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홧김에 반려견 던진 수분양인 "받을 줄 알았는데…" 때늦은 후회 2019-02-12 15:04:19
반려동물 관련 법·제도 정비를 요구하는 글이 10여 개 올라왔다. 청원인들은 "반려동물을 키우는 입장에서 절대 용서할 수 없는 행위다", "법을 강화해 강력하게 처벌해달라", "엄중한 처벌을 내려야 더는 피해가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conany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
"관련자 엄벌을"…공군 20비행단 자살 사병 유족 청와대 청원 2019-02-11 15:53:20
한 청원인은 게시판에서 "(동생이) 입대 6개월 만에 같은 부대 선임병과 상관으로부터 인격살인, 모욕, 언어폭력 등을 당했다"며 "하루 4∼5회의 꾸중, 이유를 알 수 없는 괴롭힘 등 지속적인 가혹 행위로 스스로 목숨을 끊는 상황에 내몰렸다"고 밝혔다. 또 "동생은 이런 행위로 인한 스트레스와 불안감으로 상급자에게...
'그것이알고싶다' 여청단 단장 비리 폭로 후폭풍, 국민청원 등장 2019-02-11 09:54:38
명이 청원에 참여한 상태다. 청원인들은 여청단 단장 신모 씨에 대한 마약, 성폭행 등의 의혹에 재수사를 요청하는가 하면, 비영리단체를 비영리목적에 어긋나지 않게 유지 감독하기 위해 어떻게 보완해 갈지에 대해 명확하게 표명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또한 주먹구구식으로 행정 허가만 내주고 관리 감독에 미흡했던...
충북교육청, 청원광장 기준완화 후 첫 답변 나올 듯 2019-02-09 08:40:00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까지 답변이 이뤄진 것은 청원광장의 1호 청원인 '충북예고 기숙사 신축 요구'가 유일하다. 도교육청은 이 글의 공감이 251명에 불과했지만, 1호 청원이라는 상징성을 고려해 지난해 12월 24일 처음으로 답변했다. bw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김봉구의 소수의견] "탈원전 하고 신재생에너지로 대체? 친환경적이지 않다" 2019-02-07 13:50:42
아니지만 공식 답변요건인 청원인 20만명을 훌쩍 넘겼다. 아직 청와대의 ‘응답’은 없다.[김봉구의 소수의견]은 통념이나 대세와 거리가 있더라도 일리 있는 주장, 되새겨볼 만한 의견을 소개하는 기획인터뷰입니다. 우리사회의 다양한 작은 목소리를 담아보려 합니다. <편집자 주>용인=김봉구 한경닷컴 기자...
靑, `위탁모 학대 아동 사망` 청원에 "아동학대 공적개입 강화" 2019-01-30 14:00:00
가해자의 얼굴과 신상을 공개해달라는 청원인의 요청과 관련 "헌법상 무죄추정의 원칙, 형사소송법상 비밀엄수 의무, 형법상 피의사실 공표죄 등에 근거해 가해자의 신상 정보는 비공개를 원칙으로 한다"고 답했습니다. 그러면서 "다만 <특정강력범죄처벌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범행수단이 잔인하고 중대한 피해가 발생한...
靑 "아동학대에 대한 공적개입 강화…학대아동 관리계획도 수립" 2019-01-30 14:00:00
제공하는 기관을 정부가 직접 인증할 예정"이라면서 "가사서비스 이용자의 신뢰도 높아지고 근로자 실태 파악도 가능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가해자의 얼굴과 신상을 공개해 달라는 청원인의 요청에 대해 엄 비서관과 함께 출연한 정혜승 청와대 디지털소통센터장은 "헌법상 무죄 추정의 원칙 등에 따라 가해자의 신상...
'공시가격 상승' 서울 단독주택 밀집지, 불만속 눈치 보기 2019-01-25 15:20:42
다른 청원인은 "단독주택 공시가격이 올랐다고는 하나 강남 고가주택의 가격에 비교하면 너무 낮은 수준"이라며 "시세에 맞는 수준까지 끌어올려야 한다"고 지적했다. 반면 한 청원인은 "요즘 부동산 정책은 규제만 있는 것 같다"며 "부동산 거래가 이뤄지지 않을 때 이삿짐센터, 중개업소, 가구·가전업계 등 연관 산업은...
20대 청년의 '도와달라' 국민청원, 네티즌 극과 극 반응 2019-01-24 09:57:27
빠진 사연을 적었다. 박씨의 삼촌으로 알려진 청원인은 "병원비가 10억원을 넘고 환자 이송비만 거의 2억원이 소요된다"면서 "가족들이 말할 수 없는 고통 속에서 견디고 있고 한국으로 데려오고 싶지만, 관광회사와 법적인 문제와 치료비 문제로 불가능한 상태다"며 도움을 호소했다. 청원인은 "이제 25살 된 이 청년의...
"그랜드캐년 추락 사고, 국가세금 지원 반대" 청와대 국민청원 '물밀듯' 2019-01-23 17:55:07
올라왔다. 청원인은 "가족들이 박 씨를 한국으로 데려오고 싶어하지만 비용 문제가 있어 그러지 못하고 있다. 병원비만 현재까지 10억원이 들었고, 환자 이송비만 2억원이 소요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국가는 자국민을 보호해야 하는 의무가 있다. 타국서 안타까운 사고로 돌아오지 못하는 대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