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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4` 남소현 일진논란, 충격 증언… 과거 육지담도 재조명 `경악` 2014-12-16 11:45:55
온갖 순진한 척 다하다니 어이가 없다. 영악하게 고등학교 가서 이미지관리 하더니 담배 술 안 한다고 하더라. 남에게 고통주고 압박감 주던 사람이 자기는 좋아하는 거 하면서 잘 되면 억울하지 않겠느냐"고 했다. 남소현의 일진논란에 이어 Mnet `쇼미더머니3` 육지담의 일진설도 재조명 되고 있다. 당시 온라인...
[WOW 리뷰] "아찔한 쇼 뮤지컬"…뮤지컬 `킹키부츠` 2014-12-16 09:59:18
직전의 공장을 물려받은 순진한 청년 ‘찰리’의 성장기다. 동시에 두 사람의 우정과 소통, 그리고 ‘할 수 있다’는 용기를 담는다. 겉은 ‘쇼 뮤지컬’이지만 그 안은 더욱 단단한 감동이 웅크리고 있다. 그리고 그 옹골찬 감동은 쇼 뮤지컬의 아성을 뛰어넘는다. 찰리는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물려받은 공장을 살리기...
‘런닝맨’ 이현우, 1년 반 만의 귀환…무장해제 눈웃음은 여전 2014-12-13 12:00:38
“형, 나도 알려주세요”라고 막내 특유의 순진한 듯 앙큼한 요청도 서슴지 않았다. 그는 천진난만 귀여운 애교를 가감 없이 드러내며 도저히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뿜어냈다. 그런가하면 이날 이현우는 함께 출연한 김우빈과 미션 수행을 위해 명동 한복판에 나가 시민들과 직접 만나며 격렬한 환호와 응원을 받았다. ...
[스타들의 수다 28] 박해진, 호흡 맞춘 "수현이와 종석이는..." ① 2014-12-12 09:00:07
잘 어울릴 정도잖아요. 종석이는 순수하고 순진한 친구에요. 곤란한 상황이나 주목 받는 상황에 연예인인데도 얼굴이 빨개지기도 하고. 촬영장에서도 그래요. ng가 나면 얼굴이 달아오르는데 귀엽죠. ▷‘별에서 온 그대’가 박해진의 이미지를 변신시켜 준 작품이었던 것 같아요. 결과도 굉장히 좋았고. 촬영장에서 배우들...
"비밀의 문" 한석규, 이제훈 향해 활 겨눠~ "그러고도 네가 내 아들이냐" 2014-12-09 08:40:00
거다. 모여서 소리를 내야 세상이 듣는 척이라도 할 것이다. 소자는 그들의 말을 듣고자 하였을 뿐이다”라고 당당히 대답했다. 이런 이선(이제훈)의 모습에 영조(한석규)는 “그래서 네게 돌아온 대가가 뭐냐? 네가 도대체 얻은 게 뭐냐고.이 순진한 놈아, 언제까지 망상에 잡혀 있을 거냐. 네 앞에 현실이 어떤지...
나는 남자다 권오중, 19금 발언+욕설로 눈길 “얼굴 빼고 다른 것 보고 싶으면…” 2014-12-06 19:59:19
물어보면 순진한 것이고 그냥 하면 안 순진 한 것이라는 의견이 있더라”고 밝히자, 권오중은 “이런 것 좋아하시는 구나”라고 순진하다는 듯 대꾸했다. 이에 당황한 유재석은 “권오중이 이렇게 현장에서는 영웅인데 방송에서는 병풍이다”며 “수위 조절을 해서 방송에서도 활약 좀 해 달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나는 남자다` 권오중, 방송 중 쌍욕하고 칭찬받아 "왜?" 2014-12-06 17:08:07
더 이상 순진하지 않다고 느낄 때’라는 질문에 한 여성 방청객은 “`나는 남자다` 권오중이 하는 이야기를 다 이해할 때”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여성방청객은 “‘나는 남자다’ 1회부터 다 봤는데 삐가 너무 많지 않았나. 뭐라 딱히 할 수 없는데 이건 이거구나 느낄 때 순진하지 않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나는 남자다` 권오중, 19금 입담 화제 `과거 발언들 살펴보니` 2014-12-06 16:32:01
뒤 얼굴이 보고 싶으면 순진한 것이고, 얼굴 빼고 다른 것이 보고 싶으면 순진하지 않은 것이다”고 말해 촬영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이후에도 권오중은 음소거 처리 될 정도의 수위 높은 발언을 계속해서 결국 MC 유재석에게 “현장에서는 영웅인데 방송에서는 병풍이다. 수위 조절을 해서 방송에서도 활약 좀 해달라”는...
마녀사냥 한고은, 어깨 노출에 비키니 차림도 ‘눈길’… 혹하게 하는 늘씬 몸매 2014-12-06 16:18:34
두 사람의 순진한 반응이 홍석천의 눈에 포착됐고, 홍석천은 “한고은 옷이 살짝 흘러내렸는데 둘 다 표정이 ‘어후’ 이렇게 됐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허지웅과 유세윤은 한고은의 의상이 흘러내리자 동시에 심호흡을 하며 시선을 피했던 것. 두 사람은 홍석천의 지적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나는 남자다 권오중, 방청객을 위해 "대리 욕설"…쌍시옷의 마술사 2014-12-06 14:21:04
사람의 얼굴이 보고 싶으면 순진한 거다"라고 말문을 열었고 “얼굴 말고 다른 것이 보고 싶다면 음흉한 것이다”라며 순진의 기준을 정했다. 이에 방청객들은 격하게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고, 김제동은 방청객들을 향해 “아, 이런 얘기 좋아하시는구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권오중은 “너는 이제 재미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