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에콰도르, 부분 재검표 후 집권좌파 모레노 후보 당선 재확인 2017-04-20 00:21:41
해당하는 127만5천450표를 재검표한 결과, 여당인 국가연합당(알리안사 파이스)의 레닌 모레노 후보(64)가 51.16%를 득표했다고 밝혔다. 모레노는 재검표를 통해 지난 2일 대선 결선투표 집계 때보다 오히려 1천594표를 더 얻었다. 우파 야당 기회창조당(CREO)의 기예르모 라소(61) 후보는 48.84%를 기록했다. 재검표는...
문재인·안철수 모두 국방예산 대폭 증액…"예산 누수 대책 빠졌다" 2017-04-17 19:17:34
관련 말 바꾼 文, 安사드 배치에 대해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조건부 찬성,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원칙적 찬성 쪽에 가깝다. 두 후보는 작년 7월 정부가 사드 배치를 발표했을 때 각각 ‘원점 재검토’, ‘국민투표 및 국회 비준’을 주장하며 강력 반대했지만 올 들어 태도를 바꿨다.문 후보는...
에콰도르, 야권 대선 불복에 12% 재검표…野 "전면 재검표해야" 2017-04-15 00:08:09
국가연합당(알리안사 파이스)의 모레노 후보가 51.16%를 득표해 48.84%를 얻은 우파 야당 기회창조당(CREO)의 기예르모 라소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고 밝힌 바 있다. 두 후보 간 표차는 22만6천 표였다. 라소 후보는 그러나 자신이 승리할 것으로 예상한 여론조사기관 3곳의 출구조사 결과를 거론하며 선거부정 의혹과...
에콰도르 선관위, 집권좌파 모레노 후보 당선 공식 확정 2017-04-05 04:50:59
99.65%를 개표한 결과, 국가연합당(알리안사 파이스)의 모레노 후보가 51.16%를 득표해 48.84%를 얻은 우파 야당 기회창조당(CREO)의 기예르모 라소(61)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고 밝혔다. 후안 파블로 포소 선관위원장은 TV 연설을 통해 "결과가 뒤집힐 가능성은 없다"면서 "선거 부정의 징후도 없다"고 밝혔다. 그는...
미주기구 "에콰도르 대선 공정…폭력은 안돼" 2017-04-05 01:37:22
좌파 집권여당인 국가연합당(알리안사 파이스)의 레닌 모레노(64) 후보가 51%를 득표해 49%를 얻은 우파 야당 기회창조당(CREO)의 기예르모 라소(61) 후보를 누른 것으로 집계됐다. 최종 개표 결과가 나오기 전부터 은행가 출신의 보수주의자인 라소 후보는 자신의 승리를 점친 3개의 출구조사 결과를 근거로 선거부정을...
에콰도르 대선서 좌파 여당 모레노 당선…남미 좌파벨트 '건재' 2017-04-04 03:29:17
좌파 집권여당인 국가연합당(알리안사 파이스)의 레닌 모레노(64) 후보가 51.16%를 득표해 48.84%를 얻은 우파 야당 기회창조당(CREO)의 기예르모 라소(61) 후보를 누른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라파엘 코레아 대통령이 2007년 대통령에 취임한 이후 추진해온 이른바 '21세기 사회주의 혁명'이 4년간 더...
모레노는 포용력 갖춘 에콰도르 첫 장애인 대통령 2017-04-04 03:28:09
코레아 대통령으로부터 여당인 국가연합당(알리안사 파이스)을 대표하는 후보로 낙점된 뒤 대선 운동 기간에 지지율 선두를 대체로 유지해왔다. 모레노는 2006년 코레아 대통령의 러닝메이트로 부통령에 당선된 후 2017년부터 2013년까지 부통령으로서 정치적 행보를 같이했다. 이후 그는 코레아 대통령과 잠시 거리를 둔...
에콰도르 대선서 좌파 여당 모레노 승리 선언…야당후보 불복(종합) 2017-04-03 16:30:21
현재 96.14% 개표가 완료된 상황에서 집권여당인 국가연합당(알리안사 파이스)의 레닌 모레노 후보가 51.12%를 득표해 48.88%를 얻은 우파 야당 기회창조당(CREO)의 기예르모 라소 후보를 앞서고 있다. 두 후보의 득표 차는 22만 표가량이며, 남은 표는 약 30만 표다. 앞서 에콰도르 선관위는 통계적으로 추출한 투표를 신...
[그래픽] 에콰도르 대선 좌파 집권여당 후보 우세 2017-04-03 14:23:11
기자 = 일(현지시간) 실시된 에콰도르 대선 결선투표에서 좌파 집권여당의 후보가 우파 야권 후보를 근소한 차이로 앞서고 있다. 에콰도르 선거관리위회에 따르면 집권여당인 국가연합당(알리안사 파이스)의 레닌 모레노 후보가 51%를 득표해 49%를 얻은 우파 야당 기회창조당(CREO)의 기예르모 라소 후보를 누른 것으로...
에콰도르 대선서 좌파 여당후보 2%P 우위…여야 서로 승리 주장 2017-04-03 11:27:41
집권여당인 국가연합당(알리안사 파이스)의 레닌 모레노 후보가 51%를 득표해 49%를 얻은 우파 야당 기회창조당(CREO)의 기예르모 라소 후보를 누른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선관위가 통계적으로 추출한 투표를 신속히 집계한 결과로 최종적인 공식 집계는 아니다. 선관위 홈페이지를 보면 94.32%의 개표가 완료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