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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상품 청약철회권 '반년'…소비자 2조원 돌려 받았다 2021-10-12 17:51:21
처리됐다. 처리율은 건수 기준 99.1%, 금액 기준 94.3%에 달했다. 신청 금액은 은행권이 1조3942억원으로 전체의 70%를 차지했다. 이 중 카카오뱅크에 신청한 규모가 4679억원(5만9119건)으로 가장 많았다. 카뱅은 신청 건수 100%를 받아들여 모두 철회 처리한 것으로 조사됐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지금부터 뛰어야 '대출 절벽' 넘는다 2021-10-12 16:05:32
중심으로 대출 가능성을 타진해보는 것이 좋다. 최근 인터넷 쇼핑의 ‘최저가 검색’처럼 대출상품 금리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는 핀테크 서비스도 유용하다. 신용대출은 토스, 페이코, 핀다 등 핀테크 모바일 앱을 통해 은행권과 금융사의 대출 금리 및 한도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라이나생명, 美 처브그룹이 인수한다…30여년만에 새 간판 다나 2021-10-08 17:10:59
시그나그룹은 당초 올해 말에서 내년을 목표로 디지털 손보사 설립 신청을 준비해 왔다. 한 라이나생명 관계자는 "합병이 완료될 때 까지 지켜봐야겠지만, 우선 직원들이 크게 반발하지는 않고 있다"며 "손보사 설립은 처브의 손으로 넘어갔기 때문에 향방을 알 수 없게 됐다"고 말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트렌디 골퍼…해외여행 가듯 필드로 2021-10-07 17:52:31
살았다는 뜻)’, 삼성웰스토리의 ‘라베팩(라이프 베스트 스코어란 뜻)’, 신세계푸드의 ‘안전빵(안전하게 공을 친다는 뜻)’ 등이다. 막걸리 대신 컵 와인을 즐길 수 있는 골프장도 생겼다. 뉴서울, 블루원, 블랙스톤, 화산CC, 루트52 등에서 와인을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대훈/정소람 기자 daepun@hankyung.com
35만원 골프웨어 3만5000원에 입네 2021-10-07 17:47:15
시간에 입고 난 골프웨어를 담은 박스를 집 앞에 내놓으면 수거해간다. 유의할 점도 있다. 대부분 표준 체형용 사이즈가 많고, 품절도 빠른 편이다. 제품마다 세부 사이즈가 다르기 때문에 미리 체크하는 게 좋다. 그럼에도 MZ세대 골퍼에겐 렌털 서비스가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잠깐! '골프 매너 10계명' 아시나요 2021-10-07 17:42:02
공을 찾으러 양해를 구하지 않고 먼저 앞으로 나가는 등의 행동은 뒤에 있는 플레이어들에게 방해가 될 수 있다. 또 높은 지형이나 경사가 심한 곳, 미끄러운 곳 등에서 스코어를 위해 무리한 플레이를 하기보다는 안전을 우선 생각하는 게 동반자에게도 매너를 지키는 행동이다. 정소람/박상용 기자 ram@hankyung.com
정은보 "가계대출 과도한 은행에 추가 자본 더 쌓도록 요구할 것" 2021-10-07 17:12:37
대해 “정상화하겠다”고 밝혔다. “2021년 정기인사에 대한 내부 직원들의 불만이 많다”는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의 지적에 정 원장은 “인사와 관련해 과도하게 편향되게 3~4년 흘러왔다는 지적이 있는 것으로 안다”며 “신임 원장으로서 정상화하기 위한 조치를 해나가겠다”고 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정은보 "대출 리스크 줄여야…은행에 추가 자본 더 쌓도록 할 것" 2021-10-07 15:29:28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 원장은 이외에 △취약계층 민원 패스트트랙 도입 △전자상품권 거래 관련 제도 개선 △테마주·급등주 감시 강화 △코로나 19 금융지원 종료 대비 자영업자 스트레스 테스트 실시 △금융지주 연결 기준 외화 유동성 규제 도입 등도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5년간 준조세만 10조 냈는데…금융사들 "행정 서비스 불만" 2021-09-24 17:29:54
주택금융공사(85.9점) 캠코(85.3점) 등의 순이었다. 윤 의원은 “금감원은 영문 기관명에도 서비스(service)가 포함된 곳인 만큼 고객사와 일반 소비자 모두의 공감을 얻어야 한다”며 “예측 가능한 검사, 소비자 보호에 초점을 맞춘 감독으로 신뢰를 높여나가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2030 신용융자 3배 늘어 3.4兆…고삐 풀린 '주식 빚투' 틀어막는다 2021-09-22 17:04:09
등으로 투자자가 옮겨가는 ‘풍선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 신용거래융자 증권사가 고객의 보유 주식 및 현금 등을 담보로 잡고 일정 기간 주식 매수 자금을 빌려주는 대출이다. 담보로 맡긴 주식의 가격이 일정 수준 이하로 떨어지면 증권사가 반대매매를 할 수 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