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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양키스 상대 시즌 2호포·4안타·호수비 원맨쇼 2025-06-01 18:35:54
타석에서 시즌 2호 홈런을 터뜨렸다. 팀이 8-0으로 크게 앞선 2사 2루에서 타석에 등장한 김혜성은 양키스의 두 번째 투수 좌완 브렌트 헤드릭의 8구째 시속 148.4㎞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오른쪽 담장을 넘기는 2점 홈런을 날렸다. 비거리 125.6m의 대형 홈런포였다. 김혜성은 5월 15일 애슬레틱스를 상대로 MLB 시즌...
굳히기냐, 뒤집기냐…한화생명 VS T1 ‘2위 결정전’ 2025-05-28 07:00:10
+1)는 득실차로 치열한 접전 중이다. 6위인 디플러스 기아(8승 8패 +0) 역시 반등을 노리고 있다. 먼저 한화생명과 T1이 오늘(28일) 사실상 ‘2위 결정전’을 치른다. 현재 두 팀의 승수 차는 단 1승에 불과하다. 득실차 역시 4점으로 역전이 가능한 범위다. 한화생명이 오늘 승리할 경우 단독 2위를 확정 짓는다. 반면 ...
'무관' 맨유, 2차 정리해고 칼바람…"최대 200명 일자리 잃을 것" 2025-05-24 15:12:14
10승 9무 18패(승점 39)로 20개 팀 중 16위에 머물러 있으며 리그컵과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에서는 각각 8강, 64강에서 고배를 마셨다. 맨유는 다음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이 걸린 UEFA 유로파리그 우승에 총력을 쏟았지만 지난 22일 펼쳐진 대회 결승전에서 토트넘 홋스퍼에 0-1로 졌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최악의 시즌 보낸 맨유, '200명 해고' 칼바람 2025-05-24 12:42:11
18패)를 얻으며 20개 팀 중 16위 위에 처져 있고 잉글랜드 축구협회(FA)컵은 16강, 리그컵(카라바오컵)은 8강에서 탈락하는 등 '명가'라는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마지막 희망을 걸었던 지난 22일 토트넘과의 유로파리그 우승에서는 0-1로 져 결국 이번 시즌 무관이 확정됐다. 맨유는 지난해 첫 번째 구조조정을...
OK저축은행·BNK…MSI 선발전 ‘불씨’ 살릴 팀은? [이주현의 로그인 e스포츠] 2025-05-24 07:00:09
중위권 경쟁은 안갯속이다. 특히 6위인 디플러스 기아(7승 8패)가 주춤하며 ‘로드 투 MSI’ 마지막 한자리 경쟁이 치열할 전망이다. 디플 기아는 지난 22일 7위인 OK저축은행 브리온에게 세트 스코어 2 대 0으로 완패하며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7위인 OK저축은행과 8위인 BNK 피어엑스가 모두 5승 10패로 디플 기아와...
'정글 삼대장 너프' 25.10 패치, LCK 판도 흔들까 [이주현의 로그인 e스포츠] 2025-05-21 07:00:07
코리아) 정규 시즌 2라운드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21일부터 8주 차 경기가 시작된다. 2라운드는 9주 차까지 진행된다. 각 팀 별로 네 경기씩만 남은 상황이다. LCK는 라이엇게임즈가 주관하는 리그오브레전드 e스포츠 국내 프로 리그다. LCK는 8주 차부터 25.10 패치가 적용된다. 2라운드가 끝나기 전 마지막 업데이트다. ...
"너무 쉬워" 낙서 남기고 집단 탈옥한 美 중범죄자들 2025-05-20 19:21:21
17일(현지 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루이지애나주 올리언스 패리시 교도소에 수감됐던 수감자들은 이달 16일 새벽 1시께 화장실 감방 미닫이문을 강제로 열어 변기를 뜯어내고 벽에 뚫린 구멍을 통해 탈출했다. 현장에는 "To Easy LoL(너무 쉽네, 하하)"라는 조롱성 낙서도 발견됐다. CC(폐쇄회로)TV에는 이들이 철조망 부...
글로벌 백화점 경영진 롯데 집결…내달 11∼12일 월드서밋 2025-05-20 06:00:11
등 8개 세션이 마련됐는데 정준호 롯데백화점 대표가 첫날 기조연설을 맡은 데 이어 둘째 날에는 'K백화점의 진화'를 주제로 직접 발표한다. 이외에 영국 셀프리지백화점 최고경영자(CEO)인 앙드레 메더, 미국 노드스트롬백화점 CEO 패냐 챈들러, 태국 센트럴&로빈슨백화점 CEO 나티라 분스리, 일본 시부야 파르코...
'제2 오타니' 꿈꾸며…김성준, MLB 입성 2025-05-19 18:05:28
후 8년 만이다. 시속 150㎞가 넘는 강속구와 수준급 타격 능력을 갖춘 김성준은 고교야구 최고의 투타 겸업 선수로 평가된다. 그는 지난해 고교리그에서 투수로는 14경기 3승1패, 평균자책점 2.65를 기록했고, 타자로는 28경기 타율 0.307, 1홈런, 8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831의 준수한 성적을 냈다. 텍사스 구단은...
"한국의 오타니 꿈꾼다"…김성준, MLB 텍사스 입단 2025-05-19 15:00:16
이후 8년 만이다. 시속 150㎞가 넘는 강속구와 수준급 타격 능력을 갖춘 김성주는 고교야구 최고의 투타 겸업 선수로 평가된다. 그는 지난해 고교리그에서 투수로는 14경기 3승 1패, 평균자책점 2.65를 기록했고, 타자로는 28경기 타율 0.307, 1홈런, 8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831의 준수한 성적을 냈다. 텍사스 구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