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8-03-29 08:00:08
180329-0079 지방-0006 06:57 부산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 숨져 "연기 질식 추정"(종합) 180329-0089 지방-0041 07:12 놀이와 예술과 책이 만난다…미리 가본 용인국제어린이도서관 180329-0098 지방-0007 07:34 부산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 연기 질식해 숨져(종합2보) 180329-0099 지방-0008 07:39 "작은 불씨도 다...
부산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 숨져 "연기 질식 추정"(종합) 2018-03-29 06:57:33
화재로 일가족 4명 숨져 "연기 질식 추정"(종합)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잠을 자던 일가족 4명이 연기에 질식해 숨진 채 발견됐다. 29일 오전 5시 42분께 부산 동래구 수안동의 한 아파트 1층 안방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30여분 만에 불이 진화됐지만...
여자친구와 싸우고 홧김에 집에 불질러…10대 숨져(종합) 2018-03-28 11:42:53
이미 연기에 질식돼 숨진 상태였다. 이불에 불을 붙이기 전 박군은 집안 가스 밸브도 스스로 잘랐지만, 소방관이 조기에 출동해 폭발 사고로는 이어지지 않았다.경찰과 소방당국은 박군의 여자친구 등 관계자를 상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jhch79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8-03-27 08:00:06
일가족, 온수기 누출 가스에 질식" 180327-0018 외신-0015 02:26 '경제대통령' 브라질 재무장관 사의 표명…대선 출마 강행할 듯 180327-0019 외신-0016 02:28 北최고위급 방중설…남북·북미 정상회담 앞둔 북중관계 주목(종합) 180327-0020 외신-0017 02:28 메이 영국 총리 "EU·나토와 함께 러시아 위협 제압할...
"멕시코 캉쿤서 숨진 미 일가족, 온수기 누출 가스에 질식" 2018-03-27 02:19:37
누출 가스에 질식" (멕시코시티=연합뉴스) 국기헌 특파원 = 멕시코의 카리브 해 유명 휴양지인 캉쿤으로 가족여행을 떠났다가 숨진 채 발견된 미국 아이오와 주 거주 일가족 4명은 온수기에서 새어 나온 가스에 질식돼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겔 앙헬 페흐 킨타나 로 주 검찰총장은 26일(현지시간) 현지 매체인 라디오...
기숙사 불났는데… 현관 쇠사슬로 채워놓은 학교 2018-03-26 18:35:06
나 학생 상당수가 질식할 위험이 컸다. 경찰 관계자는 “어떻게 1층 현관을 쇠사슬로 잠가놓을 생각을 할 수 있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전했다. 소방서는 학교 측 조치를 소방법 위반으로 판단해 시정조치와 함께 과태료를 부과했다.학교 측은 몰랐다는 입장이다. 학교 관계자는 “야간에 기숙사를 오갈 수...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8-03-26 08:00:05
일가족 사인은 "독가스 질식" 180326-0050 외신-0015 06:09 카터 "트럼프, 잘못 있어도 탄핵 안 되기를 바란다" 180326-0053 외신-0016 06:15 러 시베리아 쇼핑몰서 대형 화재…"어린이 등 37명 사망"(종합2보) 180326-0057 외신-0017 06:20 인도네시아 동쪽해상서 규모 6.4 지진…한때 쓰나미 경보 180326-0061 외신-0018...
쇠사슬로 잠긴 기숙사 현관…화재 대피하려던 학생들 '당황' 2018-03-26 06:11:00
방치했다가는 질식 등의 위험이 있었다. 학부모들은 닷새 뒤인 20일 새벽 경찰관·소방대원과 함께 현장점검을 위해 다시 기숙사를 찾았다가 현관이 여전히 자물쇠로 잠긴 것을 발견해 학교 측에 항의했다. 이들은 "제천 참사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자칫 큰 참사로 이어질 뻔했다"며 "소방서에서 쇠사슬을 끊은 이후에도...
멕시코 캉쿤 가족여행 미 일가족 사인은 "독가스 질식" 2018-03-26 05:26:47
질식사로 잠정 결론을 내렸다. 카리브 해와 접한 킨타나 로 주 검찰은 "아이오와 주 일가족의 사인은 독가스 흡입에 의한 질식으로 추정된다"면서 "이들이 흡입한 독가스의 종류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현장에서 살인이나 자살을 추정할 수 있는 정황 증거가 발견되지 않았다"며 "수사관들이 가스 배관의...
"그만 울어" 4개월 아들 입막아 숨지게 한 엄마 징역5년 구형 2018-03-23 14:38:35
오후 숨졌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부검 결과 사인은 질식사였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아이가 시끄럽게 울면서 보채 1∼2분가량 코와 입을 막았다"고 진술했다. 검찰은 생후 4개월 된 아기의 입을 막으면 사망에 이를 수 있다는 사실을 A씨가 알고 있었을 것으로 판단, 미필적 고의에 의한 '부작위 살인' 혐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