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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봅슬레이 '파란'…북아메리카컵 연이어 우승 2017-01-11 11:48:32
조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파크시티에서 열린 2016~2017시즌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IBSF) 북아메리카컵 6차 대회에서 1, 2차 시기 합계 1분43초30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선혜(23·한국체대)-신미란(25·부산BS연맹) 조는 이보다 0.29초 뒤진 1분43초59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전날 같은 장소...
롯데카드, 공제 안 되는 업종 포인트 추가 적립…연말정산 지원 2017-01-11 09:07:18
2%가 적용되며, 포인트는 2018년 2월 말 지급된다. 이 이벤트는 2011년부터 시작해 지난해까지 총 56만 명이 참여해 약 135억원을 포인트로 돌려받았다. 지난해에는 약 17만명이 응모해 평균 3만8천원씩을 포인트로 돌려받았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롯데카드를 꾸준히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13월의 보너스를 선사하겠다"고...
<평창유망주> ⑪ 봅슬레이 원윤종·서영우, 금메달 노리는 '썰매 이단아' 2017-01-11 05:00:55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남자 봅슬레이 2인승 부문의 금메달 후보로 떠올라 있다. 유럽과 북아메리카 선수들이 화려하게 장식한 100년 가까운 썰매 역사에서 이 둘은 '이단아'나 다름없다. 2010년만 해도 한국에는 놀이가 아닌 스포츠로서 썰매가 있다는 사실조차 모르는 사람이 많았다. 그만큼 썰매 불모지였다....
'스키 챔피언' 홀룬트, 자가호흡 시작…혼수상태는 여전 2017-01-10 10:03:16
여자 스키 크로스 동메달과 세 차례 시즌 1위에 올랐던 홀룬트는 지난달 19일 이탈리아 북부의 볼차노에서 훈련하다 산 아래로 추락했다. 대뇌에 출혈이 생긴 홀룬트는 이탈리아에서 긴급 수술을 받았고, 지난달 말에는 스웨덴으로 옮겨 집중치료실에서 치료받았다.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스키...
<평창유망주> ⑩ '스키 간판' 정동현, 평창에서는 울지 않을래요 2017-01-10 05:01:00
다음 달 열릴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그리고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알파인 스키 대표팀이 내세울 수 있는 최고의 카드다. 전교생이 스키선수로 활약해 주목받았던 강원도 고성의 '흘리분교' 출신인 정동현은 고성 집 근처의 스키장을 놀이터 삼아 3살 때부터 스키를 탔다. 정동현은 초등학교 1학년...
봅슬레이 원윤종-서영우·스켈레톤 윤성빈, 세계랭킹 1위 2017-01-09 19:44:36
금메달 향해 올 시즌 순조롭게 출발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금메달에 도전하는 한국 썰매 선수단의 올 시즌 출발이 순조롭다. 봅슬레이 원윤종(32·강원도청)-서영우(26·경기BS연맹), 스켈레톤 윤성빈(23·한국체대)이 시즌 초반 세계랭킹 1위에 오르며 평창 동계올림픽 전망을 밝게 했다....
세종문화회관서 올해 공연·전시 430회 쏟아진다 2017-01-09 13:55:38
연가'(12월 15일~2018년 1월 14일·대극장)도 시즌 프로그램에 합류했다. 뮤지컬 '마타하리'는 1차 세계대전 당시 여성 이중간첩 마타하리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며 '광화문 연가'는 고(故) 이영훈 작곡가의 노래로 채운 주크박스 뮤지컬이다. 전시 프로그램으로는 자연을 담아낸 그림들을 모은...
<평창유망주> ⑨ "우리는 모두 金씨" 컬링 金 꿈꾸는 경북체육회 2017-01-09 06:00:06
받고 있다. 경북체육회는 2015-2016시즌 세계 1∼15위 팀만 출전하는 그랜드슬램 7개 대회 모두 초청받은 유일한 아시아 팀이기도 하다. 현재 목표는 당연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메달이다.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때 한국 여자대표팀은 '컬스데이'라 불리며 관심을 끌었다. 그때의 대표팀은 경북체육회가 아닌...
'스키점프 여제' 日 다카나시, 통산 48번째 월드컵 우승 2017-01-08 11:10:02
그 여파로 2014-2015시즌을 2위로 마감한 다카나시는 2015-2016시즌에 종합우승을 되찾았다. 이번 시즌 역시 1위를 굳게 지키고 있다. 소치에서 아픔을 맛본 다카나시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스키점프에서 가장 강력한 금메달 후보로 거론된다. 4b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평창유망주> ⑧ 독일 출신 한국인 프리슈, 파란 눈의 루지 태극낭자 2017-01-08 06:00:02
한국은 불모지나 마찬가지였다. 한국이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을 유치하면서 상황이 급변했다. 정부와 기업의 대대적인 지원이 잇따르면서 봅슬레이에 원윤종(32)-서영우(25), 스켈레톤에 윤성빈(23)이라는 세계 최정상급 선수가 나왔다. 하지만 유독 루지에서는 국제 무대에서 두드러진 성적을 거두는 한국인 선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