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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 '교통지옥' 항의 시위 학생 100여명 부상 2018-08-05 08:15:28
평화시위를 벌이는 10대 학생들을 향해 고무총탄과 최루탄을 발사했다고 목격자들의 말을 인용해 AFP통신이 5일 보도했다. 구조대와 병원측 관계자는 이날 오후에만 115명의 부상자가 치료를 받았고, 일부는 심각한 상태라고 말했다. 이날 학생들이 평화적인 시위를 벌이는 도중 갑자기 집권 아와미연맹의 행동 단원들로부...
K-11 복합소총 또 '비정상 격발'…52정 납품 중지 2018-08-03 11:22:11
총탄(구경 5.56㎜)과 공중폭발탄(20㎜)을 동시에 사용하는 첨단무기로 우리나라가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군은 레이저로 거리를 측정하고 폭발탄을 목표물 상공에서 터뜨려 참호에 숨은 적을 제압할 수 있다며 '명품무기'라고 홍보했다. 그러나 사격통제장치 균열 등의 결함이 지속해서 드러나면서 2014년 11월까지...
멕시코만서 임신 돌고래에 총격…범인 현상수배 2018-08-03 10:46:53
사실이 밝혀졌다. 폐에는 총탄이 박혀있고, 태어나기 직전의 새끼도 갖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큰돌고래의 임신 기간은 12개월로 이 돌고래는 피격 당시 출산을 목전에 두고 있었다고 한다. 미국동물애호회(HSUS)를 비롯한 동물 보호단체들은 뒤늦게 드러난 잔혹 행위에 공분하며 1만1천500달러의 현상금을 내걸고...
美 경찰, 인질까지 숨지게 한 무차별 총격 '과잉대응' 논란 2018-08-02 00:35:03
접근하면서 먼저 실탄이 아닌 플라스틱 총탄이 든 산탄총을 발사한다. 하지만, 용의자가 철제 의자를 들고 플라스틱 총탄을 막아내는 바람에 제압에 실패한다. 이어 긴 흉기를 든 용의자는 건물 벽 쪽에 붙어있던 여성을 인질로 잡고 그녀의 목에다 흉기를 갖다 댄다. 경찰은 계속 흉기를 내려놓으라고 다그치다가 용의자가...
러시아 언론인 3명, 중앙아프리카서 총격 피살…"무장강도 추정"(종합) 2018-08-01 17:49:24
자동차도 총탄으로 파손됐다. 무장강도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현지 경찰도 무장강도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피해 차량은 중아공 군인들이 발견해 MINUSCA에 통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자들의 시신은 이후 수도 방기 병원으로 이송됐다. 러시아 외무부는 "취재단이 관광 비자로 중아공에 입국한 것으로 확인됐다"면서...
아프간 동부 정부건물에 반군 공격…최소 15명 사망 2018-08-01 00:33:51
31일(현지시간) 반군들의 자살폭탄과 총탄 공격을 받아 최소 15명이 숨졌다고 정부 관리들이 밝혔다. 잘랄라바드 공격은 난민을 담당하는 부서를 겨냥했다. 낭가르하르주 주지사 대변인은 반군과 보안군 사이에서 5시간 이상 치열한 교전이 벌어졌다며 최소 15명이 숨지고 다른 15명이 다쳤다고 전했다. 또 이날 아프간...
멕시코 카리브해 휴양지 인터넷매체 언론인 한달새 2명 피살 2018-07-25 02:19:35
2명이 살해된 만큼 피살자들의 주변 인물을 중심으로 원한 관계 등을 조사하고 있다. 멕시코는 '언론인의 무덤'이라는 오명을 안고 있다. 권력과 마약범죄 조직 등을 비판하는 기사를 쓰는 언론인들이 무방비로 괴한의 총탄에 쓰러지고 있어서다. 멕시코에서는 최근 5년 동안 30여 명의 언론인이 살해됐다....
토론토 무차별 총격 왜…가족들 "총격범 심한 정신질환 앓아" 2018-07-24 10:37:46
돌며 무차별로 총탄을 발사, 10대 소녀 2명이 사망하고 13명이 부상했다. 경찰은 사망자가 지난달 대학을 졸업한 리스 팰론(18)과 10세의 어린 소녀라고 밝혔다. 부상자는 10~59세 연령대로 일부는 생명이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후세인은 경찰과 총격을 벌이다 현장에서 숨졌으나 경찰 총격에 의한 것인지,...
美 아버지 부시 前대통령 담당의사, 자전거 타다 총맞아 사망 2018-07-22 05:30:34
휴스턴 의료 복합지구 안에서 자전거를 타다 총탄에 맞았으며,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총격이 오발에 의한 것인지, 사람을 겨냥해 쏜 것인지 조사 중이다. 트로이 피너 경찰국 부국장은 "용의자가 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숨진 의사를 추월해 달려가면서 총탄 두 발을 발사했고, 그 의사가 한 발에 맞...
'직설 논평' 필리핀 라디오 진행자, 괴한에 총격 피살 2018-07-20 16:25:13
쏜 총탄에 맞아 숨졌다. GMA뉴스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45분께(현지시간) 필리핀 중부 알바이 주에 있는 레가스피시에서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자 조이 야나(38) 씨가 괴한이 쏜 총탄에 맞아 목숨을 잃었다. 야나 씨는 차를 몰고 출근하다가 길가에 매복해 있던 괴한의 총격을 받았다. 그는 며칠 전 살해...