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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궁 전각 평가액 턱없이 낮아…복원가 수준으로 올려야" 2017-10-16 07:20:00
= 고궁에 있는 목조문화재의 국유재산 가액이 터무니없이 낮게 책정돼 있어 훼손 시 복구 비용을 충당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16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김석기 의원이 문화재청으로부터 받은 '최근 5년간 궁능문화재 보험가입 내역'에 따르면 경복궁의 정전인 근정전의...
[여행의 향기] 핀란드서 알았네...사우나의 참맛 2017-10-15 15:12:00
끄는 것은 내부 인테리어였다. 오래된 목조 배를 건물에 통째로 집어넣고 지어서 무척 독특하다. 현대적인 외관에서는 짐작할 수 없는 모습에 보는 순간 눈이 휘둥그레진다. 세월의 때가 묻은 배만 보자면 2015년에 완공됐다고 믿기지 않는다.야르비쉬단 리조트의 가장 큰 특징은 워터파크를 연상시키는 현대적인 스파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문화 2017-10-15 15:00:03
08:08 "국보·보물 목조문화재 27건, CCTV로 얼굴도 식별 못해" 171015-0127 문화-0006 08:10 '사드 불똥' 20년 이어온 中연변 지용제 중단 위기 171015-0145 문화-0008 09:00 배두나 '센스8' 마지막 에피소드 촬영돌입…"극한체험 보람" 171015-0147 문화-0009 09:00 조계종, 건보·연금가입자만...
"국보·보물 목조문화재 27건, CCTV로 얼굴도 식별 못해" 2017-10-15 08:08:13
41만 화소 이하였다. 저화질 CCTV와 고화질 CCTV가 함께 설치된 국보·보물 목조문화재도 19건에 달했다. 아울러 국가민속문화재·사적 등을 포함해 국가가 지정한 목조문화재 전체에 있는 CCTV 3천871개 중에 1천116개(28.8%)가 41만 화소 이하로 드러났다. 41만 화소 초과∼130만 화소 이하는 305개(7.9%), 130만 화소 초...
[천자 칼럼] 불타는 나파밸리 2017-10-13 17:54:50
목조주택들이 촘촘히 붙어 있어 피해가 더 컸다고 한다.이곳 와이너리 주인들도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 그을음과 연기가 포도 향미에 영향을 끼치는 ‘스모크 테인트’ 현상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포도 품질을 회복하기까지 5~7년이 걸릴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미국은 프랑스와 이탈리아, 스페인에 이어...
나무에 스민 서해 낙조…김덕용이 펼쳐놓은 '오래된 풍경' 2017-10-11 15:59:35
됐고, 나무에 눈길이 갔다. "우리 미술이 상당수 목조라는 점도 영향을 미쳤어요. 고택이나 고궁을 보면 모두 나무로 돼 있잖아요. 동양화를 전공해서 종이에 그리다 보니, 종이의 원류는 결국 나무라는 생각도 했고요. 나뭇결 속에 시간이 담긴 점도 그렇게 좋더라고요." 작가의 나무 예찬은 쉼이 없었다. 그는 2000년...
[연합이매진] '백제의 비밀' 간직한 유적들 2017-10-11 08:01:11
위에 비신(碑身)을 세우고, 목조 건축의 지붕을 모방한 머릿돌을 갖춘 조선 시대의 일반적인 양식이다. 왕궁지에서 오솔길을 따라 내려오면 남문인 진남루(鎭南樓)에 닿는다. 성내로 통하는 너른 길은 조선 시대 때 전라도와 경상도, 충청도 사람들이 한양에 올라가는 삼남의 관문이었고, 지금도 공주 시민의 출입 통로로...
성주 한개마을 민박집서 불…290만원 피해 2017-10-06 09:35:18
한개마을 내 민박집에서 불이 났다. 불은 90㎡ 규모의 목조 건물 가운데 12㎡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29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10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민박집 주인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duc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日학계 또 논문조작 의혹…"구마모토 지진 데이터 날조" 2017-10-03 12:54:34
큰 흔들림이 있었다며 지진으로 이 지역의 목조주택이 대거 무너져내린 원인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일본에서는 지난 8월 초 명문 도쿄(東京)대 교수의 논문조작 부정행위가 적발된 적이 있다. 도쿄대는 분자세포생물학연구소의 와타나베 요시노리(渡邊嘉典) 교수 등이 세포분열 관련 염색체 활동에 대한 연구 등을 정리...
허물어져 가는 청각장애인 집 수리해준 '키다리 아저씨' 2017-10-03 09:00:01
된 목조주택에서 홀로 살았다. 워낙 집이 낡아 냉난방조차 제대로 안 됐다. 집 뒤편에서는 땅속에서 솟아나는 물로 주택 벽면이 습기를 머금어 여름에는 축축해 곰팡이가 생기고, 겨울에는 냉기가 나올 정도였다. 집 수리가 시급했지만, 비용이 많이 들 것을 걱정한 A씨는 엄두도 내지 못하고 허물어져 가는 주택을 지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