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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제약 상폐 결정에 삼바와 형평성 논란 '와글와글'(종합) 2018-12-16 10:03:31
청원인은 "삼성바이오는 4조5천억원 분식회계로 과징금 80억원을 받고도 거래가 되고 경남제약은 과징금 4천만원 받고 상장 폐지가 된다는데 너무 불공평하지 않나"라고 지적했다. 다른 청원인은 "경남제약은 삼성바이오에 비하면 '조족지혈'의 문제를 가지고 있다"며 "이런 곳은 지정 회계법인이 한동안 감시를...
경남제약 상폐 결정에 홈페이지 마비…삼바와 형평성 논란 확대 2018-12-16 08:19:37
청원인은 "삼성바이오는 4조5000억원 분식회계로 과징금 80억원을 받고도 거래가 되고 경남제약은 과징금 4000만원 받고 상장 폐지가 된다는데 너무 불공평하지 않나"라고 지적했다. 다른 청원인은 "경남제약은 삼성바이오에 비하면 '조족지혈'의 문제를 가지고 있다"며 "이런 곳은 지정...
경남제약 소액주주 5천명 분노…삼성바이오와 형평성 논란 2018-12-16 08:16:15
문제를 제기하는 글들이 잇따라 올라왔다. 한 청원인은 "삼성바이오는 4조 5천억 원 분식회계로 과징금 80억 원을 받고도 거래가 되고 경남제약은 과징금 4천만 원 받고 상장 폐지가 된다는데 너무 불공평하다"고 지적했다. 다른 청원인은 "경남제약은 삼성바이오에 비하면 `조족지혈`의 문제를 가지고 있다"며 "이런 곳은...
경남제약 상폐 결정에 삼바와 형평성 논란 '와글와글' 2018-12-16 06:03:01
청원인은 "삼성바이오는 4조5천억원 분식회계로 과징금 80억원을 받고도 거래가 되고 경남제약은 과징금 4천만원 받고 상장 폐지가 된다는데 너무 불공평하지 않나"라고 지적했다. 다른 청원인은 "경남제약은 삼성바이오에 비하면 '조족지혈'의 문제를 가지고 있다"며 "이런 곳은 지정 회계법인이 한동안 감시를...
GTX 사업 탄력받자 김포∼이천 'D노선' 신설 청원 등장 2018-12-12 15:27:11
가로로 잇는 노선만 없다"고 지적했다. 이 청원인은 "비슷한 노선인 9호선은 수요를 감당하지 못해 지옥철이라고 불린다"며 "그만큼 한강 이남 가로 라인은 수요가 폭발적"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김포∼이천을 오가는 GTX D노선을 신설해달라고 요청했다. 청원인은 김포에서 출발해 마곡업무단지와 여의도를 거쳐 양재,...
[와글와글] 이재명, 옛 공관 재입주…"출퇴근 시간 줄이려" vs "공공장소 거주공간으로?" 2018-12-06 00:16:41
청원인은 "문화공간으로 사용되던 공공장소를 다시 관사로 되돌려 사유화해 거주공간으로만 쓰려 하는 것은 지자체 역사상 처음으로 알고 있다"며 "출퇴근이 힘들어 굿모닝하우스를 거주지로 쓰겠다는 행위는 어불성설"이라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적자 보는 옛공관을 도지사 관사로 사용하는...
이재명, 옛 공관 재입주 논란…"업무효율 vs 시대역행" 2018-12-05 11:01:25
4천737명이 참여했다. 청원인은 "노무현 대통령은 대통령 전용 별장이던 '청남대'를 20년 만에 국민에게 돌려줬고 문재인 대통령은 50년 만에 '청와대 앞길'을 전면 개방했다"며 "이 지사만 시대를 역행하려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문화공간으로 사용되던 공공장소를 다시 관사로 되돌려 사유화해...
이영자 가족 사기 의혹…"홍진경·정선희로 신뢰 쌓더니 1억원 가계수표 먹튀" 2018-12-03 15:30:58
가족에 사기를 당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청원인에 따르면 1997년 경, 글쓴이가 운영하는 300평 규모의 슈퍼마켓에서 청과 코너를 운영하던 이영자의 오빠가 1억 원의 가계수표를 빌리고선 도주했다. 그는 "이영자의 오빠는 보증금도 없이 자신이 이영자의 오빠라는 부분에 신뢰만 가지고 청과 코너를 부탁했고,...
비 '빚투' 주장 피해자 "합의금 1억" vs 비 측 "모욕적 폭언, 명예훼손 법적대응" 2018-11-28 15:01:09
글이 올라와 의혹이 불거졌다. 청원인은 "1988년도 저희 부모님은 서울 용문시장에서 쌀 가게를 했다. 비의 부모도 같은 시장에서 떡 가게를 했다"면서 "비의 부모가 떡 가게를 하면서 쌀 약 1700만원어치를 1988년부터 2004년까지 빌려갔고 갚지 않았다"면서 "비슷한 시기에 현금 800만원도...
[공식입장] 비 측 "고인이 된 母 채무관계 확인 후 당사자와 만나 해결할 것" 2018-11-27 13:56:45
글이 올라와 의혹이 불거졌다. 청원인은 "1988년도 저희 부모님은 서울 용문시장에서 쌀 가게를 했다. 비의 부모도 같은 시장에서 떡 가게를 했다"면서 "비의 부모가 떡 가게를 하면서 쌀 약 1700만원어치를 1988년부터 2004년까지 빌려갔고 갚지 않았다"면서 "비슷한 시기에 현금 800만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