중인 친족, 동거 중인 가족 또는 그 배우자 간의 (재산범) 죄는 그 형을 면제한다. ②그 외의 친족 간의 죄는 고소권자의 고소가 있어야만 공소를 제기할 수 있다. 여기서 친족은 8촌 이내 혈족과 4촌 이내 인척, 배우자를 말한다. 재산범죄는...
"기업집단 총수 기준 불명확·의무 과중…지정제도 개선해야" 2022-09-28 07:30:01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개정안은 친족 범위를 혈족 6촌에서 4촌으로, 인척 4촌에서 3촌으로 각각 축소했다. 다만 혈족 5∼6촌과 인척 4촌이 총수 측 회사 주식 1% 이상을 보유하거나 총수·총수 측 회사와 채무보증·자금대차 관계가 있으면 친족으로 본다는 예외 규정을 뒀다. 이승재 변호사는 "예외 조항을 남겨둠으로써...
전경련 "공정거래법 친족범위 여전히 넓어"…공정위에 개선 건의 2022-09-19 11:00:02
6촌·인척 3촌에서 혈족 4촌ㆍ인척 3촌을 축소한 개정안이 여전히 현실을 반영하진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전경련이 작년 9월 국민 1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54.9%는 경제적 이해관계를 맺을 수 있는 친족 범위를 직계가족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국민 정서를 고려하면 개정안의 친족 범위가 여전히...
"친족 자료 미제출 땐 형사처벌…지나친 총수 제재조항 바꿔야" 2022-09-18 17:58:24
수렴하고 있다. 개정 전 시행령은 총수의 6촌 이내 혈족이나 4촌 이내 인척인 친족에게 주식 소유 현황 등 자료 제출 의무를 부여했다. 이를 어기면 2년 이하 징역 또는 1억5000만원 이하 벌금 등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6촌 조카, 배우자의 사촌 등 업무상 관련이 없는 이들까지 매번 자료를 요구하게 하는 이...
경총 "친족이 자료제출 빠뜨리면 형사처벌…공정거래법 더 수정돼야" 2022-09-18 15:57:17
전 시행령은 기업집단을 지배하는 이의 6촌 이내 혈족이나 4촌 이내 인척인 친족에게 주식소유 현황 등 자료 제출 의무를 부여했다. 이를 어기면 2년 이하 징역 또는 1억5000만원 이하 벌금 등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6촌 관계의 친족과 가까이 지내지 않는 경우가 흔해 규제가 과도하다는 의견이 많자 공정위는...
"대기업집단 친족 범위 축소해도 부담 여전…예외 규정 없애야" 2022-09-18 12:00:00
친족 범위를 '4촌 이내 혈족, 3촌 이내 인척'으로 축소하는 내용의 시행령 개정안을 이번 달 20일까지 일정으로 입법 예고했다. 다만 개정안에는 혈족 5·6촌과 인척 4촌의 경우 총수 측 회사 주식 1% 이상을 보유하거나 총수·총수 측 회사와 채무보증·자금대차 관계가 있으면 친족으로 본다는 예외 규정을 뒀다....
[시론] 공정거래법상 동일인 지정제도 폐지해야 2022-08-31 17:46:22
구체적으로는 동일인의 배우자, 6촌 이내의 혈족 및 4촌 이내의 인척(개정안에서는 4촌 이내의 혈족 및 3촌 이내의 인척과 자녀 있는 사실혼의 배우자 포함), 회사 임원 및 이들이 지배(30% 이상 지분 소유)하는 기업도 포함돼 누구도 동일인 관련자의 범위를 정확히 파악하기 어렵다. 제도의 목적은 동일인과 동일인...
그룹 총수 4명중 1명은 미등기 임원…보수는 전문경영인의 2~3배 2022-08-30 06:03:00
혈족, 3촌 이내 인척'에 속하는 경영 참여 오너 일가는 206명이었다. 이들 중 미등기 임원은 전체의 15%인 31명이었다. 오너 일가 중 등기·미등기 임원으로 경영에 참여하는 인원이 가장 많은 그룹은 GS그룹이었다. GS그룹은 16명이 겸직을 포함해 24곳의 등기 임원과 3곳의 미등기 임원으로 경영에 참여하고 있다....
특수관계인 및 계열회사 범위 관련 공정거래법 시행령 개정의 의의[Lawyer's View] 2022-08-26 15:10:07
동일인의 친족범위를 원칙적으로 혈족 4촌, 인척 3촌으로 축소하되, 혈족 5~6촌 및 인척 4촌이 ① 동일인측 회사 주식의 1% 이상을 보유하거나, ② 동일인 또는 동일인 측 회사와 채무보증 또는 자금대차 관계가 존재하는 경우 등 동일인의 지배력을 보조하고 있는 경우에만 예외적으로 친족의 범위에 포함되도록 규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