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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NC, 창단 첫 10연패 2024-08-18 21:34:19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NC 다이노스를 5-3으로 물리쳤다. NC는 창단 후 첫 10연패를 당했다. 백정현은 올 시즌 개인 최다인 7이닝을 던지며, 6피안타 무실점 5탈삼진으로 막았다. 이날 백정현은 4번의 상대 득점권 상황을 모두 범타 처리했다. 1회말 2사 후 박민우에게 우익수 쪽 2루타를 맞은...
"지금 뭘 본거지?" 화들짝…올림픽 중계에 잡힌 스타들 [2024 파리올림픽] 2024-08-11 09:17:53
두 사람은 태극기를 들고 한국 선수들이 득점할 때마다 환호했다. 중계 카메라를 향해 엄지를 들어 올리거나 박수를 치기도 했다. 대표팀이 동메달을 확정 짓자 자리에서 일어서서 선수들을 향해 손을 흔들어 보이며 기뻐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내가 지금 이동욱과 민호를 본 게 맞냐", "잘 생기니 알아서 중계에...
한국 탁구, 16년 만에 女단체 동메달…신유빈 두 번째 메달 [2024 파리올림픽] 2024-08-10 19:03:49
3, 4세트를 연거푸 내주며 최종 세트까지 몰렸다. 그러나 마지막 5세트에서 집중력을 발휘했다. 한때 4-7까지 밀러던 신유빈-전지희는 4연속 득점으로 경기를 뒤집었다. 이후 8-8에서 긴 랠리 끝에 점수를 따냈고 연속 득점에 성공, 어렵게 경기를 잡았다. 세트스코어 3-2(11-6 11-8 8-11 10-12 11-8) 승리. 가장 중요한 첫...
전남개발공사,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전국 1위 2024-08-10 18:12:19
득점을 기록해 유일하게 1등급을 받았다. 이외에도 '전남든든 ESG펀드' 등 지역상생펀드 확대와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추진, 부패 방지·규범준수 투명경영 체계 확립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2024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는 전국 262개 지방공기업과 15개 도시개발공사를 대상으로 리더십, 경영시스템, 사회적...
남자태권도 16년만의 金…박태준 58㎏급 역대 첫 우승 [2024 파리올림픽] 2024-08-08 05:39:25
수확한 건 16년만이다. 박태준(세계 랭킹 5위)은 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그랑팔레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태권도 남자 58㎏급 결승에서 가심 마고메도프(아제르바이잔·26위)를 맞아 상대 부상으로 기권승을 거뒀다. 경기 시작과 함께 몸통을 맞춰 선제 득점한 박태준이 초반 공세를 폈다. 그런데 갑자기...
'태권도 선봉' 박태준, 준결승 진출…프랑스 기대주 꺾었다 [2024 파리올림픽] 2024-08-07 22:16:13
집계한 올림픽 겨루기 랭킹에서 박태준은 5위, 라베는 11위였다. 왼발을 앞에 둔 박태준의 스탠스에 앞발 공격이 봉쇄된 라베가 고전하는 동안 박태준은 차곡차곡 점수를 내 1라운드를 따냈다. 프랑스 관중들의 일방적 응원 분위기 속 박태준은 2라운드 초반 발차기 도중 오른발이 상대 무릎과 충돌해 다치는 악재를 맞기도...
태권도 선봉 박태준, 프랑스 기대주 꺾고 준결승 진출 [2024 파리올림픽] 2024-08-07 22:07:54
끝에 라운드 점수 2-1(8-5 3-4 5-4)로 제압했다. 세계태권도연맹(WT)이 대회 직전인 지난 6월까지 집계한 올림픽 겨루기 랭킹 5위 박태준은 11위 라베를 상대로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은 끝에 1라운드를 8-5로 잡았다. 왼발을 앞에 둔 박태준의 스탠스에 앞발 공격이 봉쇄된 라베가 고전하는 동안 박태준은 차곡차곡 점수를...
분당 효자촌빌라 '선도지구' 경쟁 나섰다 2024-08-06 18:02:54
단지로 구성돼 있다. 이들 단지는 지난 5월 준비위를 꾸려 곧바로 신탁방식 재건축을 추진했다. 단지 인근에 분당천이 흐르고 율동공원, 양영공원 등이 있다. 양영초, 양영중도 가깝다. 한국토지신탁은 이들 빌라의 낮은 용적률을 활용해 선도지구 평가항목 중 ‘도시기능 활성화 필요성’ 부문에서 추가 득점할 수 있도록...
안세영, 28년 만에 배드민턴 女단식 金…'셔틀콕 여제' 대관식 2024-08-05 19:55:26
거침이 없었다. 8강에서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27·5위), 준결승에서 인도네시아의 마리스카 툰중(25·8위)을 차례로 꺾었다. 두 경기 모두 1세트를 내줬지만 내리 두 세트를 가져오는 짜릿한 역전승이었다. 결승은 안세영의 완승이었다. 1세트는 21-13으로 크게 이겼다. 5연속 득점에 힘입어 일찌감치 허빙자오와 격차를...
22살에 '절대 1강' 안세영, 전성기 이제 시작…"적수가 없다" [2024 파리올림픽] 2024-08-05 19:24:15
있다. 안세영은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포르트드 라 샤펠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허빙자오(세계 랭킹 9위·중국)을 2-0(21-13 21-16)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안세영은 앞선 8강전, 준결승전과 달리 결승에서는 첫 번째 게임부터 주도권을 잡았다. 1게임과 2게임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