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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시카고 인근 미시간호수에 2.5m 파도…10대 3명 익사 2018-08-21 08:42:24
호수별로는 이리호 23건, 미시간호 21건, 온타리오호 14건, 휴런호 5건, 슈피리어호 1건 등이다. 2010년 이후 발생한 인명 사고 건수를 모두 합하면 총 687건에 달한다. 구조 당국과 GLSRP 측은 "오대호 주변에 오래 거주한 주민들조차 오대호가 얼마나 위험하게 돌변할 수 있는 지 잘 모르고 있다"면서 "인명 피해를 줄이...
美시카고 요트대회 참가자 실종 나흘째…구명조끼 무용지물 2018-07-25 11:01:32
출발, 미시간호와 휴런호가 만나는 미시간 주 맥키노 섬을 향한 지 40여 분 만에 사고를 당했다. 경주 구간은 총 536km, 사고는 출발지점으로부터 약 7km 떨어진 곳에서 발생했다. 팀원들은 "샌터렐리가 요트 뒷쪽에서 돛을 조정하다 갑자기 덮친 파도에 균형을 잃고 물에 빠졌다"며 "자동팽창식 구명조끼를 입고...
美오대호 수위 5년째 상승…침수·침식 피해 우려 2018-07-14 10:57:28
등 대도시가 접해있는 미시간호와 휴런호(맥키노 해협으로 연결)의 수위는 현재 약 176.9m로, 장기 평균치 176.4m보다 56cm나 더 높다. 2013년 기록된 역대 최저 수위와 비교하면 약 130cm 차이가 난다. 오대호 가운데 가장 큰 슈피리어호의 수위는 183.6m로 1986년 이래 가장 높은 수준이고 장기 평균치 183.4m보다 26cm...
"오대호 맥키노 섬, 미국 최고 여름 휴양지" 2018-05-16 11:57:54
= 미국 중북부 미시간호와 휴런호가 만나는 곳에 있는 맥키노 섬(Mackinac Island)이 미국내 최고의 여름 휴양지로 선정됐다. 미국 최대 여행정보 사이트 '트립어드바이저'(TripAdvisor)는 15일(현지시간) '올여름 가장 인기 있는 여행 목적지 톱10'을 공개하면서 오대호에 있는 맥키노 섬을 1위로 꼽았다....
납 수돗물 美플린트, 끝나지 않은 물 전쟁…병물 공급 중단 논란 2018-04-10 08:13:00
북서부에 위치한 인구 10만의 쇠락한 공업도시다. 휴런호를 상수원으로 하는 디트로이트 시에서 수돗물을 공급받다가 2014년 4월부터 예산 절감을 위해 식수원으로 부적합한 플린트 강에서 물을 끌어오기 시작한 후 수도관 부식이 촉진돼 납 오염 사태를 맞았다. 미국 시민자유연맹(ACLU) 조사 결과 2015년 10월부터 2016년...
지난해 미국 오대호 익사 사고 88건…미시간호 40건 최대 2018-01-04 11:44:36
9건, 휴런 호 7건 순이었다. GLSRP 밥 프랫 회장은 "교육·기술·응급 대응이 인명 피해를 줄이는 관건"이라며 "오대호의 위험성을 더 적극적으로 알리고 구조 능력을 보강해야 한다"고 말했다. 피해자 가족으로 GLSRP 이사회에 합류한 멜리사 저클은 "아름다운 오대호가 얼마나 위험하게 돌변할 수 있는지 모르기 때문에...
美오대호 연구팀 "낚시에 걸렸다 방류된 물고기 절반은 죽어" 2017-12-22 08:19:38
마켓 수산연구소의 최신 보고서를 인용, 휴런호와 슈피리어호에서 포획됐다 방류된 송어의 절반가량이 곧 죽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연구를 주도한 숀 시타 연구원은 "포획으로 인한 트라우마, 수온과 기온 차이에서 오는 스트레스 등이 물고기의 생존력을 40% 정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나홀로 카약타고 오대호 일주 도전 美50대女, 10개월만에 중단 2017-12-19 10:21:36
등에 따르면 지난 3월 9일 미시간 주 포트 휴런에서 카약에 몸을 싣고 오대호 일주에 나섰던 미주리 주 간호사 트레이시 마틴(50)이 전날 캐나다 온타리오주 나이아가라 폭포 인근에서 계획 중단을 선언했다. 마틴은 페이스북 영상을 통해 폭설과 강추위 등 악천후 조건을 설명하며 "눈이 계속 오고, 기온이 연일 영하에...
납수돗물 美플린트시 임신율 12%↓ 태아사망률 58%↑ 2017-09-23 12:51:44
것"이라고 추정했다. 플린트 시는 휴런호 물을 끌어쓰는 디트로이트에서 상수원을 공급받다가 예산 절감을 이유로 2014년 4월부터 공업용수로 쓰이던 플린트 강물을 취수원으로 바꾼 후 수도관 부식이 촉진돼 납 오염 사태를 맞았다. 주민들은 수돗물에서 악취가 나고 피부에 발진이 생기는 등의 고충을 토로했으나 당국은...
美 13세 소년이 동급생 총으로 쏴 살해 2017-06-14 02:09:35
프레즈노에서 남쪽으로 80㎞ 떨어진 휴런 아파트 단지에서 디에고 페레스라는 소년이 총에 맞아 사망했다고 전했다. 프레즈노 카운티 경찰서의 토니 보티 대변인은 "현지 경찰의 수사 결과 13세 소년이 동급생을 쏜 사건으로 확인됐다"며 "용의자를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경찰은 용의자가 형사상 미성년자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