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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난 민심 '화들짝' 유럽연수 충북도의원 제명 '초강수'(종합) 2017-07-20 16:14:53
만에 최악의 수해를 당했는데도 유럽으로 외유성 해외연수를 떠난 충북도의원들에 대해 여야가 제명 등 초강경 징계를 할 태세다. 국민 정서를 헤아리지 않은 이들의 부적절한 처신에 대해 여론을 살피며 유야무야 하거나, 제식구 감싸기식 솜방망이 처벌을 했다가 자칫 불똥이 당으로까지 번질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
"청주시민에 작은 위로라도"…수원시의회 수해복구 현장봉사 2017-07-20 16:06:52
애호박·오이·토마토 비닐하우스 침수 피해를 크게 본 오송읍 호계리만 해도 피해 복구율이 20%를 밑돌아 자원봉사자의 손길이 절실한 실정이다. 호우피해로 복구가 시급한 상황임에도 충북도의회 의원 4명이 유럽으로 외유를 나섰다가 여론의 호된 비판을 받고 있으며, 일부 의원은 사퇴요구까지 받고 있다. hedgehog@yna.co.kr...
보수단체 "물난리 속 유럽 연수 충북도의원 사퇴하라" 2017-07-20 15:33:23
대표가 최악의 수해를 당했는데도 유럽 외유에 나선 충북도의원들을 비판하며 삽과 토사를 가지고 도의회를 찾아와 항의 퍼포먼스를 벌였다. 오천도 애국국민운동대연합 대표는 이날 오후 2시 20분께 충북도청·도의회 정문에서 "물난리 속에 유럽 연수를 떠난 충북도의원 4명은 전원 사퇴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도의회...
"봉사활동 하겠다"...수해에도 외유 떠난 충북도의원 2명 귀국 2017-07-20 15:26:29
열어 외유에 대한 사과 입장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과 함께 외유에 나섰던 김학철·박한범 의원은 항공권이 확보되는 대로 귀국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귀국 직후 박 의원은 "죄송하게 생각한다. 앞으로 봉사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최 의원은 "몇 개월 전부터 계획했다는 이유로 연수를 강행해 수해로 큰...
김학철, 레밍 발언 파문...의원직 사퇴 요구 `봇물` 2017-07-20 15:16:36
수해를 당한 도민을 외면하고 외유를 떠난 도의원들에 대한 사퇴운동을 벌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도 논평을 내 "민주당 역시 이번 외유 논란에 할 말이 없는 입장이지만, 김학철 의원의 발언은 그냥 넘길 수 없다"며 "김 의원은 수해를 입은 주민들의 상처에 정녕 소금을 뿌리려 하느냐"고 반문했다....
'설치류' 빗대 국민 비하 김학철 충북도의원 사퇴요구 거세 2017-07-20 14:36:22
"시민사회단체는 수해를 당한 도민을 외면하고 외유를 떠난 도의원들에 대한 사퇴운동을 벌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도 논평을 내 "민주당 역시 이번 외유 논란에 할 말이 없는 입장이지만, 김 의원의 발언은 그냥 넘길 수 없다"며 "김 의원은 수해를 입은 주민들의 상처에 정녕 소금을 뿌리려 하느냐"...
물난리속 유럽 연수 떠난 충북도의원 2명 귀국 2017-07-20 14:03:48
5시께 청주에 도착해 기자회견을 열어 외유에 대한 사과 입장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과 함께 외유에 나섰던 김학철·박한범 의원은 항공권이 확보되는 대로 귀국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귀국 직후 최 의원은 "몇 개월 전부터 계획했다는 이유로 연수를 강행해 수해로 큰 어려움을 당한 주민에게 더 큰 상처를 주게...
충북도의회 김학철 조기 귀국 앞두고 "해외연수 비난 국민은 '레밍'같다" 2017-07-20 13:44:06
불만을 내비친 것으로 전해졌다.외유를 떠난 도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소속 최병윤(음성1), 자유한국당 김학철(충주1), 박한범(옥천1), 박봉순(청주8) 의원 등으로 현재 조기귀국을 준비중이다.충북도의회는 유럽으로 해외연수를 떠난 행정문화위원회 소속 도의원 4명과 직원들을 조기 귀국시키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여름...
국민을 설치류 `레밍`에 비유한 김학철, 알고보니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때도 막말? "국회에 위험한 개들 날뛴다" 2017-07-20 12:25:51
최악의 수해를 봤는데도 외유성 유럽 연수에 나서 비난을 산 부적절한 처신을 비판하는 민심을 겨냥 "국민은 레밍"이라는 막말을 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을 일으켰다. 19일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자유한국당 김학철(충주1) 도의원은 외유를 비판하는 여론과 관련, "세월호부터도 그렇고, 국민들이 이상한, 제가 봤을 때는...
들끓는 민심, 여야 유럽 간 충북도의원 징계 '속도전' 2017-07-20 11:33:51
있어 이날 당무감사위원회에서 외유 도의원 문제를 논의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 한국당의 한 관계자는 "오늘 열리는 당무감사위는 한 달에 한 번 열리는 정기 회의로, 도의원 외유 문제가 불거지기 전에 잡혀 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사회적으로 관심이 큰 사안이어서 오늘 논의될 수도 있다"며 "다만 당사자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