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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낭자들의 올림픽 꿈, 만리장성 못 넘다 2016-03-08 11:02:30
절실했던 것이다. 15분에 지소연과 정설빈의 눈이 맞았다. 왼쪽 측면에서 지소연이 넘겨준 공을 정설빈이 잘 잡아놓고 오른발 아웃프런트 킥으로 골을 노렸다. 하지만 중국의 키다리 골키퍼 자오리나는 이 공을 침착하게 쳐냈다. 이 선취골 기회를 놓친 한국은 전반 끝 무렵 흔들렸다. 수비형 미드필더 역할을 맡은 주장...
한국 여자축구의 첫번째 올림픽 본선 꿈, 호주의 높은 벽 앞에서 멀어져 2016-03-05 13:03:50
깔려 넘어왔다. 하지만 정설빈이나 전가을이 공의 스피드를 따라가지 못했다. 여기서 이 경기 승부의 갈림길이 만들어진 셈이다. 좋은 동점골 기회를 놓친 한국은 또 한 번 수비 뒷공간에 구멍이 생겼다. 역시 호주의 스피드를 자랑하는 리사 드바나였다. 그녀를 저지하기 위해 오른쪽 풀백 김혜리가 달려들어 깊은 태클을...
심서연, ‘한국 vs 호주’ 해설 나선다…SBS 중계 박문성과 호흡 2016-03-04 19:42:56
여자 축구 대표팀은 이번 3차전에 정설빈을 원톱 스트라이커로 내세운 4-2-3-1 전술을 들고 나왔다. 지소연(첼시 레이디스)은 섀도 스트라이커로 정설빈의 뒤를 받치고, 좌우 날개에 장슬기(현대제철)와 전가을(웨스턴 뉴욕 플래시)이 배치됐다. 전가을은 앞서 두 경기에서 조커로 나섰지만 호주전 득점 경험을 바탕으로...
박해진, ‘치즈인더트랩’ 유정선배로 아시아 완벽 접수 2016-03-04 08:39:28
인기를 얻고 있다. 그 중 한국 스타와의 인터뷰를 평균 한 달에 한 번씩 소개하는 ‘한류스타 응접실’ 코너에서 박해진을 만날 수 있다고. 또한 현재 해당 잡지사 인터넷 사이트에선 치인트 속 정설(유정+홍설) 커플의 베스트 포옹신을 꼽는 투표가 진행 중이며 핫한 참여와 반응이 잇따르고 있다. 이처럼 국경을 초월해...
`지소연 페널티킥 실패` 한국, 강팀 일본과 극적인 무승부 2016-03-02 23:34:40
정설빈(87분) / 가와부치 마나(84분,도움-가와스미 나호미)] 한국 선수들 FW : 정설빈 AMF : 이금민, 지소연, 이민아(25분-경고/77분↔이소담), 장슬기 DMF : 조소현 DF : 김수연, 황보람, 김도연, 서현숙(67분↔전가을) GK : 김정미 북한 1-1 중국 호주 9-0 베트남 ◇ 현재 순위표(2위까지 리우올림픽 본선 진출)...
한국, 일본에 1-1 무승부 거둬..정설빈 종료 3분 전 ‘극적 동점골’ 2016-03-02 22:49:00
골키퍼 후쿠모토가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자 정설빈이 뛰어들어 일본 골대 안으로 슈팅을 날려 1-1로 승부의 추를 원점으로 돌렸다.이로써 한국과 일본의 역대전적은 4승 9무 14패가 됐다. 다만 한국은 일본 원정경기에서 3무 5패로 무승 징크스를 깨지 못했다.한편 한국은 앞으로 호주와 베트남과의 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여자축구 올림픽 예선, 일본전 선발 라인업 공개..지소연-정설빈 출격 2016-03-02 19:40:00
최전방에는 정설빈(인천현대제철)이 출격한다.2선은 왼쪽부터 이금민(서울시청), 지소연(첼시 레이디스), 이민아, 장슬기(이상 인천현대제철)로 구성됐다.뒤는 조소현(인천현대제철)이 주장 완장을 차고 포백을 보호하는 수비형 미드필더로 낙점됐다.포백은 왼쪽부터 김수연, 황보람(이상 화천kspo), 김도연(인천현대제철),...
‘치인트’ 박해진, 종영 소감 “유정과 홍설이 정말 행복했으면 좋겠다” 2016-03-02 11:25:05
정말 행복했으면 좋겠다”며 정설(유정+홍설)커플의 행복을 빌었다.한편 이처럼 2d를 뛰어넘는 3d 유정 캐릭터를 탄생시키며 국민 선배로 활약한 박해진이 앞으로 어떤 행보에 나설지 주목된다.곽경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여자축구 남북대결 무승부, 리우올림픽 최종예선 첫 단추 잘 끼웠다 2016-03-02 11:24:59
있는 골잡이 정설빈에게 연결했다. 정설빈의 오른발 인사이드 킥 마무리는 오히려 쉬워보였다. 여자축구 세계 정상급 실력을 자랑하고 있는 북한을 상대로 전반전을 앞서간다는 것 자체가 놀라운 일이었다. 이에 북한 벤치의 김광민 감독은 옆줄 가까이까지 나와서 북녀들을 본격적으로 독려하기 시작했다. 윤덕여호는...
'치즈인더트랩' 박해진, 종방 소감 고백 "열린 결말, 사실은…" 2016-03-02 10:17:33
행복했으면 좋겠다”며 정설(유정+홍설)커플의 행복을 빌어 훈훈함을 더했다.이처럼 2d를 뛰어넘는 3d 유정 캐릭터를 탄생시키며 국민 선배로 활약한 박해진이 앞으로 어떤 행보에 나설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