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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하이볼 매출, 와인도 양주도 넘었다"…츄-하이 출시 2024-02-07 09:08:38
홈술' 트렌드가 생겼고, 저도수 주류를 찾는 소비층이 커지며 캔맥주처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RTD(Ready to Drink) 하이볼 수요가 커진 것으로 분석했다. 하이볼의 인기는 2030 세대가 주도하고 있다. 지난해 CU에서 하이볼을 구매한 소비자를 연령대별로 보면 20대 44.0%, 30대 35.9%로 20∼30대가 80%에 달하는...
그래미 트로피에 술 따라 마셨다…공개 비판 나선 '이 사람' 2024-02-06 05:39:00
트로피에 술을 따라 마시는 모습이 포착됐다. 5일(현지시간) 미 연예매체 피플 등에 따르면 온라인 소셜미디어에는 전날 밤 제이지가 제66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자신이 받은 그라모폰(그래미 트로피)의 원통 홈 부분에 코냑을 따라 마시는 모습이 동영상과 사진 등으로 찍혀 게시됐다. 당일 제이지는 그래미 시상식에서...
"비욘세는 한 번도…" 그래미 비판한 제이지, 트로피를 술잔으로 2024-02-06 05:17:00
뒤 자신이 받은 트로피에 술을 따라 마시는 모습이 포착됐다. 5일(현지시간) 미 연예매체 피플 등에 따르면 온라인 소셜미디어에는 전날 밤 제이지가 제66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자신이 받은 그라모폰(그래미 트로피)의 원통 홈 부분에 코냑을 따라 마시는 모습이 동영상과 사진 등으로 찍혀 게시됐다. 당일 제이지는 그래미...
하이볼 인기에…위스키 수입량 3만t '사상 최대' 2024-01-30 06:07:46
증가한 데 이어 2021년 7만7천t으로 급증했다. 이후 감소세로 돌아서 2022년 7만1천t으로 줄었고 지난해 5만6천여t 수준까지 내려갔다. 와인 수입량은 코로나 사태를 계기로 홈술(집에서 마시는 술), 혼술(혼자서 마시는 술)이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으며 열풍이 불어 크게 늘었다. 그러나 엔데믹(경제활동 재개)으로...
작년 위스키 수입량 3만t '사상 최대'…와인은 대폭 감소 2024-01-30 06:01:02
내려갔다. 와인 수입량은 코로나 사태를 계기로 홈술(집에서 마시는 술), 혼술(혼자서 마시는 술)이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으며 열풍이 불어 크게 늘었다. 그러나 엔데믹(경제활동 재개)으로 다시 외부 활동이 증가하며 와인 열풍도 한풀 꺾였다. [표] 연도별 와인 수입 추이(단위: t, 천달러) ┌────────┬─...
행복 호르몬 '건강 도파민'…운동하면 펑펑 샘솟아 2024-01-16 16:10:46
술방’ ‘혼술’ ‘홈술’ 등 콘텐츠가 인기를 끌면서 음주를 부추긴다는 지적도 많다. 실제로 질병관리청 통계 자료에 따르면 2020년 10.9%였던 고위험 음주율이 2022년에는 12.6%로 증가했다. 술을 마시면 당장은 기분이 좋아지고 즐겁지만 과도한 음주는 위와 간 등 소화기관뿐만 아니라 심혈관 및 뇌혈관 등 각종 신체...
소주는 유리병?…편의점선 페트가 더 팔려 2024-01-14 18:55:50
혹은 친구들과 술을 마시는 ‘홈술 문화’가 확산한 영향이다. CU는 지난해 전체 소주 매출에서 페트병 소주가 차지하는 비중이 50.2%를 기록했다고 14일 발표했다. 2019년 30.4%에 그친 페트병 소주 매출 비중은 4년간 19.8%포인트 늘어난 반면, 유리병 소주 매출 비중은 2019년 69.6%에서 지난해 49.8%로 줄었다. 페트병...
"병소주가 제 맛?" 페트병 더 잘 팔린 이유 2024-01-14 18:08:32
혼술·홈술족이 늘어 무겁고 깨질 위험이 있는 병 소주 보다 음주 후 재활용도 간편한 페트병 소주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소주 도수는 20∼25도에서 평균 16∼17도로 수년간에 걸쳐 꾸준히 낮아졌다. 이에 용량이 큰 소주 수요가 늘어나면서 페트병 소주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졌다는 것이다....
'홈술' 늘자…편의점에서 사람들 찾는 소주병 유형이 바뀌었다 2024-01-14 15:40:39
물가 부담이 커지며 집에서 가볍게 술을 마시는 홈술 열풍이 다시 거세졌기 때문이다. 소비자들의 가격 민감도가 높아지며 대용량 페트병 소주의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가 높아진 점도 한목했다. 유리병 소주는 360㎖ 단일 용량으로 출시되지만, 페트병 소주는 400㎖, 500㎖, 640㎖, 750㎖ 등 용량이 다양하다. 유리병...
CU "소주 페트병 매출, 유리병 넘어…가볍고 안 깨져" 2024-01-14 09:47:35
술·홈술족이 늘어 무겁고 깨질 위험이 있는 병 소주 보다 음주 후 재활용도 간편한 페트병 소주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또 소주 도수가 20∼25도에서 평균 16∼17도로 낮아지면서 용량이 큰 소주를 찾는 수요도 증가했다.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유리병 소주는 360㎖에 불과하지만, 페트병 소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