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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화관광축제,또다른 볼거리 '피규어&영화소품 체험전' 인기 2015-07-28 16:39:41
고문 도구나 왕족들이 입었던 전통 복식과 갑옷 등 조선시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1960~70년대 영화 속 등장했던 소품을 체험할 수 있는 ‘추억 속 영화소품 체험 공간’에는 풍금, 동동구루무, 인력거 등 100여종의 다양한 소품도 직접 입고 사용할 수 있다.특히 추억 속 영화소품 체험공간에는 한국 최초의...
백제의 찬란한 역사, 세계 속에 부활하다 2015-07-27 07:00:38
송산리 고분군은 백제 웅진시대 왕과 왕족들의 무덤이 모여 있는 곳이다. 원래 17기의 무덤이 있었지만 현재는 무령왕릉을 포함해 7기만 복원돼 있다. 무령왕릉을 제외한 나머지 고분은 도굴을 당해 주인이 누구인지 알 수 없어서 번호로만 불린다.잠자던 무령왕릉의 존재는 1971년에야 알려졌다. 6호분 내부에 물이...
민휘아트주얼리, SBS 드라마 ‘가면’ 아트&주얼리 특별전시회 개최 2015-07-24 22:24:18
수애에게 청혼한 장면에서 쓰인 프랑스 왕족이 사용한 ‘물방울다이아몬드 반지’, 수애의 1인 2역을 상징한 ‘은하 목걸이’, 주지훈이 엄마를 기억하는 매개체 ‘하트 목걸이’, 주지훈과 수애의 결혼반지, 주지훈의 넥타이핀과 커프스 버튼, 유인영의 화려한 귀걸이와 다이아몬드 결혼반지, 수애가 어머니께 선물한 금...
김새롬 이찬오 결혼, 아찔한 검정비키니 S라인자태 2015-07-24 20:28:47
속 김새롬은 새태국의 왕족들이 머무는 휴양지 후아인에서 아름다운 배경으로 파격적인 컨셉으로 누구나 가지고 싶어하는 김새롬의 모든 것들을 담았다. 특히 김새롬은 귀엽고 펑키한 이미지에 성숙한 여성미를 더해 관계자로부터 ‘미친 존재감 섹시 핀업걸’이라는 찬사를 받기도 했다. 김새롬 이찬오 결혼, 아찔한...
‘화정’ 김재원, 시청자 홀리는 色다른 인조 2015-07-22 08:32:00
소복으로 힘없는 왕족의 볼품 없는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반정에 힘을 보태줄 서인 김류(박준규 분)와의 만남에는 보라색 도포로 외관의 변화를 주며 개성 강한 능양군의 능청스러운 면모를 드러냈다. 또한, 반정의 명분을 얻기 위해 연 인목대비(신은정 분) 진찬의에서는 밝은 분홍색 도포를 입어 조정 대신들에게 맑고...
택시 신주아 남편, 김지훈 "태국 괜찮은 집안 자제" 2015-07-15 16:23:42
국제 결혼에 대해 말했다. 이에 김지훈은 "태국 왕족을 알아봐 줄 수 있다"며 "배우 신주아도 태국인과 결혼했는데 남편이 괜찮은 집안 자제 같더라. 두 사람도 영어로 대화하면서 잘 살고 있는 거 같았다. 신주아가 영어 되게 못 하는데 사랑이 싹튼다. 국제결혼도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앞서 신주아는 지난해 ...
신주아 남편, 김지훈 "괜찮은 집안 자제 같더라" 2015-07-15 09:51:55
안 통한다"며 걱정했다. 이에 김지훈은 "태국 왕족을 알아봐 줄 수 있다"며 "배우 신주아도 태국인과 결혼했는데 남편이 괜찮은 집안 자제 같더라. 두 사람도 영어로 대화하면서 잘 살고 있는 거 같았다. 신주아가 영어 되게 못 하는데 사랑이 싹튼다. 국제결혼도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앞서 신주아는 지난해 7월...
‘화정’ 김재원, 권력의 날개 달며 반정 서막 예고…‘긴장감 UP’ 2015-07-07 10:09:00
시작했다. 이후 어좌에 오르기 위해 왕족의 신분을 내던지고 강주선에게 무릎까지 꿇은 능양군은 오랜 기다림 끝에 ‘동주공제’라는 서찰을 받고 “이 능양군이 저 궐의 주인이 되는 것이야”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인목대비를 찾아간 능양군은 결연한 눈빛으로 “저를 믿으시옵소서. 제가 마마의 아들이 되고 자...
‘화정’ 김재원, 조선 최고 야심가의 끝없는 야욕 ‘눈길’ 2015-07-07 08:18:58
오르기 위해 왕족의 신분을 내던지고 강주선에게 무릎까지 꿇은 능양군은 오랜 기다림 끝에 ‘동주공제(同舟共濟)’ 즉 같은 배를 탔다는 뜻의 문구가 적힌 서찰을 받고 “이 능양군이 저 궐의 주인이 되는 것이야”라며 벌써 왕이라도 된 듯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후 인목대비를 찾아간 능양군은 결연한 눈빛을 한...
[한국사 공부] 꿈속에서 도원을 노닐다 2015-07-03 17:18:01
그는 왕족의 신분으로 당시 명을 통해 중국의 문화 및 예술품을 직접적으로 향유할 수 있었으며 동시에 유학자로서 갖출 수 있는 최고의 감성적 목표인 시서화 삼절을 모두 이룬 인물이었습니다. 그의 서체는 ‘송설체’라고 하여 예전 고려 후기 이제현이 학문을 논하기도 했던 원나라 조맹부의 글씨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