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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곳곳 눈 소식…더 강한 '북극한파' 온다 2023-12-18 12:57:29
인천·경기남동부·서울·경기북부·강원내륙·강원산지 1~3㎝다. 기압골에 의한 눈이 그치고 나면 지난 주말보다 심한 추위가 찾아오겠다. 20일 오후부터 우리나라가 대륙고기압 영향권에 들면서 다시 북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돼 대부분 지역에 '영하의 강추위'가 찾아올 전망이다. 20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비 그치고 기온 급강하…주말 수도권 눈 소식 2023-12-15 12:54:58
영하 11도에 불과하겠다. 17일 더 추워지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내려지겠다. 17일은 낮 최고기온도 영하 8도에서 영상 3도 사이에 그치겠다. 이번 한파는 19일 대기 상층으로 기압골이 지나가 기온이 일시적으로 평년기온 수준으로 회복되는 것을 제외하면 한동안 이어지겠다. 특히 19일께 우랄산맥 쪽에...
[르포] 그을음 가득 시험장서 매일 화재·폭발 분석…'수소안전' 챙긴다 2023-12-11 06:00:06
KS 인증을 위한 반복 시험이 진행 중이라고 했다. 수소 950기압(atm)으로 총 10만2천회 반복 가압을 실시하는데, '10만2천회 반복'을 위해서는 3개월이 걸려 간발의 차로 시험을 늦게 신청한 기업·기관은 몇 달을 더 기다려야 하는 일이 일어나곤 한다고 관계자는 귀띔했다. 그나마 이 시설이 생기기 전 수소충전...
기상청도 놀란 기후변화…바다가 '펄펄' 2023-12-07 12:54:21
같은 달 중·하순엔 북태평양고기압이 동중국해까지 가장자리를 넓히면서 우리나라로 따뜻한 남서풍이 자주 불었다. 이에 9월 전국 평균기온은 역대 1위인 22.6도에 달했다. 평년기온보다 2.1도나 높은 것으로 평년 여름철(6~8월) 평균기온(23.7도)과 비교해 약 1도밖에 낮지 않았다. 10월도 전국 평균기온이 14.7도로...
주말까지 강추위 계속…서해안 '많은 눈' 2023-11-30 12:55:46
2∼7㎝(많은 곳 10㎝ 이상), 울릉도·독도 1∼5㎝, 전남북동부 1∼3㎝, 서해5도·세종·충남내륙 1㎝ 안팎이다. 비는 제주도산지에서 5∼15㎜, 전북서부 3∼10㎜, 충남서해안광주·전남서부·산지를 제외한 제주도 5㎜ 안팎, 세종·충남내륙·전남북동부·울릉도·독도 5㎜ 미만씩 내리겠다. 충남서해안과 전라권서부,...
다이슨 창업자 놀라게 한 홍대생들…'골든캡슐' 뭐길래 2023-11-15 16:28:02
“구조대원은 1000ml짜리 수액팩 2~3개를 1시간 가까이 들고 폐허 속을 이동해야 한다”며 “불편할뿐만 아니라 매우 위험하다”고 지적했다. ‘골든 캡슐’은 기압차와 풍선의 탄성을 이용해 문제를 해결했다. 수액은 탄력 있는 풍선에 넣고, 이 풍선을 다시 음압상태로 밀폐된 플라스틱 용기 안에 넣었다. 플라스틱 용...
'제임스 다이슨 어워드' 국제전서 한국팀 첫 우승 2023-11-15 11:00:55
캡슐은 탄성력과 기압차를 이용해 이런 제약을 해소했다. 심사에 참여한 제임스 다이슨은 "골든 캡슐 팀은 재난 현장에서 중력과 전기에 의존하는 기존 수액 주입 방법의 한계를 정확하게 파악했고 손으로 들고 다닐 필요 없는 훨씬 실용적인 형태의 솔루션을 제시했다"며 "환자 몸에 스트랩으로 고정할 수도 있어 의료진의...
"왜 이렇게 춥지"…비행 중 창문 떨어져 나갔던 여객기 2023-11-10 20:12:58
항공 사고조사국(AAIB)은 사고 원인에 대해 "전날 여객기 내에서 4~5시간가량 촬영 행사가 진행됐다"며 "이때 사용된 고출력 조명과 그로 인한 열기에 창문이 왜곡돼 손상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어 "창문이 만약 더 높은 기압 차에서 파손됐다면 심각한 결과를 초래했을 것"이라고 아찔했던 상황에 관해 설명했다....
폭풍 '시아란'에 최소 6명 사망…항공기 무더기 결항 2023-11-03 05:43:06
기압 953hPa(헥토파스칼)의 시아란의 영향으로 대서양에 면한 브르타뉴와 노르망디 지역에 강한 돌풍이 들이닥쳤다. 브르타뉴 끝자락인 라즈 곶의 순간 최대 풍속은 시속 207㎞에 달했고, 다른 지역들도 시속 140㎞∼190㎞ 안팎의 강풍이 몰아쳐 곳곳에서 피해가 발생했다. 프랑스 송전망 운영사인 에네디스(Enedis)에...
폭풍 '시아란' 서유럽 강타…최소 6명 숨지고 정전·결항 잇달아(종합) 2023-11-03 00:59:34
2일(현지시간) 프랑스 기상청에 따르면 중심 기압 953hPa(헥토파스칼)의 시아란의 영향으로 대서양에 면한 브르타뉴와 노르망디 지역에 강한 돌풍이 불었다. 브르타뉴 끝자락인 라즈 곶의 순간 최대 풍속은 시속 207㎞에 달했고, 다른 지역들도 시속 140㎞∼190㎞ 안팎의 강풍이 몰아쳐 곳곳에서 피해가 발생했다. 프랑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