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진원생명과학 "지카 백신, 남성 불임 예방·회복 효과 확인" 2018-07-25 13:49:49
암컷 쥐와 교배 시에도 33~36%에서 불임이 발생했다. 반면 gls-5700을 접종한 수컷 쥐는 지카 바이러스 감염 후에도 모두 정상적인 가임 능력을 보였다. 또 지카 감염에 의해 불임을 보인 수컷 쥐에 gls-5700을 접종한 결과 3마리 중 2마리에서 가임 능력이 회복됐다. 박영근 진원생명과학 대표는 "gls-5700이 지카...
‘우리 집에 해피가 왔다’ 한채영, 아이유 잇는 3단 고음 뽐내다 2018-07-19 17:03:55
“생각해둔 이름이 있다. 수컷인지 암컷인지 모르지만 다 잘 어울릴만한 이름이다. ‘썸머’다”라고 미리 지어둔 이름을 공개하며 임시보호에 대한 설렘을 드러낸바 있다. 이어 “임시보호자로 나선 이상 버려진 아이의 마음을 잘 달래주고 싶다. 어떤 아이가 와도 사랑을 듬뿍 줄 준비가 되어 있다”라고 파이팅 넘치는...
러시아로 돌아가지 않은 황새, 짝 찾을 수 있을까? 2018-07-18 07:05:00
돌려보낸 황새 생황이(수컷)와 국황이(암컷) 부부가 예산군 광시면 시목리에 마련한 둥지에서 새끼 다섯 마리를 낳았다. 예산에서 방사되거나 태어난 황새들은 지난해부터 서산, 새만금, 부안 줄포만 등 전라, 충청, 경기 지역에 광범위하게 서식하고 있으며, 일부는 북한, 중국, 일본까지 이동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폭염에 동물도 '헉헉'…대구 달성공원 동물도 무더위와 사투 2018-07-17 16:49:00
가끔 물웅덩이에 발을 담그기를 반복했다. 암컷(49살)과 수컷(44살) 코끼리 한 쌍은 사육사가 틀어 준 샤워기 물을 코로 들이마신 뒤 온몸에 뿌려대며 열기를 식히느라 여념이 없었다. 사슴 등 초식 동물 우리에도 스프링클러가 설치돼 있어 더위에 지친 동물들에게 한 줄기 시원한 물을 선사하고 늑대와 너구리는 우리...
[카메라뉴스] 폭염 속 먹이 사냥하는 물총새 '감탄' 2018-07-16 10:55:54
암컷에게 전달해주는 구애 행동을 한다. 물총새는 물고기를 잡은 후에는 수면에서 바로 날아오를 수 있는 몸의 구조로 되어 있으며 몸에 있는 깃털은 방수 역할을 한다. 물총새 사냥 장면을 카메라에 담은 유광종 사진작가는 16일 "먹이 사냥 때 물속으로 곤두박질하듯 다이빙해 물고기를 잡는 물총새 솜씨가 일품이었다"고...
태안 두웅습지서 '멸종위기' 금개구리 부화 확인…복원 한 발짝 2018-07-14 09:15:02
펜스 안에 당진서 잡아온 금개구리 22마리(암컷 15마리, 수컷 7마리)를 풀어뒀다. 이 금개구리들이 번식해 알을 낳은 것인데, 외부서 온 금개구리들이 두웅습지에 적응했다는 긍정적인 신호다. 복원 사업에 양서류 전문가로 참여한 라남용 RANA생태연구소장은 "복원을 위해 데려온 금개구리들이 일단 이곳에 적응했고, 더...
한라산 뒤덮은 조릿대 먹으러 말 8마리 등산한다 2018-07-12 11:23:12
난지축산연구소에서 지원받은 한라마 암컷 8마리를 해발 1천600m 만세동산 일대 1㏊에 방목해 3개월간 제주조릿대를 얼마나 먹는지 실험한다고 12일 밝혔다. 말들은 난지축산연구소에서 한밝교까지 차량으로 이동한 뒤 과거 말이 다니던 옛길을 따라 안전요원과 함께 산을 오른다. 말이 만세동산까지 이동하는 데는 4시간...
자취 감춘 멸종위기 장수하늘소 주민이 우연히 발견 2018-07-10 14:12:11
탈진해 기력이 없었지만 분명히 살아있는 암컷이었다. 장수하늘소 암컷은 몸길이가 6.5∼8.5㎝ 이지만 이번 것은 10㎝로 제법 컸다. 당시 국립수목원 연구원이 "광릉숲에서 23년째 근무하고 있지만 살아있는 장수하늘소를 직접 본 것은 처음이다"라고 말할 정도로 진귀했다. 국립수목원은 장수하늘소를 가까스로 회복시킨...
멸종위기 1급 '장수하늘소' 증식 성공·광릉숲 방사 2018-07-10 11:22:05
몸길이는 8.5∼10.8㎝, 암컷은 6.5∼8.5㎝에 달한다. 국내에서는 1934년 곤충학자인 조복성 박사에 의해 처음 기록됐다. 그러나 개체 수가 급격히 감소, 국내 관측이 어려웠다. 문화재청은 1968년 장수하늘소를 천연기념물 제218호로 지정했다. 곤충 가운데 처음이다. 환경부 역시 멸종위기야생동물 1급으로 지정했다....
국립수목원 멸종위기 장수하늘소 증식 성공…광릉숲에 방사 2018-07-06 09:44:51
이 가운데 두 마리는 2017년에 발견한 암컷이 낳은 16개의 알에서 부화시켜 어른벌레로 자란 장수하늘소다. 나머지 한 마리는 2016년에 광릉숲에서 발견한 애벌레가 자란 것이다. 국립수목원은 "대량사육 증식개발 기술을 접목해 토종 장수하늘소 개체 증식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수목원은 장수하늘소뿐만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