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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자와 함께 무대에 앉으니 피아노 페달 진동까지 느껴졌다 2023-10-11 18:47:08
차지하며 탁월한 실력을 인정받은 현악 4중주단 ‘아레테 콰르텟’도 무대에 올랐다. 이들이 들려준 곡은 하이든의 ‘러시아 4중주’ 중 하나인 현악 4중주 29번 G장조였다. 아레테 콰르텟은 통일된 호흡으로 시종일관 따뜻하면서도 생기 있는 울림을 들려줬다. 첼로와 비올라는 끊임없이 서로의 소리에 반응하면서 적절히...
이건 "아리랑 편곡 공모전 최우수작에 김다연의 윤정옥 아리랑" 2023-10-04 14:53:31
아리랑'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밀양 아리랑 전설 속 주인공 아랑 윤정옥의 삶을 현대인에게도 익숙한 선율의 경기 아리랑에 대입해 현악 4중주 곡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라고 이건은 설명했다. 아리랑 편곡 공모전은 국내 신진 음악가에게 등단의 기회를 제공하고 이건음악회에 참석한 해외 음악가와 문화교류의...
이건(EAGON), '아리랑 편곡 공모전' 최우수작 선정 2023-10-04 08:32:05
선율의 경기 아리랑에 대입해 현악 4중주 곡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아랑 윤정옥의 삶을 뚜렷한 기승전결 구성으로 담아내고 애틋한 한의 정서를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작품 전반부에는 조선시대 사또의 딸로 절세가로 알려진 윤정옥의 아름다움과 우아함을 표현하는 것을 시작으로, 중반부에는 억울한 죽임을...
갓 쓰고 "짠" 건배까지…포스트 말론, 3만명 홀린 맨몸의 전사 [리뷰] 2023-09-24 16:13:07
연호했다. 첼로·바이올린으로 구성된 현악 4중주의 선율과 함께 막이 올랐다. 곧이어 밴드 사운드가 무대를 꽉 채웠고 그 안에서 포스트 말론이 등장했다. 무대에 선 포스트 말론은 블랙핑크 티셔츠에 반바지 차림이었다. 이 이질적인 모든 것들의 조합은 마치 예고편처럼 공연의 분위기를 대변하고 있었다. 투박하고 자유...
결성 10주년 맞은 아벨 콰르텟 "다채로운 하이든 기대하세요" 2023-09-19 18:39:38
하이든 국제 실내악 콩쿠르에서 한국인 현악 4중주단 최초로 우승을 차지하면서 세계에 이름을 알린 팀이다. 이탈리아 카잘 마지오레 뮤직 페스티벌, 스위스 티치노 무지카 등 해외 유수 음악제에서 상주 현악 4중주단으로 활동하면서 국제적인 명성을 쌓아왔다. 바이올린 박수현(34)·윤은솔(36), 비올라 박하문(25), 첼로...
추석 황금연휴에 가을밤 낭만 추캉스 어때? 2023-09-19 00:37:32
4일간 열리는 영빈관 클래식 콘서트에는 현악 4중주 리수스 콰르텟 첼리스트 임이환 첼리스트 윤석우 기타리스트 네드 달링턴이 무대에 오른다. 28, 30일에는 현악 4중주 리수스 콰르텟의 비발디 사계를 감상할 수 있고 27, 29일에는 첼리스트 임이환 첼리스트 윤석우가 기타리스트 네드 달링턴과 함께 선보이는 탱고 라틴...
이건(EAGON), '제34회 이건음악회' 10월 13일 개최 2023-09-05 10:05:57
초청 연주자는 독일 명문 악단인 '베를린 슈타츠카펠레 현악 4중주단(Staatskapelle Berlin String Quartet)'으로, 세계적인 수준의 독창적이고 아름다운 현악 연주를 선사할 예정이다. 베를린 슈타츠카펠레 현악 4중주단은 450년 전통의 독일 명문악단 베를린 슈타츠카펠레 오케스트라의 현악기 파트의 수석...
GIST, 설립 30주년 기념 음악회 개최…지역민 무료 입장 2023-08-25 09:50:16
4중주단 '콰르텟 노이'가 무대에 오른다. 공연은 무료로, 별도의 입장권 구매 또는 예약 절차 없이 관람할 수 있다. 9월 15일과 11월 14일에는 각각 '한여름밤의 콘서트-미드써머 나이츠', '‘일상의 회복과 위로를 위한 콘서트-힐링’을 주제로 공연이 펼쳐진다. GIST는 광주광역시와 광주문화재단의...
[오늘의 arte 추천] 티켓 이벤트 : 연극 '미래의 동물'에 초대합니다 2023-08-23 18:44:24
3중주단 ‘트리오 반더러’ 콘서트가 여름음악축제에서 펼쳐진다. 25일 오후 5시30분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 발레 - 트리플빌 국립발레단이 아름다운 클래식과 함께 모던 발레, 네오클래식 발레를 한 무대에서 즐길 수 있는 작품 ‘트리플 빌’을 공연한다. 25~27일 서울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
말러로 시작, 백건우의 모차르트로 마무리...늦여름의 클래식 [프리뷰] 2023-08-17 19:13:52
5중주 공연을 펼치는 '블래져앙상블', 4명의 더블베이시스트로 구성된 '바쓰만 콰르텟', 다양한 민속곡을 선보이는 '트리오 아미티에' 클래식과 재즈를 조합한 연주를 들려주는 앙상블 '카두시우스' 등 다채로운 개성을 지닌 연주자들이 축제에 참여한다. 최다은 기자 max@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