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시론] 실패가 성공 낳는 토양 다져야 2013-02-20 17:18:53
기업이나 정부, 심지어 군대의 장군과 사병 사이에서도 심하다싶을 정도의 거침없는 토론이 이뤄진다. 어떤 안건이건 충분한 대화와 토론을 통해 합의를 이끌어 내는 것을 당연하게 여긴다. 불합리하고 일방통행적인 지시가 먹혀들기 어려운 구조다. 기업과 정부의 의사결정이 상대적으로 투명하고 공정하다는 평가를 받는 ...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내정자 윤상직 누구인가>(종합2보) 2013-02-17 17:13:05
정통 관료…"경제활성화·일자리창출 주력하겠다"육군사병 만기 제대…작년 3월 기준 재산 18억2천여만원 박근혜 정부의 첫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으로 내정된 윤상직 지식경제부 제1차관은 현 부처에서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정통 관료다. 차분한 성격으로 실무를 꼼꼼하게 챙기는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
[맞짱 토론] 군 복무기간 18개월로 단축해야 하나 2013-01-25 17:21:04
육군 사병 기준 현행 21개월인 복무기간을 18개월로 줄이자는 게 논란의 초점이다.국방부뿐만 아니라 여권 일각에서도 “복무기간 단축은 병역 자원 부족과 전투력 약화 등을 불러와 안보 공백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반대하고 있다. 그렇지만 출산율이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군 복무기간 단축을 통해 간부화를 진전시켜...
[맞짱 토론] 北위협…中·日 군사 팽창화…복무단축 거론 자체 부적절 2013-01-25 17:20:02
장교들의 복무기간이 사병보다 거의 1년이나 길다. 이런 점을 감안할 때 매년 약 7000명 이상이 필요한 초급장교의 확보가 제대로 될 것인가 하는 점도 회의적이다. 사병 복무기간이 짧아지면 대학생들의 장교 지원율이 떨어질 가능성이 크다. 양질의 장교 재원을 확보하는 것도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군 복무기간...
금감원, 공군 3여단서 `맞춤형 금융상담' 2013-01-25 16:56:34
열었다. 행사에는 장교ㆍ부사관ㆍ사병 150여명이 참석했다. 금감원은 금융애로를 겪는 장병에게 유용한 학자금대출, 전환대출 등 서민금융지원 제도를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 신한은행은 장교ㆍ부사관들이 활용할 수 있는 예금ㆍ대출과 재테크방법을 안내했다. 별도로 설치된 상담 부스에서는 급여 등...
비-김태희 열애설의 나비효과 2013-01-24 18:30:07
“전방으로의 복무는 불가능하다”고 전했다. 사병이 원한다고 가능한 일이 아니라는 것. 그리고 지난 19일 정지훈 상병은 ‘제1회 서울시민과 함께하는 나라사랑 걷기대회’에 등장했다. 이날 정상병은 논란이 됐던 ‘특혜논란’ 등에 언급하지 않은 채 행사에 대한 짧은 설명만 전한 후 돌아갔다. ◆ 나비효과의 끝은…?...
<게시판> 금감원, 육ㆍ공군에 맞춤형 금융상담 2013-01-23 12:00:10
▲금융감독원은 25일 공군 3여단, 31일 국방대학원을 찾아 장교ㆍ사병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금융상담' 행사를 한다. 금감원은 올해 군 당국과 협의해 모두 8차례에 걸쳐 금융상담 행사를 하기로 했다. (서울=연합뉴스)(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우리銀, 군 장병 사회진출대비 적금 출시 2013-01-21 13:50:44
군 사병들의 사회진출을 대비해 자산 형성에 도움을 주는 '우리 국군사랑 적금'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상품은 군 복무 중이거나 입대 예정인 개인을 대상으로 월 20만원 한도에서연 5.5%의 금리를 제공하는 상품이다. 최대 2년 내의 범위에서 일 단위로 만기를 지정할 수 있고, 주택청약종합저축을...
논란에 휩싸인 '박근혜 공약'…막판 급조한게 화근 2013-01-18 17:11:48
공약은 기초연금제도 도입과 사병 복무기간 18개월 단축이다. 두 공약 모두 박 당선인과 새누리당이 애초 발표한 공약이 아니다. 지난해 11월23일 안철수 전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대통령 후보를 사퇴하고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로 단일화된 이후 내놓은 것들이다. 당시 박 당선인과 문 후보의 지지율 격차가...
비 전방 복무 불가능할 듯, 국방부 “원한다고 가능한 일 아냐” 2013-01-18 09:44:40
상황”이라며 “이는 사병이 원한다고 해서 가능한 일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실제 국방부 측은 다수 언론매체를 통해 보직변경이 일반적인 과정을 거쳐 사사롭게 이루어질 수 없는 일임을 강조했다. 사고나 부적합 사유가 있어 임무에 제한 사항이 있을 때에만 예외적으로 행해진다는 것. 현재 국방부는 비의 부대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