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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세탁기 진동 잡은 삼성의 '세 가지 비법' 2017-04-24 18:07:35
툭, 탁 탁.”두께가 똑같은 철판인데 손으로 두드리면 소리가 달랐다. 삼성전자가 지난달 내놓은 세탁기 플렉스워시와 일반 드럼세탁기의 옆면이다. 철판은 요철을 어떻게 주느냐에 따라 강도가 달라지는데, 플렉스워시에는 8각형 요철 디자인을 적용해 진동에 저항하는 힘이 세졌다. 최적의 요철 디자인을 찾는 데...
"시간과의 싸움만 남았다" 더디게 나아가는 세월호 내부수색 2017-04-24 11:55:22
있었는데 절단된 철판이 선체 내부로 떨어지지 않도록 붙드는 작업을 준비하는 것으로 추정됐다. 수색팀은 앞으로 3층 2곳(선미), 4층 1곳(선미)에 추가 진출입로를 확보하고, 선체 중간 지점에도 3∼4층을 연결하는 수색 통로를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수습자 9명 가운데 일부는 4층 선수(단원고 남학생 객실)에 4명,...
세월호 미수습자 수색 안간힘…이틀 동안 두 걸음 '전진' 2017-04-19 16:55:20
천장 구조물이 쏟아질 것을 우려해 철판으로 천장 보호막을 설치하고, 철제 구조물을 내부에 쌓는 방법으로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며 내부로 진입한다. 선미 쪽에서는 뒤편 상·하단 개구부 2곳을 통해 선체 내부로 진입할 예정이었으나, 하단 개구부 쪽이 침몰 당시 충격으로 천장과 바닥이 맞닿을 만큼 무너져 상단부터...
지정학적 긴장에 국채가격 급등…日국채금리 5달만에 마이너스 2017-04-19 16:53:56
두 달 전만 하더라도 t당 94.5달러에 육박했지만, 중국에서 생산량이 계속 늘어나면서 수급균형에 대한 우려로 가격이 하락세를 탔다. 제프리스의 세스 로젠펠트 애널리스트는 "중국 춘제(春節·중국의 설) 이후 몇 주간 철근과 철판 시장에서 과열이 분명히 관측됐다"며 한때 과열됐던 시장이 식고 있다고 설명했다....
세월호 내부공개, 뜯기고 무너진 처참한 현장 ‘참혹’ 2017-04-18 20:37:51
없다. 여기저기 철판이 늘어져 있고, 철근이 튀어나와 있다. 철재 벽과 기둥은 뻘겋게 녹슬어 있고, 객실 공간은 전체적으로 회색빛 펄로 뒤덮여 있다. B데크도 역시 도면도를 보고서야 위치를 파악할 수 있을 뿐 형태만 봐서는 어디가 어딘지 구분할 수가 없다. 금방이라도 떨어질처럼 아슬아슬하게 붙어 있는 패널...
`2tv 생생정보` 초대형 족발 관심 폭발..1m 철판 위에 족발, 보쌈, 새우구이까지 2017-04-18 19:48:03
1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2TV 생생정보`에서는 1m 초대형 족발 맛집인 `불난불족`이 소개됐다. 이 식당은 무려 1m에 달하는 크기의 철판에 다양한 족발과 보쌈 등이 올라간 초대형 족발로 인기를 끌고 있다. 철판 위에는 족발을 비롯한 불족발, 왕새우구이, 마늘보쌈, 치즈불족발 등이 올려진다. `불난불족`은 부산광역시...
세월호 객실내부 '처참'…철재만 남고 무너져 내려 2017-04-18 13:27:19
없다. 여기저기 철판이 늘어져 있고, 철근이 튀어나와 있다. 철재 벽과 기둥은 뻘겋게 녹슬어 있고, 객실 공간은 전체적으로 회색빛 펄로 뒤덮여 있다. B데크도 마찬가지다. 객실과 로비, 식당, 주방 모두 작업자들이 도면도를 보고 '여기가 이 지점이구나' 파악하지, 형태만 봐서는 구분할 수가 없다. 금방이라도...
'미사일 세트'로 조부 생일상 차린 北 김정은 2017-04-16 13:45:31
차량의 바퀴를 철판으로 가려 정확한 바퀴수가 식별되지 않고 있다. 북한은 KN-08, KN-14를 아직 한 번도 시험 발사하지 않고 있다. 지난해 8월 시험발사로 500㎞를 비행해 성공한 것으로 평가되는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북극성'도 열병식에서 모습을 처음 드러냈다. 북한 매체에 제작 사진이나 비행 사진이...
[세월호 3주기] "3년 상처 고스란히" 힘없이 누운 '잿빛' 세월호 2017-04-14 07:00:08
듯한 자국이 선명했고 부식된 철판 일부가 갈라지거나 뜯겨나간 곳도 있었다. 침몰하면서 해저와 닿았던 선미 부분은 위아래층을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철제 난간 등이 엿가락처럼 뭉개져 있었고 꼬리 부분만 다른 칠을 해놓은 듯 앞쪽보다 붉은 녹도 더 심했다. 왼쪽으로 비스듬하게 누워 있는 세월호는 육안으로도 배의...
갑판에 레일 놓인 러시아 해군 태평양함대 '바랴크함' 2017-04-13 11:54:58
함포는 최대 사거리가 25㎞로 웬만한 함정의 외부 철판도 거뜬히 관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바랴크함은 군수지원함인 페첸가함과 함께 정기교류 차원에서 지난 11일 부산에 도착했다. 두 함정은 3박 4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14일 출항할 예정이다. pitbul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