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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신인왕 출신 함정우, 5타 줄여 9언더 선두로 2020-07-10 17:30:09
연속 이어졌다. 전날 공동 2위에 올랐던 그는 이날 버디 4개와 보기 3개를 묶어 1타를 줄였다. 7언더파 134타 공동 4위. 본선 라운드에서 역전을 노리기 충분한 스코어다. 전반 100%에 달한 페어웨이 안착률이 후반 들어 급격히 흔들렸으나 쇼트게임으로 타수 손실을 최소화했다. 우승하면 코리안투어 프로선수 최연소 우승...
연장 3m 버디로…이지훈, 코리안투어 개막전 품었다 2020-07-05 18:00:01
코리안 투어 대상 수상자 문경준(38)은 18번홀에서 버디 1개를 추가했지만 연장전에는 합류하지 못한 채 경기를 마무리했다. 20언더파 공동 3위. 마지막날 7타를 줄인 테리우스 김태훈(35)이 문경준과 나란히 3위 성적을 받아들었다. 선수회 회장 홍순상(39)은 1, 2라운드 단독 선두를 끝까지 지켜내지 못했다. 1라운드에서...
이지훈,18세 천재 김주형 추격 뿌리치고 5타 차 대역전승 2020-07-05 16:12:40
마지막까지 선두를 추격했던 문경준(38)은 18번홀에서 버디 1개를 추가했지만 연장전에는 합류하지 못한 채 경기를 마무리했다. 20언더파 공동 3위. 마지막날 7타를 줄인 테리우스 김태훈(35)이 문경준과 나란히 3위 성적을 받아들었다. 선수회 회장 홍순상(39)은 1, 2라운드 단독 선두를 끝까지 지켜내지 못했다. 1라운...
'버디쇼'로 코로나 恨 푼 KPGA…4언더파 치고도 짐 싼 선수들 2020-07-03 16:51:18
통과 기준은 5언더파 139타. 참가 선수 대다수가 버디쇼를 펼치면서 타수를 대거 줄였기 때문이다. 4언더파를 치고도 커트 탈락한 대회는 2017년 KPGA선수권대회가 유일하다. “버디가 많이 나오게 해 남자 선수들의 실력을 팬들이 느끼게 하겠다”는 구자철 KPGA 회장의 고민도 코스 곳곳에서 묻어났다. 단독선두에는 이...
첫날부터 버디쇼…'베테랑' 홍순상, 10언더파 선두질주 2020-07-02 17:45:33
‘버디 축제’를 연출했다. 대회 코스는 바짝 날을 세우고 선수들을 기다렸으나 전날 비로 한껏 무뎌진 탓에 선수들의 ‘맹공’을 견디지 못했다. ‘선수회장’ 홍순상(39)은 10언더파 62타를 몰아치며 단독 선두로 나섰다. 10언더파는 코스레코드 신기록(기존 9언더파)이다. 그는 ‘6연속 버디’를 앞세워 버디 9개를...
베트남, 사업규제 완화 FDI `러브콜`‥관광 경기부양 `시동`‥4월 수출 전년비 3.5%↓/美 증시·유가 동반상승‥美中 반도체 신냉전-
자본이 16억6천만 달러(약 39조 동)로 추산되는 5호선 도시철도 사전 타당성 조사 보고서를 검토하기 위해 기획투자 부서가 관련 부서와 협력할 것을 요구. 이 프로젝트는 2025~2029년 착공하여 떤빈(Tan Binh)군 베이 히엔(Bay Hien)사거리에서 빈 탄(Binh Thanh)구 사이공(Sai Gon)대교에 이어지는 노선으로 2030년에...
김주형이 누구야?…디오픈 티켓 따낸 '10대 천재골퍼' 2020-01-19 15:56:15
금메달리스트이자 전 세계 랭킹 1위 저스틴 로즈(39·잉글랜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통산 9승의 베테랑 맷 쿠처(50·미국)와 막판까지 우승 경쟁을 벌인 끝에 거둔 성과다. PGA투어 메이저 대회 디오픈챔피언십 출전권도 거머쥐었다. 이 대회는 아시안투어-일본프로골프투어(JGTO)가 공동 주관하는 대회로...
'호주 산불 돕기' 나선 세계 스포츠 스타들 2020-01-09 18:03:11
열기로 했다.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39·스위스)는 물론 세리나 윌리엄스(39·미국), 라파엘 나달(34·스페인) 등이 모두 참가한다. 대회 직전은 컨디션 조절이 중요한 때지만 산불 피해를 돕기 위해 내로라하는 선수들이 뭉치기로 했다. 조희찬 기자 etwoods@hankyung.com
우즈·토머스 승승장구…미국팀 기살린 '필승組' 2019-12-13 17:15:53
놓친 마쓰야마가 가볍게 버디를 낚으면서 한 홀 앞서게 됐다. 하지만 곧바로 13번홀(파4) 우즈 조가 버디를 잡아 힘의 균형을 맞췄다. 이 살얼음 승부는 18번홀에서야 갈렸다. 홀 6m 안팎 거리에 붙인 우즈의 아이언 샷을 토머스가 1퍼트로 마무리했다. 극적인 승리가 확정되자 우즈와 토머스는 부둥켜안고 격한 환호성을...
펄펄 난 '선수 우즈'…혼쭐 난 '캡틴 우즈' 2019-12-12 15:53:26
않아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한 애덤 스콧(39·호주)의 당부는 열기에 묻혔다. 첫 조로 출발한 우즈는 1번홀(파4)과 2번홀(파5)에서 연속 버디로 홀을 가져왔다. 5번홀(파3)에선 묘기에 가까운 ‘범프 앤드 런’ 칩샷으로 버디에 성공하며 기선을 제압했다. 칩샷 성공 후 입을 벌리고 지켜보던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