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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프리즘] 도어스테핑과 스타 장관 2022-08-25 17:36:36
책임으로 귀결된다. 필자는 그 가운데 어설픈 출근길 약식 기자회견(도어스테핑)이 결정적인 패착이었다고 본다. 전 정권의 불통을 반면교사로 삼아 언론과 자주 소통하겠다는 소신과 용기는 높이 평가해야 한다. 기자들의 날 선 질문을 받는 대통령 모습은 신선했다. 하지만 그게 전부였다. 취지와 형식은 100점이지만...
[한경에세이] 더 나아가자, 긍정의 힘 2022-08-24 17:36:00
영화관을 찾았다. 필자는 영화를 즐겨보는 편이다. 특히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영화는 종종 지도와 사료를 찾아가며 본다. 몇 해 전 김한민 감독의 ‘명량’을 재미있게 봤던 터라 최근 개봉한 영화 ‘한산’도 기대하고 있었다. 전작에서 최민식 배우가 연기한 이순신이 용장(勇將)이라면 ‘한산’에서 박해일이 연기한...
테슬라도 피할 수 없다…전기차는 왜 불이날까? [긱스] 2022-08-24 06:40:26
경우도 있습니다. 필자의 경우도 호텔, 콘도를 가서 충전기가 부족하면, 프론트에 이야기해서 주차장의 콘센트를 허락받고 사용하기도 합니다. 지금은 공짜로 쓰게 해주니 좋은데. 전기차가 계속 늘어나면 돈을 받을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아파트의 경우는 콘센트 사용 전기요금을 공동관리비에서 부담하기 때문에 입주민...
[바른 김도형의 금융 法 (35)] 머지포인트 사태와 금융 소비자 보호(2편) 2022-08-23 08:20:19
보인다”라고 기술하고 있는데, 필자도 이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빅테크 기업의 금융산업 진출과 관련해서 기존 금융권에서 ‘기울어진 운동장’이라는 표현을 써가며 노골적으로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동일기능, 동일규제 원칙’과 ‘핀테크를 통한 금융소비자의 편익’이라는 두가지 명제가 적절한 합의점을 찾을 수...
[한경에세이] 피드백은 선물! 2022-08-22 17:35:47
것이다. 필자 역시 앞에서 말한 이런 이유들에 동의한다. 더불어 나에게는 항상 뜻깊고 행복한 하루를 만들어주는 것이 하나 있다. 바로 ‘피드백을 받는 것’이다. 개인이나 집단의 업무적 성과는 성공과 발전에 대한 가장 눈에 띄는 기록이다. 수면 위에 떠올라 눈에 보이는 빙산의 일부분인 셈이다. 반면 피드백은 수면...
[대학 생글이 통신] 수험생, 8월 마무리·9월 준비 이렇게 2022-08-22 10:00:17
하나 더 있다고 생각하는 게 좋습니다. 필자는 수능을 앞두고 독감에 걸려 수능 보는 내내 곤욕을 치른 경험이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험일이 다가올수록 체력에 더 신경 써야 합니다. 체력 관리라고 해서 별다른 건 없습니다. 식후에 혹은 주말에 운동장 몇 바퀴 정도 뛰거나 점심시간에 잠깐 축구를...
[장수청의 마케팅 메시지] 미국 친구가 'K푸드 직구' 포기한 까닭 2022-08-21 17:09:14
이유가 언어적인 문제에 있는 것이 아니다. 필자도 한국 식품에 관심이 있는 미국 친구에게 한국 온라인 쇼핑 플랫폼을 소개했지만, 구매가 너무 힘들어 포기했다는 말을 듣고 안타까웠던 경험이 있다. 그 친구에게 무엇이 문제인지 물었더니, 상품 선택 후 결제를 위해 필요한 개인 인증이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했다. 한국...
[마켓PRO] 지금의 변동성, 코로나·전쟁에 의한 '착시효과'였다면? 2022-08-19 14:00:03
많이 돌아섰음을 필자는 현장에서 느끼게 되는 상황이다. 그럼에도 여전히 이번 반등에서 잘 팔고 나와야 한다는 생각을 가진 투자자들도 많이 존재한다. 결국 상황은 바뀌었으나, 투자를 하는 우리의 선택의 문제는 여전한 것이며, 모든 것은 “지나고 나서 보면, 그랬어야 했는데...”가 될 것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쁜 아바타가 다는 아냐"…z세대가 메타버스에 빠진 또다른 이유 [긱스] 2022-08-19 11:26:47
‘젠지(GenZ)’필자들은 ‘마인드로직’을 공동 창업하고, 소셜AI 채팅 메타버스 서비스 ‘오픈타운’을 운영하면서 이용자들의 사용 패턴을 면밀히 분석하고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Z세대 소비자들이 메타버스에 무엇을 기대하는지 보다 분명하게 이해할 수 있었다. Z세대가 메타버스를 통해 충족시키고자...
[기고] IFRS17, COVID19 & 침수피해, 시가(時價) vs 시가(市價) 2022-08-19 08:53:44
것은 필자만의 호기심은 아닐 것이다. 앞으로 COVID19 이전과 같은 상황으로(완전 같지는 않겠지만) 돌아간다면 2년 반의 경험은 소위 “극단적 이상치(Outlier)”의 경우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기술적으로 깊이 들어가지는 않겠지만 IFRS17 전후 예측결과 비교분석에 있어 COVID19을 감안하여야 한다는 점을 환기시키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