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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적 감성과 상상을 불어넣은 고품격 주거공간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 2017-08-14 13:36:11
장인정신 그 자체다. 게스트룸과 컨시어지 등에도 미술사의 큰 획을 그은 이우환 작가의 작품과, 영국의 현대미술의 대표주자 이안 다벤포트(Ian Davenport),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대표작가로 참여했던 이용백작가 등의 정상급 아티스트들의 그림들이 걸려있다. `스마트 원패스 키 홀더`도 이탈리아 가죽 명가인 `다비드...
대학생을 위한 여름방학 무료 전시 살펴보기 2017-08-11 18:06:00
힘들게 하는 미술사 공부를 타과 학생들이 하려니 지루하기도, 이해하기 어렵기도 해 선뜻 미술과 친해질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지적으로 있어 보이는 사람이 되고 싶다. 방학처럼 여유 있을 때가 아니면 과제와 시험에 치여 예술에 관한 지식을 채워 넣을 시간 또한 부족하다. 직접 보고 들으며 ‘미잘알(미술 잘...
"뉴욕 갤러리 월세만 3천만원…그래도 영화같은 삶에 재미느껴" 2017-08-10 14:51:47
미술품 복원과 미술사 등을 공부 중이던 신 대표가 갤러리를 열어야겠다고 마음먹은 것은 우연히 뉴욕 첼시 화랑가를 방문했을 때였다. "첼시 갤러리들을 구경했는데, 이름 없는 작가들의 작품들도 너무 비싸게 팔리고 있더라고요. 제가 도전해도 잘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현대미술에는 어두웠는데 막상...
메가박스, `스크린 뮤지엄` 시리즈 상영 2017-08-08 22:30:07
예술 콘텐츠에 대한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2011년 영국에서 첫 선을 보였다. 이를 통해 전시 다큐멘터리 장르를 선도하고 있으며, 예술 다큐멘터리의 거장 ‘필 그랍스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눈길을 끈다. 이외에도 안현배 미술사학자와 함께 하는 <팝콘 클래식> 프로그램을 통해 미리 만나볼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체감 온도 5도 낮춰줄 상큼 미모 기상캐스터 4인방 2017-08-08 09:51:42
쓰고 싶어서 대학원에서 미술사를 배우고 있다고 한다. #KBS 김지효 기상캐스터가 안 됐다면 걸그룹을 했어도 센터 자리를 차지했을 것 같은 미모의 KBS 기상캐스터 김지효. 그녀는 시청자들에게 정확한 날씨 정보를 주기 위해 매일 발음연습과 독서, 날씨 공부를 하고 있다고 한다. #JTBC 김민아 JTBC 아침뉴스에서...
[숨은 역사 2cm] '개방사회' 고려, 냇가에서 성인 남녀 혼욕했다 2017-08-08 08:00:05
데 활용했다고 미술사학자들은 설명한다. 올림픽에는 귀족만 출전할 수 있었다. 여성은 인간 완결 체로 발전하던 도중에 멈춰버린 미숙한 존재라는 이유로 누드 주체로 인정받지 못했다. 신화 속 인물 등을 표현할 때는 여성이라도 예외적으로 누드상을 만들었다. 기원전 350년경 프락시텔레스가 그린 '크니도스의...
[신간] 답사의 맛!·풍경으로 본 동아시아 정원의 미 2017-08-03 10:45:03
미술사학 선구자인 우현 고유섭(1905~1944)과 근원 김용준(1904∼67) 선생의 작품을 '음미'하는 태도에서 깊은 인상을 받았다. 책은 논산 관촉사 은진미륵, 여주 폐사지, 서울 수성동 계곡 등을 둘러보면서 근·현대 미술사를 자유롭게 넘나든다. 천불천탑으로 이름난 화순 운주사를 조명한 장에서도 독일 조각가...
'한국 미학의 전령사'…혜곡 최순우를 기억하다(종합) 2017-07-28 18:16:46
높은 안목과 뛰어난 글재주를 가진 미술사학자이면서 따뜻하고 열정적인 스승이자 동료였던 선생의 면면이 드러난다. 선생은 전통 공예의 가치를 일찌감치 알아봤으며 새마을운동으로 초가집이 사라지는 것을 안타까워하며 주말마다 측량에 나서는가 하면 시골 장터에서도 우리 목기를 허투루 지나는 법이 없었다. 제자와...
'한국미학의 전령사'…'그가 있었기에-최순우를 그리면서' 2017-07-28 17:00:02
미술사학자이면서 따뜻하고 열정적인 스승이자 동료였던 선생의 발자취를 더듬는 책 '그가 있었기에-최순우를 그리면서'가 출간됐다. 혜곡 최순우 탄생 100주년 기념사업으로 나온 책이다. 선생과 교감했던 사람들의 글 30여 편이 실린 책에는 그가 우리 미술품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얼마나 애썼는지를...
록만 즐기긴 아깝다…지산밸리서 즐기는 '아트 바캉스' 2017-07-27 16:39:04
작가의 '뉴 스트럭처'가 눈길을 붙든다. 미술사의 거장 알렉산더 칼더의 고정 조각 연작 '스테빌'을 응용했다는 이 작품은 이번 축제에 참여하는 음악인들과 관련된 다양한 이미지를 수집해 자작나무 합판에 입혀 만든 것이다. 권 작가는 "사람들이 공연을 즐기면서 작품 주변에 편하게 널브러져 있는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