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감시와 비난 이제 그만하자" 고대 의대생들 목소리 냈다 2025-03-26 09:47:18
전날 집단적 대규모 휴학에 동참하지 않거나 복귀한 의사들의 신상 정보 유포를 방조했다는 혐의를 받는 '메디스태프'에 대한 폐쇄 심의를 연다고 밝혔다. 메디스태프는 의사와 의대생들이 이용하는 온라인 커뮤니티다. 의사 면허 또는 학생증 등을 통해 신분을 인증한 의사·의대생만 가입할 수 있다. 방심위는...
[기고] 멈춰선 의대 교육, 이제 학생들이 결단할 때 2025-03-25 18:18:07
심각한 혼란을 초래했다. 의대 학생들의 집단 휴학과 수업 거부로 의대 교육은 사실상 마비됐다. 이 사태가 지속된다면 의료 인력 공백이 발생해 그 피해가 국민에게 전가될 것이다. 이 같은 위기 속에서 의학교육계는 학생 복귀를 위해 내년도 의대 모집 인원을 증원 전인 3058명으로 되돌리는 결단을 내렸고, 정부도 지난...
전남대 의대, 미복귀생 650여명 제적 예정 2025-03-25 16:02:08
또는 질병 등 특별휴학 사유로 인정되지 않는 휴학원은 모두 반려했는데, 이후 복귀 의사를 밝힌 학생은 극소수에 그친 상황이다. 사전 통지 기간 학생들은 제적 처분의 취소를 요구하는 이의신청을 할 수 있는데, 정상 출석 중이나 단순 실수에 의한 복학 신청 누락 등 사유를 소명해야 한다. 전남대가 오는 28일까지 복학...
한덕수 "이번주, 의대 교육 정상화 마지막 골든타임" 2025-03-25 16:01:08
제적 시 재입학이 절대 불가능하므로, 등록 여부를 신중하게 결정하라"고 경고했다. 보통은 등록하지 않아 제적된다고 하더라도, 해당 학년에 결원이 있으면 재입학할 수 있다. 그러나 24학번은 지난해에도 휴학한 터라 내년에 재입학하려면 다시 1학년으로 해야 하는데, 이미 26학번으로 정원이 채워져 24학번이 재입학할...
방심위, '복학 의대생 신상 유포' 메디스태프 폐쇄 심의 2025-03-25 08:39:38
집단적 대규모 휴학에 동참하지 않거나 복귀한 의사들의 신상 정보 유포를 방조했다는 혐의를 받는 '메디스태프'에 대한 폐쇄 심의를 연다. 메디스태프는 의사와 의대생들이 이용하는 온라인 커뮤니티다. 방심위는 오는 26일 통신심의소위원회를 열고 메디스태프에 대한 폐쇄 여부를 심의한다고 25일 밝혔다....
연고대 의대 '절반 복귀'…미등록 제적절차 돌입 2025-03-24 17:50:40
정상 교육이 이뤄지지 않겠느냐”면서도 “그렇다고 49%면 안 된다는 건 아니고, 해당 대학이 정할 문제”라고 했다. 일부 대학교수는 대규모 제적 사태가 발생하면 강단에 서지 않겠다며 ‘휴학 투쟁’을 벌이는 의대생에게 동조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양 회장은 “그분들은 대학별 교수 비상대책위원회 소속으로,...
“내년 의대 정원 유지하려면” 의대생 절반 이상 학교로 복귀중 2025-03-24 13:05:11
중 35곳이 휴학 반려 절차를 마무리한 가운데 의대생들의 복귀 시한이 임박했다. 고려대와 연세대는 절반 이상의 학생들이 이미 복귀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각 대학에 따르면 30여 개 의대가 이번 주 내로 복귀 등록을 마감한다. 서울대, 이화여대, 부산대, 동국대는 27일, 경희대, 인하대, 전남대, 조선대, 충남대,...
'의대생 절반 복학' 교육 정상화 분수령…대규모 제적 발생시 "반수 열풍 불 것" 2025-03-23 18:03:04
처분할지도 해결해야 할 과제다. 교육부는 휴학 투쟁을 벌이는 의대생들에 대해 “학칙에 따른 원칙 대응”을 강조한 바 있다. 연세대는 21일 긴급 공지를 홈페이지에 올려 “미등록 학생은 28일 제적 처리한다”는 방침을 재확인했다. 제적 처리된다면 의정 갈등이 심화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대한의사협회는 20일...
[사설] 연·고대 의대생 상당수 복귀…용기있는 결정에 박수 보낸다 2025-03-23 17:30:27
시스템도 붕괴 일보 직전이다. 올해까지 집단 휴학이 이어져 2년 연속 의사 배출이 중단되면 전공의 집단 사직보다 더 큰 충격을 줄 수 있다. 내년 입학생까지 3개 학번의 예과 1학년을 함께 교육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내년 의대 정원을 증원 이전의 3058명으로 되돌리겠다고 정부가 약속한 마당에 배움의 터전과 미래의...
의성 산불에 초·중·고생 57명 대피…"월요일은 정상 등교" 2025-03-23 14:54:15
사태가 선포된 산불 영향 구역 내 학생들에 대한 휴학 여부 등을 검토했다. 그러나 산불 진화율이 50%대를 넘어서자, 정상 등교를 결정했다. 이 산불로 현재 마을 인근 주민 150명이 안동 도립요양병원으로, 161명은 의성읍 체육관으로 대피하는 등 392명이 대피하고 있다. 이민형 한경닷컴 기자 meani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