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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보 "대출금리 급등, 신중하게 모니터링" 2021-11-09 17:16:33
감독 차원에서는 계속해서 아주 신중하게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금융당국이 실수요자 부담 완화를 위해 우대금리 축소 등 움직임에 제동을 걸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다만 당국은 “현재로선 대출 금리에 직접 개입할 생각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정소람/김대훈/빈난새 기자 ram@hankyung.com
"100번째 광화문 글판 영상 직접 만들어보세요" 2021-11-09 17:10:36
100번째 문안인 ‘(춤)만큼은 마음 가는 대로, 허락은 필요 없어’의 괄호 안에 자신만의 단어를 넣어 글판을 완성할 수 있다. 교보생명 측은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아 희망과 긍정의 영상 메시지를 나누고 일상의 회복을 기원하자는 취지로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포토] ‘2021 삼성행복대상’ 시상식 2021-11-08 19:08:29
청소년상을 받은 박근난·박하영·유현우·하혜정·박동규 씨.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 각 5000만원(청소년상 각 500만원)이 수여됐다. 서정돈 삼성생명공익재단 이사장은 “수상자들은 여성과 장애인의 권익을 높이기 위해 헌신하고 가족과 효행의 의미를 일깨워 줬다”고 말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힙한 플랫폼' 투자한 보험사들, 잭팟 터졌다 2021-11-08 17:09:11
“보험사는 자본 적정성 규제가 까다롭기 때문에 채권 위주의 장기 운용을 주로 하지만, 최근 일부 자금을 MZ세대에게 주목받는 미래산업에 투자하려는 곳이 늘었다”며 “자금 운용 수익률이 높아지면 회사 건전성이 향상되고, 가입자에게도 장기적으로 이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롯데손보, 올 3분기 누적 순이익 1000억 돌파 2021-11-08 17:05:32
지속적인 포트폴리오를 우량화했고, 손해율도 개선됐다”고 말했다. 손해율은 3분기 누적 기준 86.9%로 전년 같은 기간(88.7%) 대비 1.8%포인트 내렸다. 3분기 잠정 지급여력 비율(RBC)은 204.8%를 기록했다. 이는 대주주 변경 이전인 2019년 3분기의 133.9%보다 70.9%포인트 높아진 수치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박정환 "남해 7연패 후 한 달간 잠도 못 자…바둑도 인생도 나와의 사활 게임" 2021-11-07 17:32:11
세웠다. 2012년 6월 한국 랭킹 1위에 처음 올랐으며 2013년 12월부터 2018년 10월까지 무려 59개월간 1위 자리를 지켰다. 통산 1위 횟수 75회, 메이저 국제대회 우승만 5회에 달한다. 그의 바둑 스타일은 포석부터 끝내기까지 빈틈이 없다는 뜻에서 ‘무결점 바둑’으로 잘 알려져 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최대 한도 세액공제 받는 IRP vs 펀드·ETF에 100% 투자 연금저축 2021-11-07 17:19:56
소득세법에서 정한 요건을 맞춰야 한다. 이전 가능한 요건은 △가입자가 55세 이상 △가입일로부터 5년 경과 △이전하는 계좌로 전액 이체 등 세 가지가 있다. 이전을 희망한다면 기존 금융회사에 알릴 필요 없이 새로 이전할 금융회사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절차가 간소화돼 편리하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포스코, 산은·포스텍과 미래산업에 2000억 투자 2021-11-04 17:43:59
포스코와 함께 1000억원 규모 펀드를 공동 조성해 친환경·미래산업 스타트업을 육성한다. 또 포스텍의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스타트업에 앞으로 5년간 1000억원을 직접 투자하기로 했다. 이들 유망 스타트업에는 투자 유치와 해외 진출, 대기업과의 사업 연계 등을 폭넓게 지원할 계획이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村스럽게 시골서 휴가 중 2021-11-04 17:32:09
카페로 다시 태어나고 있다. 에리히 프롬은 인간에게 ‘녹색 갈증(biophilia)’이 있다고 했다. 누구나 자연에 대한 원초적 애정과 욕구를 느낀다는 뜻이다. 그런 갈증이 모여 우리의 ‘시골’은 재탄생하고 있다. 잿빛 도시 사람들이 각양각색의 ‘촌스러움’에 물들고 있다. 정소람/정지은 기자 ram@hankyung.com
몸뻬 입고…아궁이에 불 때고…소박한 밥상도 꿀맛 2021-11-04 17:30:24
촌캉스 입문 때 주의할 점도 있다. 주변 편의시설이 없으니 식재료 등은 미리 챙기는 게 좋다. 모기향이나 벌레기피제도 필수 준비물이다. ‘영월 촌캉스 4인방’은 내년에도 다른 계절에 촌캉스를 가기로 했다. 산골짜기에서 누린 ‘마음의 평온’. 또 느끼고 싶다. 정지은/정소람/김채연/나수지 기자 jeo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