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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내 근육 펌핑…'몸짱' 고대생들, '엄지척' 받는 이유 2021-10-16 12:10:18
학번)씨는 연합뉴스에 "코로나 때문에 운동 동아리들의 대면 활동이 위축돼 사라지는 동아리가 생겨 안타까웠고, 힘을 모아 보자는 생각에 자선 달력을 만들게 됐다"고 밝혔다. 박 씨는 "경제적인 문제로 학업을 그만두는 아이들이 없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기부 대상을 정했다"며 "좋은 취지로 만든 달력이니 많은 관심을...
코로나 시국에 `몸짱 달력` 낸 고려대 학생들 2021-10-16 09:41:00
17학번)씨는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코로나 때문에 운동 동아리들의 대면 활동이 위축되다 보니 하나둘씩 없어지는 동아리가 생겨서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며 "운동 동아리들이 힘을 모아 뭘 할 수 있을까 생각하다가 자선 달력 만들기에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 `일석이조` 아이디어에 너도나도 모델로 참여하겠다고...
"올 연말 대기업 임원인사서 60년대생 저문다" 2021-09-24 12:34:36
순이었다. 전체적으로 보면 대학 졸업과 동시에 IMF 외환위기를 맞이하며 IMF학번으로 불리던 세대 중 1971년∼1975년생이 45.5%인 150명을 차지했다. CXO연구소는 이러한 추세가 연말에 단행될 2022년 인사에서도 이어져 1971년∼1975년생 신규 임원이 170명을 넘길 것으로 전망했다. 2021년도 인사에서 1965년∼1969년생...
2022년 인사서 신임 임원 주류는 71년∼75년생…60년대생 저문다 2021-09-24 11:40:33
전체적으로 보면 대학 졸업과 동시에 IMF 외환위기를 맞이하며 IMF학번으로 불리던 세대 중 1971년∼1975년생이 45.5%인 150명을 차지했다. CXO연구소는 이러한 추세가 연말에 단행될 2022년 인사에서도 이어져 1971년∼1975년생 신규 임원이 170명을 넘길 것으로 전망했다. 반면 지난해 인사에서 1965년∼1969년인 신규...
이한상, 이재명 지지 이탄희에 "금수저면서 권력 위해 '아웃사이더' 자처" 2021-08-24 14:54:06
교수는 24일 자신의 SNS에 “도대체 나라를 이정도로 개판을 만들어 놓은 주제에 ‘가장 큰 변화를 가져올 후보’라며 이재명을 지지하겠다니 뭘 얼마나 더 망칠게 있는지 궁금하다”며 이같이 적었다. 이탄희 의원은 전날 “(민주당) 6명의 후보들 중 가장 큰 변화를 가져올 후보, 저는 이재명 후보라고 판단한다”며 이...
시력 0.3의 명사수 김민정 '은빛 총성' 울렸다 2021-07-30 17:27:50
‘시력 0.3의 명사수’ 김민정(24)이 2020 도쿄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명중시켰다. 그것도 자신의 주종목인 ‘10m 공기권총’이 아니라 ‘25m 권총’에서다. 김민정은 30일 일본 도쿄 아사카 사격장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사격 여자 25m 권총 결선에서 비탈리나 바사라쉬키나(ROC)와 슛오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은메달을...
[대학 생글이 통신] 여름방학, 목표는 높게 잡고 욕심은 적게 부리세요 2021-07-26 09:00:49
학교 정규 수업시간 없이 하루 24시간을 모두 학생의 재량으로 활용할 수 있는, 1년 중 얼마 안 되는 짧은 기간이기 때문이죠. 1학기 중에 시간이 없어 하지 못했던 공부를 이때 할 수 있고, 보다 자유로운 공간에서 공부할 수도 있습니다. 몇 년 먼저 수험생 생활을 겪어본 선배의 입장에서 이 시기에 잊지 말았으면 하는...
[대학 생글이 통신] 여름방학은 24시간 맘대로 활용할 소중한 시간이에요 2021-07-12 09:00:58
해보길 바랍니다. 24시간을 마음대로 쓸 수 있다는 걸 활용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졸린 상태로 국어 문제를 푸는 것도 도움이 되고, 점심 먹고 배부른 상태로 (졸음을 참아가며) 영어 지문을 푸는 것도 연습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공부 얘기를 계속 하긴 했지만, 무엇보다 건강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2학기 대면파 vs 비대면파, 대학생들의 현실 반응은? 2021-07-07 09:44:21
코로나 학번의 마음이 드러난 것으로 보인다. 21학번 황언수 씨(20)는 2학기 학사 운영 희망에 대한 질문에 “코로나 이전 대학 생활을 경험해보지 못해 환상을 품고 있는 것일지도 모르지만, 비대면으로 진행되었던 이번 학기는 학업이나 교우관계 모두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며 “2학기에는 가능하면...
청춘이 말하는 청춘, 영화 ‘노가리’의 주연들을 만나다 2021-06-16 14:03:22
대학생기자] 12학번 대학 동기들이 모여 제작한 영화 ‘노가리’가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받으며 이목을 끌었다. 청춘들의 경험을 그려내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노가리’의 최현신 배우와 서진원 배우가 이 영화를 통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무엇이었을까. 웃픈 현실을 그린 자급자족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