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오타니·김하성 보러가자"…MLB發 야구열기, KBO 흥행 불지핀다 2024-03-20 18:41:09
지명타자로 출전한 오타니는 5타수 2안타 1타점 1도루로 활약했다. 이날 1회초 무사 1루 타석에서 이적 신고를 한 그는 3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상대 선발 다르빗슈 유를 공략해 안타를 뽑아냈다. 8회초에는 1타점 적시타를 쳐 5-2로 만드는 쐐기점을 뽑았다. 이번 서울시리즈 ‘홍보대사’ 역할까지 맡은 샌디에이고...
던롭, '더 멀리 똑바로 간다'…반발력·정타율 향상 2024-03-19 16:11:48
그 결과 기존 모델 데비 미스샷에 대한 보완 효과가 125~143% 확대됐다는 게 제조사 설명이다. 공기역학 기술로 정타율을 높이는 기술인 액티브 윙은 성능이 8~12% 향상됐다. 이 기술은 클럽 스피드 향상과 함께 미스샷을 만드는 타점의 편차를 11% 감소시켜 타점의 정확도를 향상시키고 안정성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안방 돌아온 김하성…LG전 홈런포 '쾅 쾅' 2024-03-18 19:03:28
등판해 1이닝 2피안타 2실점으로 고전했다. 고우석은 1사 1루에서 이재원에게 시속 153㎞ 직구를 던졌다가 투런포를 허용했다. 서울시리즈를 시작하기 전 MLB 시범경기에서 26타수 8안타(타율 0.308), 1홈런, 5타점을 올린 김하성은 서울시리즈 두 경기에서 8타수 3안타(2홈런) 4타점을 올리며 MLB 개막 준비를 마쳤다....
오타니, 연타석 헛스윙 삼진에도…한국팬들 '환호' 2024-03-17 18:14:11
배트를 휘두른 오타니는 허탈한 표정으로 1루 쪽 더그아웃으로 들어왔다. 한국 팬들은 그가 등장할 때마다 큰 함성으로 맞이했다. 삼진을 당하자 아쉬운 탄성과 함께 손뼉을 치며 응원했다.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은 경기 전 “오타니는 두 타석을 소화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감독의 말처럼 오타니는 단 두 차례만...
고척돔 뜬 오타니, 연속 삼진…'머쓱' 2024-03-17 14:32:32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오타니는 1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이날 첫 타석에 들어섰다. 마운드에는 키움 외국인 투수 아리엘 후라도가 서 있었다. 후라도는 미국에서 뛸 때 오타니를 여러 차례 상대했고, 22타수 4안타(타율 0.182) 2타점의 우위를 보였다. 고척돔 맞대결에서도 후라도가 오타니를 눌렀...
'7억 달러 사나이' 오타니, 두 타석 연속 헛스윙 삼진 당하고 교체 2024-03-17 14:11:31
다저스 유니폼을 입었다. 오타니는 1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이날 첫 타석에 들어섰다. 마운드에는 키움 외국인 투수 아리엘 후라도가 서 있었다. 후라도는 미국에서 뛸 때 오타니를 여러 차례 상대했고, 22타수 4안타(타율 0.182) 2타점의 우위를 보였다. 고척돔 맞대결에서도 후라도가 오타니를 눌렀다. 오타니는...
김하성 '홈런'·이정후 '안타 행진'…올해 맹활약 예고 2024-03-04 18:48:58
1개에 3타점을 기록 중이다. 김하성은 6회초 수비 때 교체됐다. 김하성은 올 시즌을 앞두고 공격 쪽 업그레이드에 많은 투자를 했다고 말했다. 이 같은 자신감은 시범경기 시작부터 이어지고 있다. 현재까지 시범경기 성적 공격 결과는 데뷔 이후 가장 좋다. 이정후는 이날 애리조나주 굿이어볼파크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바람의 손자' 이정후, 두번째 시범경기서 첫 홈런 2024-03-01 09:51:29
시범경기에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1홈런 1타점으로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홈런은 0-2로 뒤진 3회초 2사에서 나왔다. 그는 오른손 투수 라인 넬슨을 상대로 볼카운트 2볼 1스트라이크에서 4구째 가운데 몰린 직구를 공략했다. 초구 몸쪽 직구를 건드렸다가 파울을 쳤지만 이후 낮게 떨어지는 체인지업...
'빅리거' 이정후 금의환향…공항 '들썩' 2023-12-19 20:27:15
총액 1억1천300만달러(연평균 1천883만달러)에 계약했다. 이는 지난 2013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6년 3천600만달러에 계약한 류현진(36)의 포스팅시스템(비공개 경쟁입찰) 최고 계약 기록을 넘어선 것으로, 2021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4년 2천800만달러(연평균 700만달러)에 도장 찍은 김하성(28)의 연평균 보장액...
"안녕하세요, 바람의 손자입니다"…이정후, 메이저리그 입단 첫인사 2023-12-16 10:43:59
히어로즈(현 키움)의 1차 지명을 받아 프로에 입문한 이정후는 '이종범의 아들'로 주목받았지만, 이후 올해까지 총 7시즌 동안 통산 884경기에 출전해 타율 0.340에 1181안타 65홈런 515타점 581득점 69도루 출루율 0.407 장타율 0.491을 기록하며 실력으로 존재감을 입증했다. KBO리그 통산 타율(3000타석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