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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강릉 석란정 화재 소방관 2명 사망에 깊은 슬픔" 2017-09-18 06:23:36
병원으로 후송졌으나 끝내 숨을 거뒀다.이영욱 소방위는 퇴직을 불과 1년 남기고 있었고, 이호현 소방사는 임용된 지 8개월밖에 되지 않은 신입 대원이었으며 두 사람은 잔불을 정리하던 중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불이 난 석란정은 1956년 지어진 목조 기와 정자로 화재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이미나 한경닷컴...
'베테랑 맏형·새내기 소방관' 끝까지 현장 지키다 순직 날벼락(종합) 2017-09-17 15:34:03
석란정은 갑인생 동갑 계원 21명이 1956년 지은 목조 기와 정자로 높이는 10m, 면적은 40㎡다. 비지정 문화재로 강릉시에서 관리하고 있다. 스카이베이 경포 호텔이 시작되면서 건물 외벽에 금이 가 인근 주민들이 석란정 보강조치 후 건물 이전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관계자는 "오래된 건축물은 보존 가치가 ...
불타는 문화재 지키려다…소방관 2명 안타까운 순직(종합3보) 2017-09-17 14:35:34
불이 붙었다. 불이 난 석란정은 1956년 지어진 목조 기와 정자로 높이는 10m, 면적은 40㎡다. 비지정 문화재로 강릉시에서 관리하고 있다. 스카이베이 경포호텔이 시작되면서 건물에 금이 가 인근 주민들이 석란정 보강조치 후 공사를 요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정자에 생긴 금이 벌어지면서 지난 6월 말 파이프로 보강하...
물 머금은 지붕 기와 갑자기 '와르르'…"붕괴 징후도 없이 덮쳐" 2017-09-17 14:05:02
이날 붕괴 참사가 난 석난정은 1956년 지은 목조 건물로, 진흙을 사용해 기와지붕을 얹은 전형적인 한옥 건축물이다. 이번 참사는 전날 화재 진화 과정에서 물을 잔뜩 머금은 진흙 기와가 하중을 견디지 못하고 순식간에 무너지면서 사고로 이어졌다. 당시 정자 건물 안에서는 경포 119안전센터 소속 이영욱(59) 소방위와...
소방관 2명 숨진 `석란정`…"붕괴 우려로 이전 요구했는데" 2017-09-17 12:20:57
소방 관계자는 "진흙과 나무로 지어진 목조 건물이 전날 화재로 물을 많이 머금은 상태에서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무너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 주민은 "호텔 공사장 측에서 펜스를 설치한 이후 건물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 불가능했다"며 "하지만 공사장 방향으로는 안전 펜스나 그물이 없어 건물까지 접근할 수는...
소방관 2명 순직 참사 '석란정'…"붕괴 우려로 이전 요구했는데" 2017-09-17 11:53:57
소방 관계자는 "진흙과 나무로 지어진 목조 건물이 전날 화재로 물을 많이 머금은 상태에서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무너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 주민은 "호텔 공사장 측에서 펜스를 설치한 이후 건물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 불가능했다"며 "하지만 공사장 방향으로는 안전 펜스나 그물이 없어 건물까지 접근할 수는...
강원 강릉 석란정 화재로 소방관 2명 사망 "퇴직 1년 앞두고…" 2017-09-17 10:45:13
중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불이 난 석란정은 1956년 지어진 목조 기와 정자로 화재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나 실화 가능성에 대해서도 조사하고 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한국지엠, 춘천에서 `희망의 집 짓기` 자원봉사 2017-09-17 10:40:30
있는 철근 콘크리트 슬라브 목조주택 2 동을 새로 짓기 위해 각종 건축 자재 운반과 현장 정리를 맡았으며, 완공된 주택 8채는 내년 초 주인을 찾게 됩니다. ‘희망의 집 짓기’는 열악한 주거 환경에서 고통받는 지역별 무주택 저소득층에 주거 공간을 제공하고자 자원봉사자들의 무보수 노동으로 집을 짓는 전세계적인...
불 붙은 문화재 석란정 진화하다 붕괴…소방관 2명 매몰 사망(종합2보) 2017-09-17 10:29:09
불이 붙었다. 불이 난 석란정은 1956년 지어진 목조 기와 정자로 높이는 10m, 면적은 40㎡다. 비지정 문화재로 강릉시에서 관리하고 있다. 스카이베이 경포호텔이 시작되면서 건물에 금이 가 인근 주민들이 석란정 보강조치 후 공사를 요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정자에 생긴 금이 벌어지면서 지난 6월 말 파이프로 보강하...
한국지엠, '희망의 집 짓기' 자원봉사 참여 2017-09-17 10:02:30
콘크리트 슬라브 목조주택 2 동을 새로 짓기 위해 각종 건축 자재 운반과 현장 정리를 맡았다. 완공된 주택 8채는 내년 초 주인을 찾게 된다. '희망의 집 짓기'는 열악한 주거 환경에서 고통받는 지역별 무주택 저소득층에 주거 공간을 제공하고자 자원봉사자들의 무보수 노동으로 집을 짓는 세계적인 공동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