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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성 "국세청 직원 49명 골프치다 징계받아" 2013-10-21 10:59:31
이같이 밝히고 "49명 가운데 중징계에 해당하는 견책, 감봉, 정직은 7건으로 전체 적발 건수의 14%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최 의원은 "국세청은 경고, 주의 등 경징계가 내려진 42건은 동료 간 회합이나친목 도모 차원이었다고 소명했다"며 "당국이 친목 도모 차원의 사적인 골프는 적발했을 가능성이 낮은 만큼...
한국투신·산은·피닉스운용 등 무더기 징계 2013-10-17 21:36:28
등을 발견해 과태료 3750만원과 기관주의, 임직원 견책(7명) 및 주의(20명) 조치를 내렸다고 발표했다. 2006~2011년 27개 펀드가 보유한 채권과 주식 774억원어치를 자전거래하다 적발됐다. 피닉스자산운용은 대주주와의 신용공여 제한 등 자본시장법을 위반했다. 회사 대표이사가 대표이사를 겸하는 모기업의 자회사와...
금감원, 산은·한투운용 등에 과태료 등 주의조치 2013-10-17 16:10:38
견책· 주의 조치가 내려졌고, 한국투신운용은 펀드간 자전거래 위반 등으로 과태료 3750만원과 기관주의 조치를 받았습니다. 피닉스자산운용은 규정을 초과한 계열사 채권 및 주식투자가 적발돼 과징금 5억8500만원과 과태료 1억75만원 부과 및 기관주의 조치를, JP모간자산운용은 기준 이상의 손익 변경 사항과 주주총회...
한국투신·피닉스자산운용 등 운용사 무더기 징계 2013-10-17 15:25:26
사실 등을 발견하고 과태료 3천750만원과 기관 주의, 임직원 견책(7명)과 주의(20명) 조치를 했다고 밝혔다. 금감원에 따르면 한국투신운용은 지난 2006∼2011년 사이 27개 펀드가 보유한채권·주식 약 774억원어치를 자전거래 했다. 자전거래는 한 회사가 운용하는 펀드 사이 같은 자산을 같은 시기에 같은...
"女 성희롱 발언, 긴장 풀어주려는 의도"…법원 판결 논란 2013-10-16 16:14:02
“성희롱, 성추행을 저지른 중앙부처 공무원이 대부분 감봉, 견책, 정직 등의 징계를 받는 점 등을 고려할 때 파면은 지나치다”고 말했다. ('법원 판결 논란' 사진출처: kbs 보도 화면 캡처)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무드셀라 증후군, 현실 벗어나고파? '나 다시 돌아갈래~' ▶...
`여성응시자 성희롱이 긴장해소용?` 법원판결 논란 2013-10-16 12:04:35
것. 재판부는 이에대해 "A씨가 시험감독자로서 응시자들의 긴장을 풀어줄 의도로 시험과 무관한 발언을 한 것으로 보이는 측면도 있어 비위의 도가 중하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어 "성희롱이나 성추행을 저지른 중앙부처 공무원은 대부분 감봉이나 견책, 정직 등의 징계를 받는 점 등을 고려할 때 파면은...
[국감 24시]김제남 "한수원 3년간 부패 행위 6명당 1명꼴" 2013-10-14 10:57:46
45건, 견책 62건, 주의·경고·훈계 등 1245건으로 집계됐다.한수원 직원은 2010년 7900여명, 2013년 9100여명으로 최근 3년간 8500여명이다. 따라서 한수원 직원 6명당 한 명꼴로 각종 부패·비위행위를 저지른 셈이라고 김제남 의원실은 전했다.징계 수준이 높은 파면·해임·정직 등은 대부분 납품비리·금품수수 등과...
"한수원 3년간 부패·비위 1천414건, 6명당 1명꼴" 2013-10-14 10:56:22
직원들의 징계내역은 파면 1건, 해임 41건, 정직 20건, 감봉 45건, 견책 62건, 주의·경고·훈계 등 1천245건으로 집계됐다. 한수원 직원은 2010년 7천900여명, 2013년 9천100여명으로 최근 3년간 8천500여명이다. 따라서 한수원 직원 6명당 한 명꼴로 각종 부패·비위행위를 저지른 셈이라고 김제남 의원실은 전했...
산업부 산하 공기업에 만연한 성범죄…처벌은 '약식'(종합) 2013-10-11 19:07:33
성매매를 한 죄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직원에는 '견책', 성폭행 혐의가 인정돼 집행유예를 받은 직원에게는 정직 6개월의 징계 조치만 내렸다. 이현재 의원은 "산업부와 산하 공공기관의 도덕적 해이가 위험 수준에 이르렀지만 온정적인 처벌 관행으로 기강 문란이 이어지고 있다"며 "엄정한 처벌 적용과 내...
산업부·산하기관, `성범죄` 만연 불구 솜방방이 처벌 2013-10-11 09:38:43
`견책`, 성폭행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의 중형을 선고받은 직원에는 `정직 6개월`의 징계처분을 내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현재 의원은 "산업통상자원부 및 소속 공공기관의 도덕적 해이가 위험 수준에 이르렀지만, 온정적인 처벌 관행으로 직장내 성희롱 등 기강 문란 행위가 지속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