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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은 스포츠와 함께…국내외서 풍성한 이벤트 2017-01-26 04:30:00
시작한 '송년 매치'를 벌인 고양 오리온과 서울 SK가 '음력 설'에도 맞대결을 벌인다.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여자단식 결승은 오후 5시 30분에 시작된다. ◇ 29일(일) '대학생 올림픽' 동계유니버시아드가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개막한다. 우리나라는 빙상, 스키, 아이스하키, 바이애슬론, 컬링...
[생글기자 코너] #대학교탐방 #꿈 #도전 #화이팅 2017-01-20 16:08:26
일명 ‘김영란법’이 시행되면서 송년모임이 줄어들고, 국정농단 사태로 연말 분위기가 가라앉은 탓이다. 대신 외부 시선을 피해 집이나 장소를 대여해 즐기는 ‘홈파티’는 늘었다. 홈파티에서는 외부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지인들과 개인적인 시간을 보낼 수 있기 때문이다. 백화점과 온라인마켓에는...
"공연표 구하기 어렵지? 난 내 방에서 봐"…온라인 생중계 인기 2017-01-19 09:40:54
리사이틀, 앙상블 '디토' 10주년 쇼케이스, 서울시향 송년음악회 '합창' 공연, 빈 소년 합창단 신년음악회 등이 네이버를 통해 생중계됐다. 조성진의 리사이틀, 서울시향의 '합창' 공연, '디토' 연주회 등은 티켓이 열렸다 하면 매진되는 업계 최고 인기 공연들이다. 이 때문에 관객...
김선형 23점…SK, KCC 꺾고 4연패 마감 '새해 첫 승' 2017-01-15 17:54:13
송년 경기'로 열린 고양 오리온과 원정에서 짜릿한 역전승으로 기세를 올렸지만 새해 치른 네 경기에서 한 번도 이기지 못했던 SK는 이날도 출발이 좋지 못했다. 경기 시작 후 6분이 지날 때까지 2점밖에 넣지 못하면서 2-13으로 끌려간 것이다. 1쿼터를 12-21로 마친 SK는 2쿼터 추격에 나서 점수 차를 4점까지 좁힌...
2016년 마지막날 조용히 보낸 재계(종합) 2016-12-30 18:55:27
예년처럼 계열사별 대표이사가 사내 방송에서 송년 메시지를 전하는 것으로 해를 마무리했다. 그룹 차원에서 하던 시무식은 계열사별 자율성을 강조하는 차원에서 내달 2일계열사별로 한다. 이에 따라 정몽구 회장이 시무식을 주재하지 않을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종무식 대신에...
다사다난했던 2016년…유통가에선 어떤 일이? 2016-12-30 16:21:55
전해졌다. 송년 모임이 간소화되고 외식비 지출도 줄었다는 분석이다. 김영란법 시행 후 처음 맞는 명절인 내년 설을 위한 백화점 선물세트에는 돼지고기가 등장했다. 롯데백화점이 선보인 '돈육 실속 구이세트'에는 삼겹살 1kg, 목심 0.5kg이 들어가 있고 가격은 4만9000원이다. 유통업계는 내년부터 김영란법...
최태원의 '스킨십 종무식' 2016-12-30 15:53:27
임직원들과 송년 인사를 나눴다. 최 회장은 임직원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격려하고, 새해 인사 등 덕담을 주고받았다. 그는 “올 한 해 수고 많았다. 내년에도 힘들겠지만 더 열심히 뛰자”고 말했다. 최 회장은 다음달 2일 서울 광장동 워커힐호텔에서 sk 계열사 최고경영자(ceo)가 모인 가운데 간단한 시무식을...
최태원 SK회장, 종무식 대신 '스킨십' 송년인사 2016-12-30 15:06:59
층을 돌며 직원들과 송년 인사를 하며 '스킨십 경영'을 했다. SK그룹에 따르면 최 회장은 이날 오전 서린동 SK 본사의 각 층을 돌면서 올 한해 수고한 임직원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격려하고, 새해 인사 등 덕담을 주고받았다. 최 회장은 수펙스추구협의회와 SK㈜, SK 이노베이션 등 대부분의 계열사를...
칠레 남성 해군, 여군 숙소에 몰래 찍어 알몸 영상 유포 2016-12-30 10:29:38
된다. 칠레는 여성에 대한 차별 관행이 뿌리 깊은 나라다. 낙태는 어떤 상황에서도 불법이다. 이혼도 2006년에서야 합법화됐고, 여성의 노동시장 참여율도 낮다. 최근에는 칠레 제조ㆍ서비스 수출 협회가 송년 파티에서 경제를 살리자는 취지로 루이스 펠리페 세스페데스 경제장관에게 공기 주입식 성교인형을 전달한...
박현주 회장 "踏雪野中去(답설야중거) 不須胡亂行(불수호난행)" 2016-12-30 00:41:18
공식 출범일에 임원들과 함께 송년 자리에서 백범 김구선생의 애송시를 언급하며 미래에셋대우가 나아갈 새로운 길에 대한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박 회장은 "오늘 우리는 아무도 가지 않은 눈길에 첫걸음을 내디뎠다"며 ‘눈길 함부로 걷지 마라. 오늘 내가 걸은 발자국은 뒷사람의 이정표가 될지니`라는 싯구를 언급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